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尹 신년인사회 불참한 이재명, 실무진 보고 못 받았다 2023-01-02 15:34:04
‘윤심’ 얘기를 꺼내자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관저는 의원 모두에게 열려있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미 대표는 윤 대통령에게 조세희 작가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자필 편지를 건넸다. 이정미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약한 자들을 먼저 지켜주는 '법의 정의'가 우선하는 시대를...
유승민 "딸도 '아빠 때문에 룰도 바꿨다'며 출마 반대" 2023-01-02 11:43:10
"윤심(尹心)이 당심, 당심이 민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당을 장악하면 (패배했던) 2016년의 재판(再版)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유 전 의원은 "보수정당은 2007년 친박, 친이로 싸우고 2012년과 2016년에는 친박과 비박으로 싸웠다"며 "2016년 선거(총선)는 진박 감별사들이 나와 오로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말과...
尹 "한동훈이 당대표? 물었더니 그냥 웃더라…윤핵관 있겠나" 2023-01-02 08:23:05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여당 내 '윤심' 논란에 대해 "여의도 정치를 내가 얼마나 했다고 거기에 무슨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이 있고 윤심이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차출설에 대해선 "당 대표는 너무 이르지 않은가"라며 "한 장관과 통화할 때 '당 대표에 출마할 생각이...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 본격 시작…3월8일 누가 웃을까 2023-01-01 11:02:49
그는 일각의 '윤심팔이' 지적을 의식한 듯 '민(民)핵관'을 자처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27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우리 당이 지향해야 할 것은 민심"이라며 "제가 당대표가 되면 우리 당 지지율을 55%, 대통령 지지율을 6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자신했다. 장제원 의원과 손잡는 이른바...
與지지층, 당대표 적합도서 1위 나경원…유승민은 5위로 하락 2023-01-01 09:57:30
지켰다. 윤심 후보로 자임한 김 의원은 10.3%에서 4.9%포인트 상승해 15.2%로 나타났다. 특히 김 의원의 상승세는 최근 김장연대(김기현-장제원 연대), 윤석열 대통령과의 단독 만찬 등으로 윤심 후보라는 이미지가 부각됐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유 전 의원은 직전 13.6%에서 6.7%포인트 하락한 6.9%를 기록했다....
두 차례 관저 만찬 참석한 김기현…'尹心' 기울었나 2022-12-29 18:47:40
알려지면서 윤심(윤 대통령의 의중)이 김 의원에게 기우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이와 관련해 비윤계 당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은 ‘윤심 경쟁’에 직격탄을 날렸다. 유 전 의원은 라디오에 출연해 “정치인이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누구한테 맹종하고 아부해서 당대표가 된다면 국민들이 얼마나 비웃겠느냐”고...
유승민 "윤핵관 제거해야…대통령 이름 파는 형편없는 정치인" 2022-12-29 14:32:47
전 의원은 "지금 '내가 윤심이다', '내가 윤심이다'라면서 윤핵관들끼리 싸우고 있다"며 "정치인이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누구 이름을 팔아서 누구한테 맹종하고 아부해서 그걸로 당대표가 되면 국민들이 얼마나 비웃겠나. 국민의힘 당대표는 윤 대통령의 '노예, 하인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유승민 "이준석과 연대? 별로 연락 안해...각자 알아서 판단할 문제" 2022-12-29 10:39:28
의원은 "전당대회가 윤심 팔이 경쟁이 됐다. 권모(권성동), 김모(김기현) 등 윤핵관(윤 대통령 측 핵심 관계자)들이 내가 윤심이라고 싸우고 있다"며 "연대를 하든 연애를 하든, 스토킹하든 다 좋은데 정치인은 스스로 빛을 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누구의 이름을 팔아서 누구에게 맹종하고 아부해서 당 대표가...
與 당권레이스 본격화…나경원·안철수에 시선 쏠리는 이유 2022-12-28 17:44:40
“윤심(윤 대통령 의중)을 잘 읽는 인물이 차기 당대표의 기본 전제 조건”이라고 했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는 다르다. 변수는 수도권과 2040 당원의 표심이다. 국민의힘 책임 당원은 지난 8월 기준 78만명이다. 작년 6월과 비교해 3배가량 늘었다. 이중 20~40대 비중은 27.4%에서 33%로 불어났다. 수도권은 29.6%에서...
'윤핵관' 권성동, 전대 출마 시사…"당대표는 尹과 소통 잘돼야" 2022-12-28 16:07:01
윤심(윤 대통령 의중)을 강조하는 당권주자들을 향해 날을 세웠다. 윤 의원은 "윤핵관, 비윤핵관 모두 하나가 돼야 한다. 누구 배제하고 내쫓으면 어떻게 되느냐"며 "속된 말로 출당해서 다른 당 한번 차려봐. 수도권 신당 나오면 우리 손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텃밭 정치하시는 분들은 수도권에서 낙선해보고 탈락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