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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호주 국방·외무장관 "한반도 군사분쟁 재앙적 결과 초래" 2017-10-13 14:04:32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도 "페인 장관이 말했듯 한반도에서의 어떠한 군사적 분쟁도 재앙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물론 우리는 미국의 동맹국으로 총리도 이미 미국 영토에 대한 공격에 대해 호주는 미국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저희가 중점을 두는 부분은 군사적 개입이나...
한-호주, 외교·국방 2+2 개최…"강한 제재로 비핵화 견인" 2017-10-13 10:54:25
충족한 나라와 가동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미국, 호주 2개국하고만 장관급 2+2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도와 차관급 2+2를 연내 가동하기로 지난 3월 합의했다. 이날 오후에는 강경화 장관과 비숍 장관 간에 양자 외교장관 회담도 열린다. 비숍 장관은 주초 부친상을 당했음에도 예정대로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고 강...
韓-호주, 오늘 외교·국방장관 2+2회의…북핵대응 논의 2017-10-13 05:00:01
열린다. 앞서 비숍 장관과 페인 장관은 12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비숍 장관은 "호주와 한국, 미국의 협력 초점은 최대한의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통해 북한을 변화시켜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데 있다"고 말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호주 외무·국방장관 JSA 방문…"北 최대 압박해 협상 끌어내야"(종합) 2017-10-12 18:21:45
회의 (파주=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과 머리스 페인 호주 국방장관은 12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북한의 불법적 행위를 규탄하고 대북 제재·압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두 장관은 이날 군사정전위원회 회담장(T2) 등을...
호주 외무·국방장관 JSA 방문…"北 최대 압박해 협상 끌어내야" 2017-10-12 15:26:15
회의 (파주=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과 머리스 페인 호주 국방장관은 12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방문해 북한의 불법적 행위를 규탄하고 대북 제재·압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호주 외교·국방장관(2+2)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두 장관은 이날 군사정전위원회 회담장(T2) 등을...
[ 사진 송고 LIST ] 2017-10-12 15:00:02
14:46 서울 이재희 군복 벗고 수트입은 최시원 10/12 14:46 서울 임병식 판문점 찾은 호주 비숍 장관 10/12 14:46 서울 이재희 최시원, 전역 후 첫 작품 출연 10/12 14:46 서울 임병식 판문점 찾은 호주 페인 장관 10/12 14:46 서울 황광모 질문에 답하는 서해순 씨 10/12 14:47 서울 이재희 'tvN의...
대북 압박 강화하는 호주…北 청소년 축구팀 입국도 거부 2017-10-11 11:45:46
비숍 외교, 연일 북한 비판…"중국 움직이게 했다" 트럼프 옹호도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북한은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고립돼야만 한다." 호주 정부가 국제사회의 강력한 비난에도 핵무기 프로그램을 강행하는 북한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말로만이 아니라 최근에는 눈에 띄는 행동에도 나서는...
호주, 북한 U-19 대표팀 입국 불허…"북핵 반대하기 때문" 2017-10-11 08:47:22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호주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입국 불허 결정을 밝히며 "북한을 초청하는 것은 호주 정부가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과 모순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비숍 장관은 "또한 (북한 초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북한에 대한 외교적·경제적 압박 수위를...
호주 교사의 원주민 제자 사랑…40년 후 알찬 결실로 2017-10-09 17:18:56
있었다. 스탠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비숍 교사에게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 편지를 보냈고, 비숍 교사는 여전히 이 편지를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스탠리는 이 편지에서 "당신을 선생님 겸 친구로 둘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내 삶에 보내준 선생님의 헌신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을 것"이라고 썼다. 스탠리는 자신이...
총기규제 반대하는 美공화당…"역시나 총기협회 후원금 독식" 2017-10-05 07:38:14
공화당 소속이었다. 민주당에서는 유일하게 샌포드 비숍(조지아) 의원이 41위로 이름을 올렸다. 상원에서는 52석을 확보한 공화당이 상위 51위까지 독차지했고, 민주당 소속 조 맨친(웨스트버지니아)·패트릭 리이(버몬트) 의원이 각각 52위와 53위를 기록했다. 이들 수치는 NRA가 연방의원별로 지원한 각종 후원금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