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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찰구 못 찾고 다리 꼬고 앉아 구설' 지하철 이용 이낙연, 서민 코스프레 논란 2020-02-02 08:17:33
임기를 마치고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반 전 총장은 국내 복귀 후 승차권 발매 논란, 꽃동네 턱받이 논란, 퇴주잔 논란 등을 거치며 서민과 너무 동떨어진 삶을 살았던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래도 총리님은 지하철 사진은 그만 찍으시는 것이 좋을...
고민정, 내일(2일) 민주당 입당…추미애 지역구 광진 출마로 오세훈과 맞붙나 2020-02-01 20:44:24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서울 광진을은 이번 총선에 불출마하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지역구로, 출마한다면 상대 후보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다. 서초갑 현역 의원은 새로운보수당 이혜훈 의원, 동작을 현역 의원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다. 경기 고양병과 고양정은 각각 불출마를 선언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안철수, 2일 신당 추진 계획 발표…"실용중도로 간다" 2020-02-01 18:00:27
및 새로운보수당 등 범보수 통합을 추진 중인 '혁신통합위원회(혁통위)'의 러브콜이 멈추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느 쪽이든 빨리 합류해야 그나마 남은 지지 기반 효력을 총선에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해석이다. 반대로 안 전 의원이 신당 창당을 통해 독자노선을 확실히 한다면 '실용 정치'...
"신종 코로나 확산 심각한데 공수처 타령이냐"…야권, 靑·민주 집중 포화 2020-02-01 14:53:30
망언과 실언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고 진심이다"고 강조했다. 새로운보수당 역시 "나라에 역병이 돌아도 '공수처' 타령인가"라며 문재인 정부를 겨냥했다. 권성주 대변인은 31일 논평에서 "전 세계, 온 국민이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공포에 떨고 있을 때마저 '공수처' 생각 밖에...
윤석열 대선주자 적합도 2위 깜짝 등장…여야 정치권 '화들짝' 2020-01-31 17:39:13
박원순 서울시장 4.6%,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 4.4%,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대표 4.3% 순이었다. 정치권은 윤 총장의 깜짝 등장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면서도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일부 극우보수층에나 소구력이 있는 인물이라며 평가절하했다. 강병원 의원은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윤석열, 대권 후보 2위…"실제 출마하면 바로 1위" 2020-01-31 17:20:48
10.1%를 얻어 3위에 오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의원(4.4%), 안철수 전 의원(4.3%) 등 야권의 주요 잠룡들을 제친 수치다. 1위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32.2%)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해 일부 극우보수층에나 소구력이 있는 인물이라며 평가절하했다. 강병원 의원은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汎중도·보수통합신당' 윤곽…황교안·유승민, 내주 최종 담판 2020-01-31 17:17:47
운보수당 등 원내 보수 정당과 470여 개 시민 단체가 참여하는 ‘범(汎)중도·보수 통합 신당’이 31일 윤곽을 드러냈다. 통합 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는 이날 국회에서 1차 대국민 보고대회를 열고 통합 신당의 핵심 가치와 정책기조, 21대 국회 주요 과제를 발표했다. 혁통위...
[현장+]'우한 폐렴' 아랑곳 않고 세 과시한 '김문수 신당' 2020-01-31 16:33:47
채 1차 대국민 보고대회를 가졌다. 혁통위에는 한국당, 미래를 향한 전진 4.0(전진당) 등 보수 계열 정당과 500곳이 넘는 시민단체 등이 이름을 올렸고,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과 활동했던 중도 계열 인사들도 함께하기로 했다. 새로운보수당도 한국당과의 협상이 타결되면 신당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조준혁...
'통합'·'개별공천'작업 동시에…한국당·새보수당, 투트랙 가동 2020-01-31 15:59:35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통합 논의와는 별개로 각자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 ‘완전한 통합’이 아니라 선거 연대와 같은 ‘느슨한 통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통합작업과 개별 공천작업을 ‘투 트랙’으로 하는 모양새다. 새보수당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단회의에서...
'원종건 논란'에 여성·30대 이탈…민주당 지지율 34%로 文정부 최저 2020-01-31 15:24:28
6%, 바른미래당과 새로운보수당은 각각 2%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직전 조사에 비해 6%포인트 늘어난 33%를 기록해 문재인 정권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내린 41%였다. 부정평가는 4%포인트 오른 50%를 기록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