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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 `2019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글로벌 히든챔피언 육성" 2019-01-15 18:35:55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보급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모델` 구축을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황 회장은 한편, "지난해 로밍데이터를 기반으로 메르스를 조기 종식시켰던 사례를 예로 들며 비식별 개인정보를 활용해 AI와 빅데이터 사업을 활성화하고 국가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정부가...
2019년 금융계 핵심 키워드는 '위험 관리' 2019-01-01 18:28:30
통해 비식별정보인 가명정보를 통한 빅데이터 활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의료·금융·통신 등 분야별로 정보주체가 자기 정보를 내려받아 활용하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또 비금융정보를 전문 취급하는 개인신용평가사도 출범한다.강경민 기자...
"AI 시대, 데이터 강자가 독식…韓기업 고사 위기" 2018-12-16 18:36:11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을 지켜야 한다. 이름이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식별정보를 삭제하거나 가명 처리하는 방식인데, 이마저도 이용자에게 일일이 알리고 사용 동의를 받아야 해 실효성이 크게 떨어졌다. 정부는 지난달에서야 가명정보를 사용자 동의 없이 산업적 목적을 포함하는 과학적 연구에...
"개인정보보호 과잉 규제…처벌 중심→자율규제 전환해야" 2018-11-22 11:00:24
있는데, 용어의 의미가 모호하고 비식별정보(가명·익명 정보)에 대한 정의도 없어 규제 범위가 과도하게 넓어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개인정보 수집 시 사용자에게 활용방안을 알리고 사전동의를 받도록 요구하는 것에 대해 "현행 포지티브 규제는 실제 사용자 보호 효과가 떨어지는 데다 사후책임을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北, 내년 2월 유엔 우주행사 참관 의사 밝혀" 2018-11-01 09:53:16
비식민지화)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의 반대로 북한이 어떤 학회에도 참가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이는 국제 우주법과 유엔헌장이 명시한 합법적 우주권리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현재 유엔 안보리는 탄도미사일 프로그램과 관련한 북한의 모든 활동을...
김성 北유엔대사 "대북제재로 우주개발 권리 침해" 2018-10-25 16:36:55
및 비식민지화)에서 북한이 올해 열린 우주 관련 국제회의에 유엔의 반대로 참석할 수 없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사는 올해 유엔우주업무사업국(UNOOSA) 국제학술회의에 파키스탄,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과 함께 북한의 전문가들도 참석이 예정돼 있었지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의 반대로...
[사설] 빅데이터 산업에서 밀리는 EU가 왜 모델이 돼야 하나 2018-10-10 18:46:51
사업은 비식별 데이터를 취급하는 데다 연구 목적이어서 문제될 게 없다. 이런 비식별 데이터까지 민간과 공유하거나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막는다면 빅데이터산업을 포기하라는 얘기나 다름없다. 책임 있는 단체라면 국민이 납득할 만한 근거를 제시해야지, 밑도 끝도 없이 모든 의료빅데이터 사업을 중단하라며...
"지난 10년간 개인정보 60억건 이상 유출…무단판매가 최다" 2018-10-01 15:33:20
동의 없이 비식별 조치를 거쳐 개인정보를 넘기기도 했다. 대규모 개인정보 침해는 주로 대기업에서 발생했으며 통신업계, 카드업계, 금융업계뿐만 아니라 쇼핑, 여행, 교육, 화장품, 가상화폐 거래소, 소프트웨어업체 등 업종을 가리지 않았다. 국토교통부가 관리하는 자동차민원관리사업자 사이트와 청와대 홈페이지 등...
스팸 정보 연 1억2천만건 민간에 개방…"데이터경제 활성화" 2018-09-30 12:00:00
활성화" KISA, 내년부터 비식별조치 후 개방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스팸 빅데이터를 내년부터 민간에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KISA 관계자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 스팸 관련 데이터를 시범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개방 대상 스팸 정보는 휴대전화와 이메일...
"총 대신 데이터로 싸우는 4차 산업혁명 전쟁터… '데이터 주권' 잃을 수도" 2018-09-04 18:05:18
비식별 데이터도 함부로 쓸 수 없는 개인정보로 규정해왔다. 정보를 모으는 작업 자체가 불법이다 보니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없었다는 게 구 대표의 설명이다.구 대표는 “개인을 특정할 수 없는 정보라면 수집과 활용을 자유롭게 허용해야 한다”며 “처벌은 비식별 데이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