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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금융 3종세트' 본격화…하반기엔 예금자보호한도 올리나 2023-06-18 06:02:00
절감이 절실한 중저신용자의 경우 갈아탈 상품 자체를 찾기 어렵고, 이미 충분한 우대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고신용자의 경우 되려 기존 대출보다 높은 금리가 추천되는 경우도 많다. 가입 대상을 소득이 아닌 나이로 제한한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출시 이전부터 세대 간 혹은 청년 간 역차별 논란이 이어졌다. 기본금리를...
싼 이자로 갈아타셨나요? [슬기로운 금융생활] 2023-06-17 07:00:00
저신용자들일 겁니다. 실제 올 초부터 기자에게 대환대출 서비스 개시일을 묻는 문의가 많았는데, 주로 제2금융권을 이용 중인 대출자들이었습니다. 제2금융권 대출자들이 은행권 대출로 갈아타게 되면 상당히 큰 금리 인하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다수는 은행간 대출이동이었죠. 이유가 무엇일까요....
5년간 신용대출자 가장 많이 늘어난 세대는 40대, 20대 2023-06-12 09:39:35
고신용자였다. 작년 말 가계 신용대출 잔액 145조6467억원 가운데 80.4%인 117조1535억원이 이들이 빌린 돈이었다. 윤창현 의원은 "고소득자와 자산가 등 최고 신용등급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중신용자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등 국민경제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5년간 은행 신용대출자 105만명 늘었다 2023-06-12 06:59:13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해줘 손쉬운 이자 장사를 하면서 중저신용자는 외면해 취약층의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공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가계 신용대출자 수는 615만1천명으로 2018년...
가계부채 우려 속 5년간 은행 신용대출자 105만명 늘었다 2023-06-12 05:55:01
고신용자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해줘 손쉬운 이자 장사를 하면서 중저신용자는 외면해 취약층의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공헌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이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5대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의 가계 신용대출자 수는 615만1천명으로 2018년...
집중휴가 도입하고 보고서 줄이고…원희룡 장관의 실험 2023-06-11 07:00:01
현실이 이렇기에 '용자'가 돼 휴가를 길게 내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부 내에 파다하게 소문이 나기도 한다. 윗사람이 휴가를 가지 않으면 부하직원의 휴가도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원 장관은 예년보다 이른 여름휴가를 떠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부는 업무강도가 센 편이라 20∼30대 사무관들 사이에선...
카드론·저축은행도 대환대출…"우량고객 이탈 막아라" 2023-05-30 19:00:07
용자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손쉽게 금리비교를 통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상품으로 갈아타면, 제2금융권 입장에서는 신용도가 좋은 우량고객들이 대거 이탈하게 되는 셈입니다. [제2금융권 관계자 : 타 저축은행의 고객군을 뺏어올 수 있는 것은 금리밖에 없거든요. 금리 수준을 조금 정비하는 수준으로…예전처럼...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증가세 주춤 2023-05-29 18:09:23
인터넷은행 3사의 중·저신용자 대출 증가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부실로 연체율이 치솟는 등 건전성지표가 악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잔액 기준)은 카카오뱅크 25.7%, 케이뱅크 23.9%, 토스뱅크 42.1%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와...
인뱅 자산건전성 악화에…중저신용자 대출 증가세 둔화 2023-05-29 06:14:00
자산건전성 지표가 악화하며 중·저신용자 대출 증가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잔액 기준)은 카카오뱅크 25.7%, 케이뱅크 23.9%, 토스뱅크 42.06%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이 비중이 지난해 12월 말 대비 0.3%포인트(p),...
고신용자도 제때 이자 못 내…가계부채 '빨간불' 2023-05-21 15:42:26
비교하면 중저신용자가 10배에 달하는 금액을 지연배상금으로 내서 중저신용자의 주담대는 어려움을 넘어 위험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시중은행과 인터넷 은행을 나눠보면 인터넷 은행의 지연배상금 증가 폭이 두드러졌다. 3대 인터넷은행의 2021년 1개월 미만 지연배상금 납부 건수는 3만4천건에서 지난해 15만1천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