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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국가안보처 수장에 강경파 정옌슝 임명 2020-07-03 15:36:19
광둥성 산웨이(汕尾)시 당서기를 지낼 때 토지수용 보상을 요구하는 우칸 마을 시위대를 강경 진압해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 홍콩 국가안보처는 홍콩에서 최근 시행된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에 따라 안보 관련 주요 사안의 수사권을 직접 가진다. 한편 홍콩 정부 산하에 설치되는 국가안보수호위원회의 고문으로는...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티백으로 만나다, `스페셜티 커피백` 출시 2020-06-26 15:45:06
에티오피아 시다모는 와인 같은 농밀한 산미가 특징으로 카페인이 거의 없어 밤에도 여유롭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콜롬비아 카우카는 달달한 밀크초콜릿과 상큼한 베리향이 잘 어우러져 감칠맛이 있는 마일드 커피로 각광받고 있으며, 브라질 세하도는 카라멜과 초콜릿, 너트향까지 담겨 적당히 쓴맛을 자랑한다. 한편,...
초여름 같은 봄…아이스 신제품 쏟아진다 2020-05-07 18:11:47
케냐 원두를 사용해 과일향과 산미를 강조했다. 할리스커피는 빙수 메뉴 4종(팥, 초코, 딸기치즈, 망고치즈)을 선보였다. 초코빙수는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몰티져스와 협업해 만들었다. 딸기와 망고는 치즈 토핑과 파우더를 올려 고소한 맛을 더했다. 팥빙수는 우유얼음과 단팥, 19가지 곡물을 혼합했다. 빙수 메뉴는 배달...
동서식품, 맥심 카누 아이스 2종 한정판 선보여 2020-05-07 17:40:30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한정판 제품은 과일향과 밸런스 있는 산미가 특징인 케냐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해 차게 먹을 때 맛이 좋도록 만들었다고 동서식품은 전했다. 푸른색을 바탕으로 한 한정판 패키지에 담아 선보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디저트 맛집' 투썸플레이스…커피·델리 등 190종 신메뉴 2020-04-15 15:53:36
화사한 산미의 ‘아로마노트’ 중에서 고를 수 있도록 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이 같은 전략을 일찍 도입했다”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디카페인 원두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물에 생두를 담가 카페인을 제거하는 ‘스위스...
동서식품, 한정판 원두 `예가체프산 싱글 오리진` 선보여 2020-03-23 14:07:11
과일의 싱그러운 산미와 재스민의 은은한 아로마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지역은 연평균 23~28도의 온화한 기온과 커피 재배에 최적의 토양을 갖춘 커피 생산지다. 18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된 예가체프산 원두는 독특한 향미와 깊은 바디감을 가진 커피...
동서식품 '맥심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코체레' 출시 2020-03-23 09:50:55
과일의 싱그러운 산미와 재스민의 은은한 아로마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지역은 연평균 23∼28도의 온화한 기온과 최적의 토양으로 잘 알려진 커피 원두 생산지다. 1천800m 이상 고지대에서 재배된 예가체프 원두는 독특한 향미로 애호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보틀샤크`, 홈파티 위한 가성비 캘리포니아 부티크와인 4종 추천 2020-03-18 10:00:00
진하고 풍부하게 다가오며, 가벼운 산미가 맛의 신선도를 높여준다. 소량의 쁘디 시라와 바르베라 블렌드로 여운 남긴다. 캘리포니아 와인 업계에서는 마레에따 와이너리의 와인 중 가장 훌륭한 가치를 지닌 와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진판델의 우아한 풍미는 양념이 가미된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伊처럼 서서 홀짝…'진한 맛' 에스프레소 뜬다 2020-02-19 17:29:18
다르게 산미가 살아있는 원두로 에스프레소를 내린다. 이탈리아의 에스프레소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임성은 바리스타는 이태원을 대표하는 카페 ‘헬카페로스터스’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진출한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들도 변화하고 있다. SPC그룹이 2002년 한국에 소개한 파스쿠찌는 지난해 8월부터 모든...
"힘든 사람들에게 커피 한 잔의 위로 건네요" 2020-02-12 17:41:31
다음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했다. 탁주의 산미와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조화시켜 탁주라테를 개발했다. 공주대 지리교육과를 졸업한 그는 지리와 입지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재배지역과 환경에 따라 원두의 맛이 다르다는 점 때문에 커피가 전공과 잘 맞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