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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최불암, 나문희 병에 울음바다 된 자식들 호통 2014-09-07 22:03:52
된 신애는 크게 오열했고 결국 모든 가족들이 알게 됐다. 가족들은 모두 패닉에 빠졌다. 신애는 하루 종일 눈물만 쏟을 뿐이었고 민식(강석우 분)마저 장인, 장모를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슬픔에 빠졌다. 떡집도 나 몰라라 하고 술을 먹고 괴로워할 정도. 결국 이 상황을 종료시킨 사람은 철수(최불암...
'신검 온라인', 게임요정 이신애 "신검하세요" 2014-09-02 09:13:18
신애의 멘트로 추석인사 영상은 시작된다. 이어 이신애는 '게임의 레벨이 벌써 73이나 되었다,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다'라며 게임에 대한 애착을 보였고, '가족과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세요, 신검도 하시구요'라며 게임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부탁하는 애교 또한 잊지 않았다. 추석인사 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날’ 이미영, 이 와중에 최불암·나문희에게 ‘돈 타령’ 해도 너무하네 2014-08-31 23:40:53
분)에게 손을 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애는 차용증을 쓰고 무려 1억이나 되는 돈을 빌렸다. 이유가 더 황당했다. 부잣집 며느리를 들이기 위해 폼 나는 예물을 해주고자, 그것도 약혼 예물을 마련하는 데 1억이라는 큰 돈을 빌린 것. 빌릴 때는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기뻐했지만 막상 갚을 때가 되니 초조해진...
‘기분 좋은 날’ 이미영, 엄마 나문희 병 알았다 2014-08-31 22:16:19
것에 성을 내는 딸이었다. 그런데 이날 신애는 콩고물이 없나 철수의 물건들을 뒤지던 중 병상일기를 발견했다. 그 안에는 철수가 쓴 “아내가 파킨슨 병 진단을 받았다”, “걷는 것을 힘들어하기 시작했다” 등의 내용이 적혀있었고 뒤늦게 엄마의 병을 알아챈 신애는 충격에 빠져 눈물을 글썽거렸다. 더욱이 순옥은 ...
‘기분 좋은 날’ 박세영-이미영, 핏줄 세운‘고부 갈등’불꽃 점화?! 2014-08-30 14:48:16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극중 신애가 남편 재우, 시아버지 서민식(강석우)과 함께 떡집 앞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다정에게 다가와 마구잡이로 손찌검을 가하는 장면. 난데없는 상황에 놀란 다정이 아연실색했지만 신애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쁜년! 니가 뭔데, 뭔데 뭔데! 날 뭘로 보구!! 니가 뭐야,...
‘기분 좋은 날’ 박세영-이상우 커플 결혼 골인, 김미숙 손 잡고 신부입장 2014-08-25 00:05:11
이날 가장 걱정했던 신부 입장은 송정이 함께 했다. 이는 다정의 뜻이었고 다정은 “긴장하지 마. 이게 맞는 거다”며 엄마를 응원했다. 이에 다정과 재우는 가장 이들답고, 이들이 가장 빛날 수 있는 결혼식으로 행복에 골인하게 됐다. 한편, 이날 신애(이미영 분)은 소이(정혜성 분)에게 본격적인 며느리 시집살이를...
‘기분 좋은 날’ 정혜성, 본격 ‘시어머니 잡는 며느리’ 예고 2014-08-23 22:23:09
시작됐다. 더군다나 신애는 소이가 부잣집 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무조건적으로 소이를 예뻐하며 며느리로 들이려 한 장본인. 때문에 소이가 “어머니 저것도요, 저게 맛있어 보이니까 저거 뜯으세요”라고 뻔뻔하게 굴어도 꼼짝 없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 없는 집안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다정(박세영...
‘기분 좋은 날’ 손창민, 박세영 괴롭히는 이미영 혼쭐 “내가 시집 보내면 감당 되겠냐” 2014-08-23 22:08:22
다정이 시집 보내겠다”며 으름장을 놨다. 남궁영은 다정이네 자매들의 대부가 되어준 상황. 남궁영은 “제대로 맞춰서 하는 거 좋아하지 않냐. 내가 예단이며 예물까지 제대로 해서 다정이 시집 보내면 그거 감당할 수 있겠냐”고 쏘아붙였고 결국 신애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물질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신애를...
‘기분 좋은 날’ 김형규-정혜성, 파혼 위기 넘겼지만 ‘불안불안’ 2014-08-23 21:57:16
빠져나가 버렸다. 놀란 재우(이상우 분)와 신애(이미영 분)가 따라와 인우에게 자초지종을 따졌고 인우는 “엄마가 주는 반지 말고 내가 직접 준비해서 주고 싶었다. 형 프러포즈 보고 느꼈다. 내가 가진 게 뭐가 있냐”며 이야기했다. 또한 “소이가 내가 직접 준비한 거 주면 더 기뻐할 줄 알았다. 그런데 다이아...
[드라마 엿보기] ‘기분 좋은 날’ 김형규, 이 황당한 결혼에서 도망쳐라 2014-08-18 02:03:03
신애(이미영 분)였다. 신랑이 될 인우의 의지는 안중에도 없는 결혼. 더욱의 인우의 엄마가 어떤 사람인가. 돈에 눈이 멀어 오로지 부잣집 며느리를 들이는 게 한 평생 소원인 사람이다. 넉넉하지 않은 집 딸 다정(박세영 분)과 첫째 아들 재우(이상우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해서라면 돈으로 사람을 매수하는 것도 우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