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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통솔 중앙군사위, 무장경찰 지휘권마저 장악 2017-12-27 23:03:36
기존 3부 체제에서 참모부, 정치공작부, 후근부, 장비부, 기율위원회 등 5부로 바뀐 상태다. 이번 결정으로 이미 군부에 대한 장악력을 확고하게 다진 시진핑 주석이 무장경찰 지휘권마저 장악해 그의 권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ss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뢰 회복 시급"…MBC 뉴스데스크 26일 재단장 (종합) 2017-12-21 17:15:29
작부서로 발령받아 5년간 방송을 하지 못했던 기억에 울컥하기도 했다. 손 앵커는 "배현진의 후임으로 부담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전임 앵커와 비교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며 "오로지 진정성을 갖고 시민과 소통하는 뉴스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 진행할 김수진...
MBC '뉴스데스크' 박성호 앵커 "손석희 존경, 기본에 충실할것"(종합) 2017-12-21 15:33:06
비제작부서로 쫓겨났던 것처럼 그렇게 되진 않을 것으로 안다. 실제로 보도본부로 발령 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배현진 전 앵커의 활동 계획을 묻는 말에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짧게 답했다. 박 앵커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할 손정은 앵커 역시 2006년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12년 파업 이후...
MBC '뉴스데스크' 박성호 앵커 "백화점식 보도는 지양" 2017-12-21 14:51:29
비제작부서로 쫓겨났던 것처럼 그렇게 되진 않을 것으로 안다. 실제로 보도본부로 발령 나 있다"고 말했다. 박 앵커와 함께 평일 '뉴스데스크'를 진행할 손정은 앵커 역시 2006년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12년 파업 이후 비제작부서로 발령받아 5년간 방송하지 못했다. 손 앵커는 "파업 중 저도 MBC 뉴스를 보지...
손정은 아나운서, `KBS 권력계보` 실체 공개? 2017-12-19 13:13:15
앵커로 시청자들을 만나왔지만, 2012년 파업 이후 비제작부서로 발령 받아 5년여간 방송을 떠나야 했다. 박성호, 손정은 아나운서는 2012년 파업 전까지 MBC의 아침을 열었던 ‘뉴스투데이’ 앵커를 함께 맡아 왔다가, 이번에 다시 5년만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손정은 아나운서 이미지 = MBC...
MBC ‘뉴스데스크’ 박성호X손정은 체제 재단장…26일 첫방 2017-12-18 19:36:22
시청자들을 만나왔지만, 2012년 파업 이후 비제작부서로 발령 받아 5년여간 방송을 하지 못했었다. 박성호-손정은 앵커는 2012년 파업 전까지 MBC의 아침을 열었던 ‘뉴스투데이’ 앵커를 함께 맡아 왔다가, 이번에 다시 5년만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 진행할...
MBC 뉴스 간판 다시 올린다…'뉴스데스크' 26일 컴백 2017-12-18 15:40:42
2006년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12년 파업 이후 비제작부서로 발령받아 5년간 방송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2012년 파업 전까지 MBC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 앵커로 호흡을 맞췄으며 약 5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김수진 앵커도 2001년 기자로 입사해 2012년 '뉴스24' 앵커직을 내려놓고 파업에 참여한...
MBC ‘뉴스데스크’ 26일 오후 8시 컴백...평일 앵커 박성호-손정은 2017-12-18 15:21:59
작부서로 발령 받아 약 5년여간 방송을 하지 못했다. 박성호-손정은 앵커는 2012년 파업 전까지 mbc ‘뉴스투데이’ 앵커를 함께 맡아 왔다. 이번에 다시 5년 만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후문. 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 진행할 김수진 앵커는 2001년 mbc에 보도국 기자로 입사했으며,...
‘MBC 스페셜’ 내부 적폐 비춘다…피디(PD)수첩 이어 뼈아픈 반성 2017-12-13 11:44:43
명 비제작부서 발령, 제작 일선에 남은 이들은 무기력해져 갔던 지난 시간. 공영방송 MBC의 신뢰도는 끝도 없이 떨어졌고 시청자는 MBC를 외면했다. 다시 만나도 좋은 친구로 돌아가기 위해 첫걸음을 떼는 MBC, 그 시작은 MBC 구성원들이 스스로 쓰는 겸허한 반성문이다. 신뢰도 1%, 영향력 1%. 국민에게 MBC는 더 이상...
MBC, 파업주도 기자들 대거 중용… '뉴스 재정비' 착수 2017-12-08 20:01:06
등을 거쳤지만 2012년 파업 참가 이후 비상암·비제작부서에서 일해왔다.같은 이유로 정직·감봉·부당 전보 등의 징계를 당하고 보도국을 떠났던 기자들이 부장으로 발탁됐다. 박준우, 이성주, 성장경 기자는 각각 정치, 경제, 사회1부 등 주요 부서장을 맡았다. 기존 오정환 보도본부장, 문호철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