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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배민희, 손승우 2017-03-30 16:25:00
승우. 그녀의 연기 시작은 학창시절 친구 연기에서 시작됐다. 연극을 통해서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함께 시작하게 됐다는 그. 연기 시작에 앞서 뉴욕에서의 짧지만 의미 있는 학창시절을 보내고 한국에 돌아와 드라마 ‘신기생뎐’, ‘구가의 서’ ‘뻐구기 둥지’등 화려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bnt화보] 손승우 “연극, 뮤지컬 무대는 실수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긴장돼” 2017-03-30 16:17:00
손승우. 단짝 친구의 연기를 보면서 같이 꿈을 키워나가고 지금의 자리까지 지켜온 그녀는 사랑받기 충분했다. 남들이 연기를 시작할 때 손승우는 과감히 뉴욕에서의 생활을 택하기도 했다. 뉴욕 생활에 대해 “ 당시에 배웠던 메이크업 같은 경우도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왔으니 지금도 스스로 메이크업 수정하는데 전혀...
[bnt화보] 손승우 “악녀 역할 많이 했던 만큼 더욱 새로운 역할 맡고 싶어” 2017-03-30 16:16:00
손승우. 단짝 친구의 연기를 보면서 같이 꿈을 키워나가고 지금의 자리까지 지켜온 그녀는 사랑받기 충분했다. 남들이 연기를 시작할 때 손승우는 과감히 뉴욕에서의 생활을 택하기도 했다. 뉴욕 생활에 대해 “ 당시에 배웠던 메이크업 같은 경우도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왔으니 지금도 스스로 메이크업 수정하는데 전혀...
U-20 정태욱 "응급처치해준 동료들 고마워" 2017-03-29 16:26:50
그는 "(이)상민이, (송)범근이, (백)승호와 (이)승우, (김)민호, 너희와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정태욱은 27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잠비아와 평가전 도중 상대 선수와 헤딩 경합 중 머리를 강하게 부딪쳤다. 공중에서 목 뒷부분이 휘청거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은 정태욱은 떨어지는...
빅톤, `얼타` 방송 무대 최초 공개 ‘청량미 가득’ 2017-03-28 10:11:20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얼타`는 멤버 승우와 찬이 직접 만든 안무로 무대를 구성했다.`고 강조하며 `빅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깔을 담아 빅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의미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며 안무에 주목해 봐줄것을 당부했다. 얼타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이와 함께 `멍때린다`...
[부고] 이정내(연합뉴스TV 경제부장)씨 장모상 2017-03-06 14:07:07
▲ 이원선씨 별세, 차승옥(전 코리네시아 이사)·승록(자영업)·승우(대신고 연구부장)·승희씨 모친상, 이정내(연합뉴스TV 경제부장)씨 장모상, 최수정(수원동우여고 교사)씨 시모상 = 6일 오전 11시 22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 02-2258-5940.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빅톤, `EYEZ EYEZ` 안무 화제…‘눈맞춤’ 멋짐 폭발 2017-03-04 10:30:45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눈맞춤’ 외에도 승우의 화려한 손동작에 멤버들이 퍼져나가는 `폭탄춤`, 빅톤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대각선 대형 등 시선을 사로잡는 `EYEZ EYEZ`의 다양한 안무가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칼군무와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인기몰이에 나선 빅톤은 4일 MBC...
[HEI포토] 빅톤 승우, '리더의 카리스마' 2017-03-02 16:01:46
[ 최혁 기자 ] 그룹 빅톤 승우가 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미니 2집 ‘ready'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EI포토] 빅톤 승우, '8등신 비율 자랑하며' 2017-03-02 16:00:10
[ 최혁 기자 ] 그룹 빅톤 승우가 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미니 2집 ‘ready'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승우와 칠순 할머니의 여행기…EBS '금쪽같은 내 새끼랑' 2017-03-01 11:00:08
밤 유승우는 갑자기 사라졌다가 노랫소리와 함께 돌아왔다. 유승우가 몰래 준비한 소박한 칠순 잔치에 할머니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할머니도 준비한 게 있다. 몇 년 만에 손자에게 쓴 할머니의 편지에 유승우의 눈에도 촉촉한 이슬이 맺혔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