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나눔 천사’ 유인나, 목소리로 전한 선한 영향력…훈훈 행보ing 2022-08-08 11:15:06
위해 기부를 이어 나가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 바 있다. 또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화보 수익금 기부, 구세군 자선냄비를 통한 결식아동 식사 지원, 폭우 피해 지역과 수재민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유인나는 다수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과 네이버 오디오북 캠페인 등에 목소리를 재능...
파키스탄, 홍수로 한 달 새 549명 사망…이상 기후에 몸살 2022-08-06 11:55:29
피해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는 수재민들의 구호와 재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구호 캠프를 설치하고 식량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발루치스탄주 총리는 700㎞ 이상의 도로가 유실되면서 일부 지역은 고립됐다며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에 식량 지원 등을 호소했다. 파키스탄은 지난 6월부터...
미국 켄터키주 홍수로 최소 8명 사망 2022-07-29 12:43:33
재산 피해가 불어나고 있다며 주 정부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 사이트를 개설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부 켄터키 외에 버지니아 서부, 웨스트버지니아 남부 지역에서는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산사태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지역에서는 지난 며칠 새 천둥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다. 미국 기상청(NWS)은 이들...
대신증권, 장학사업·희망의 집짓기·미니도서관 조성…따뜻한 자본시장 실현 2022-06-15 15:11:06
전달했다. 충북 괴산군에서는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등을 지원하는 ‘희망 네트워크사업’도 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임직원과 대신금융그룹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해왔다. 수재민 지원,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재난복구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봉사가 유산…3代 걸쳐 1만8710시간 '봉사 명문家' 2022-05-31 17:56:07
살이던 신군은 수재민들이 대피한 곳에서 설거지와 급식 등을 도왔다. 그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을 도우면서 보람과 함께 사람들이 서로 돕고 사는 게 당연하다는 것을 마음 깊이 느꼈다”며 “이젠 하고 싶어서 봉사한다”고 말했다. 적십자사 봉사회 ‘남원반달곰’에 속한 신군이 지금까지 봉사활동에 들인 시간은...
남아공 콰줄루나탈 또 홍수…1명 사망·수백명 대피 2022-05-23 22:58:09
가족도 포함됐다. 이번 수재민 중 다수가 지난달 큰물 피해를 겪은 바 있다. 지난 홍수로 최소 448명이 사망하고 80명 이상이 실종됐으며 일부 생존자들은 2주 가까이 식수 없이 지냈다. 이번에도 도로와 정수장 시설이 파괴되는 등 기반시설 피해가 잇따랐다. 겨울을 맞은 남아공에선 지난 21일 이웃 산악국가 레소토와...
갑자기 다시 겨울?…中 동북 `26도→영하 2도` 기상이변 2022-05-02 14:15:43
폭우도 빈번할 것으로 예보했다. 중국 전역의 여름철 기온도 예년보다 3∼5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7월 허난성에 `1천년 만의 폭우`가 쏟아져 352명이 사망하거나 실종하는 등 지난해 1∼10월 집중 호우로 중국 전역에서 사망·실종자 590명, 수재민 5천890만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연합뉴스)...
中 동북 26도→영하 '뚝' 폭설…"올해 자연재해 빈발 우려" 2022-05-02 13:48:35
예보했다. 중국 전역의 여름철 기온도 예년보다 3∼5도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7월 허난성에 '1천년 만의 폭우'가 쏟아져 352명이 사망하거나 실종하는 등 지난해 1∼10월 집중 호우로 중국 전역에서 사망·실종자 590명, 수재민 5천890만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남아공 홍수 복구 비용 집행에 정부 불신 '극심' 2022-04-20 18:34:52
원)를 우선 피해 복구와 수재민 구호에 긴급 투입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면서 시민사회와 의회가 예산 집행을 감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는 지난 2020년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초기 정부의 PPE(개인보호장구) 등 보건물자 조달에서 수십억 랜드의 자금 유용과 횡령 등이 판친...
남아공 홍수 사망 443명·실종 63명…군인 1만명 배치(종합) 2022-04-18 23:03:52
교회에선 수재민들이 모여 위로와 안식을 구했다. 학교는 부활절 연휴 다음날인 19일부터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그러나 침수되거나 파손된 곳이 많아 학생 27만1천 명이 등교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4만여 명의 수재민이 발생한 상황에서 정부와 교회, 자선단체 등은 구호에 집중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온난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