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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NC 7명의 불펜투수 중 유일한 '퍼펙트'로 승리투수 2017-10-11 22:46:06
김진성∼이민호∼원종현∼임정호∼이재학∼임창민으로 불펜진을 꾸려 13-6으로 승리했다. 이들은 최소 안타 1개씩 허용해 이날 등판한 NC 투수 중에는 구창모만 '퍼펙트'로 롯데 타선을 막았다. 선발 맨쉽이 일찍 마운드를 떠난 상황이라 기록원은 7명의 NC 불펜투수 중 구창모에게 승리투수를 부여했다. 지난해...
NC 불펜, 철벽 살아났고 힘 비축했다 2017-10-11 14:03:56
2차전에서는 구창모(⅓이닝 무실점), 원종현(⅔이닝 무실점)으로 철벽을 쳤다. 김경문 NC 감독은 '필승조'의 핵심인 원종현과 마무리투수 임창민에 대해 "처음 자신감 있을 때의 모습을 느꼈다. 구속도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컨디션 회복에 자신감을 보였다. 김진성에 대해서도 "홈런은 박헌도(롯데)가...
롯데 투수 괴롭히는 NC 타선…롯데 투구 수 월등히 많아 2017-10-09 18:13:20
원종현이 6개만 던지고 내려왔다. 짠물 마운드로 팀 완봉승을 합작한 롯데 투수 4명은 155개를 뿌렸다. NC 타자들이 좀 더 집중력 있게 타석에서 움직인 결과다. 준PO 1∼2차전 투구 수 합계는 롯데 379개, NC는 271개로 100개 이상 벌어졌다. 이틀 연속 등판한 롯데 필승계투조의 일원 조정훈은 45개, 손승락은 49개를...
비록 패했지만…NC '이대호 봉쇄'는 성공 2017-10-09 17:52:59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은 마지막 타석에서는 롯데의 세 번째 투수 원종현과 상대해 3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양 팀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3차전을 치른다. NC 마운드의 '이대호 봉쇄 작전'이 앞으로도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9월에 울던 NC 불펜, 가을 잔치 승부처서 웃었다 2017-10-08 19:34:04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이민호(9회)∼원종현(연장 10회)∼임창민(연장 11회) 세 필승 계투 요원이 3이닝 무실점 투구를 합작해 NC의 9-2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NC는 피로 누적에 따른 불펜의 난조로 정규리그 막판 '6경기 연속 두 자릿수 실점'이라는 오명에 휩싸이며 4위로 주저앉은 끝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NC 연장 11회 7득점 대폭발…준PO 1차전서 롯데 격파(종합) 2017-10-08 19:01:14
마무리 손승락 승부수를 던지자 NC는 이민호(9회), 원종현(연장 10회)을 투입해 끊어 막기로 롯데의 예봉을 꺾었다. NC는 손승락 이후 마땅한 불펜이 없는 롯데의 약점을 파고들었다. 연장 11회 초 지석훈이 바뀐 투수 박시영의 초구를 밀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했다. 지석훈은 후속 권희동 타석 때 볼이 롯데 포...
[프로야구 준PO 1차전 전적] NC 9-2 롯데 2017-10-08 18:45:53
NC 9-2 롯데 ◇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PO) 1차전(8일·부산 사직구장) N C100 100 000 07 - 9 롯데 000 100 010 00 - 2 <연장 11회> △ 승리투수 = 원종현(1승) △ 패전투수 = 박시영(1패) △ 홈런 = 모창민 1호(연장 11회4점·NC) 박헌도 1호(8회1점·롯데) (부산=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롯데 진명호·김상호 엔트리 제외…NC 장현식 가세 2017-10-07 17:04:49
│ 김원중, 이명우, 조정훈│ 정수민, 임창민, 원종현,│ │ │ 박진형, 린드블럼, 레일리 │ 맨쉽, 장현식, 이재학 │ │ │ 배장호, 김유영, 장시환│ 김진성, 구창모, 최금강│ │ │ 박시영││ ├───┼────────────────┼────────────────┤ │ 포수 │ 김사훈, 나종...
롯데 선발 vs NC 벌떼불펜…준PO 관전포인트 2017-10-07 09:44:36
1차전에서 원종현, 임창민의 필승조가 되살아난 모습을 보였다는 점도 만족스럽다. 롯데는 린드블럼, 레일리, 박세웅, 송승준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탄탄하고 필승 계투 3인방이 믿음직하지만 그 중간 역할을 해줄 선수를 마땅히 찾기 어렵다. 결국 선발진이 얼마나 긴 이닝을 소화할지가 롯데에는 관건이다. 이에 반해...
김경문 NC 감독 "경남 팬들에게 잔치 보여드려 기뻐" 2017-10-05 18:24:32
안도했다. 맨쉽의 조기강판 이후 이민호-원종현-구창모-임창민으로 이어진 불펜 운용과 관련, 김 감독은 "점수는 줬지만, 내용과 구질은 정규시즌 때보다는 더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임창민도 팔 스윙과 각도가 더 좋아졌고, 구속으로 나타나지 않는 자신감도 더 좋았다. 원종현도 그랬다. 김진성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