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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결승포+최원태 13승째…넥센 4연패 마감 2018-07-31 21:30:29
SK 선발투수 앙헬 산체스의 5구째 시속 155㎞의 속구를 받아쳐 비거리 130m의 중월 결승 아치를 그렸다. 박병호의 올 시즌 26호 홈런. 아울러 박병호는 이 한방으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때린 올 시즌 9번째 선수가 됐다. 넥센은 7회초 임병욱의 안타와 SK 1루수 제이미 로맥의 실책을 엮은 2사 1, 2루 기회에서 이정후가...
나지완 3점포+임기영 1실점…KIA, 롯데 꺾고 4연패 탈출 2018-07-31 21:19:02
143㎞ 속구를 왼쪽 펜스 너머로 날려 승부를 갈랐다. 이 한 방에 김원중은 마운드를 내려가야 했다. KIA는 임기영 이후 김윤동(1이닝), 임기준(⅔이닝), 윤석민(1이닝)이 8타자 연속 범타로 요리하고 석 점 차 승리를 지켰다. 윤석민은 시즌 6세이브(3패)째를 올렸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넥센 박병호, SK전서 시즌 26호 아치…전 구단 상대 홈런 2018-07-31 19:48:24
맞선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1사 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2볼-2스트라이크에서 SK 선발투수 앙헬 산체스의 5구째 시속 155㎞의 속구를 받아쳐 비거리 130m의 중월 아치를 그렸다. 박병호의 올 시즌 26호 홈런. 아울러 박병호는 이 한방으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때린 올...
KIA 팻딘 4이닝 무실점 완벽 구원…류승현 5타점 원맨쇼 2018-07-25 22:00:48
주지 않았다. 강경학을 풀 카운트에서 바깥쪽 꽉 찬 속구를 던져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호잉을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요리했다. 이어 이성열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고비를 화끈하게 넘겼다. KIA 타선에선 7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 5타점을 올린 류승현이 빛났다. 류승현은 2-0으로 기선을 제압한 1회초 2사...
홈런 '커리어 하이' 도전하는 KBO리그 공격형 포수들 2018-07-19 08:44:28
8회 무사 만루에서 넥센 필승 카드 김상수의 속구를 두들겨 우중간 쪽으로 큼지막한 포물선을 그렸다. 지난해 개인 최다인 홈런 17방을 터뜨린 유강남은 벌써 14개를 쳐 2년 연속 홈런 신기록을 쓸 참이다. 홈런 10개를 친 이재원도 2015년 남긴 최다 홈런(17개)을 향해 속도를 낸다. 무려 4명의 타자가 홈런 20개 이상을...
'대타 만세' LG 유강남 역전 만루포…NC 최준석도 결승타 2018-07-18 23:43:32
1스트라이크에서 김상수의 속구(시속 141㎞)를 밀어 우중간 담을 넘기는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포효했다. 대타 만루 홈런은 역대 50번 밖에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승기를 잡은 LG는 8회에만 고우석, 진해수, 정찬헌 세 명의 투수를 투입해 넥센의 예봉을 꺾었다. 정찬헌은 1⅓이닝 동안 1점을 줬으나 리드를 지켜 시즌...
유강남 대타 역전 만루홈런…LG, 넥센전 8연승 질주 2018-07-18 22:08:58
놓았다. 유강남은 볼 카운트 0볼 1스트라이크에서 김상수의 속구(시속 141㎞)를 밀어 우중간 담을 넘기는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포효했다. 대타 만루 홈런은 역대 50번 밖에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승기를 잡은 LG는 8회에만 고우석, 진해수, 정찬헌 세 명의 투수를 투입해 넥센의 예봉을 꺾었다. 이어 9회초 1사 1, 2루에...
양창섭 호투+강민호·김헌곤 홈런 펑펑…삼성, KIA 제압 2018-07-18 21:33:38
주자 없는 상황에서 구자욱이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바가지 안타를 날린 뒤 전력 질주해 2루에서 살았다. 곧바로 다린 러프가 중전 적시타로 구자욱을 홈에 불러들였고, 김헌곤이 헥터의 높은 속구를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으로 뒤를 받쳤다. 강민호는 6-1로 승패가 기운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좌월...
이태양, 동점 위기서 무실점 특급 구원…한화 50승 고지 2018-07-08 20:59:51
곧바로 홈런 1위 최정이 한화 선발 김민우의 높은 속구(시속 144㎞)를 잡아당겨 좌중간 스탠드에 떨어지는 시즌 29호이자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날려 구장을 들끓게 했다. 한화는 박상원을 올려 진화에 나섰다. 박상원은 김동엽에게 좌전 안타, 이재원에게 2루타를 맞고 1사 2, 3루 동점 위기에서 배턴을 이태양에게...
SK 최정, KBO리그 역대 11번째로 300홈런 2018-07-08 19:53:48
6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화 선발 투수 김민우의 높은 속구(시속 144㎞)를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떨어지는 비거리 125m짜리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로써 최정은 시즌 29번째 홈런을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으로 장식했다. 2005년 프로 데뷔 이래 13년 만에 쌓은 금자탑이다. 최정은 프로 2년 차인 2006년 처음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