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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성추행 논란' 조덕제 "2심 재판부, 연기자 열연을 흥분한 범죄자로 본 것" 2017-11-07 15:21:17
겁탈하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부터다. 연출을 맡은 장훈 감독은 남편 역의 조덕제에 해당 장면에 대해 디렉션을 했고, 조덕제는 이에 충실히 연기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메이킹필름에서 장 감독이 조덕제에게 "그냥 옷을 확 찢어버리는 거야", "그 다음부턴 맘대로 하시라니까. 미친놈처럼",...
'불한당' 청룡영화상 9개 부문 후보 올라 2017-11-06 16:05:13
5개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감독상은 변성현('불한당'), 이준익('박열'), 장훈('택시운전사'), 황동혁('남한산성') 감독과 '아이 캔 스피크'의 김현석 감독이 후보로 선정됐다. 남우주연상에는 설경구('불한당'), 송강호('택시운전사'), 조인성('더 킹'...
김일태 화백, 대종상영화제 수상 설경구-최희서-`택시운전사`에 금화 후원 2017-10-30 15:38:40
최희서는 `박열`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는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특히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김일태 화백은 설경구와 최희서, `택시운전사`에 세계 유일한 24K 순금으로 된 금화를 부상으로 후원했다. 김일태 화백은 미국과 중국, 영국 사치 갤러리에 한국화가 최초의...
[포토]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여자배우 연기부문 '인기영화인 우수상' 윤송아 2017-10-25 12:58:00
진행하며 작품상 33팀과 개인상 18명, 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한편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배우 송강호, 윤여정, 이제훈, 정유미, 엄태구, 김태리, 김현빈, 안서현, 황태현, 윤송아, 장훈 감독 등이 수상했다. (사진출처: 윤송아)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윤송아,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영화인 우수상’ 수상 2017-10-25 12:54:05
일반심사위원단이 동시에 심사를 진행하며 작품상 33팀과 개인상 18명, 특별상 등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방송인 김정민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송강호, 윤여정, 이제훈, 정유미, 엄태구, 김태리, 김현빈, 안서현, 황태현, 윤송아, 장훈 감독 등이 수상했다. (사진제공: 배우 윤송아) bnt뉴스 기사제보...
프랑스 영화한류의 구심…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개막 2017-10-24 17:17:09
최신 개봉작들이 31일까지 스크린에 오른다.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 등 상영작의 연출자들과 '아이 캔 스피크'의 주연 이제훈도 참석해 관객들을 만난다. 클래식 섹션에서는 '한국의 찰리 채플린, 구봉서를 기리며'라는 코너로 희극인 고(故) 구봉서 선생이 출연한 '단벌 신사'(1968년...
서울 도심 낮엔 '친박' 태극기집회…밤엔 'MB구속' 촛불(종합) 2017-10-21 19:39:24
유가족인 '준형아빠' 장훈씨는 "2기 특조위가 설립되고 특별법이 통과돼도 저는 살아있는 동안 다시는 준형이를 볼 수 없다"며 "그렇지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져야 하늘나라에 가서 준형이에게 '아빠 잘했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시민 동참을 호소했다. 다른 진보단체들인 민대협은...
스페인에도 영화한류…마드리드서 제10회 한국영화제 2017-10-18 06:00:01
스페인 한국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막작은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송강호 주연)로 가장 먼저 스페인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스페인 한국영화제의 테마는 '영화와 음악'이다. 이 주제로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음악 영화 7편이 상영되고 음악 콘서트도 진행된다....
독일서 '택시운전사' 상영…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열려 2017-10-18 03:39:27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개막작은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다. 영화의 실제 모델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미망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와 당시 영상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위르겐 베르트람 편집기자가 관람한다. 김영하의 소설을 영화화한 '살인자의 기억법'과 김훈의 소설을...
與 "朴, 세월호참사 당일 뭐했나"…'7시간30분 의혹' 재점화 2017-10-15 15:46:28
앞에 속죄하고 진실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훈 4·16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분과장은 "선조치 후보고를 하면 되는데 안보실이나 비서실이 왜 한마디도 못했느냐"면서 "이것을 덮기 위해 조작했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 '7시30분 의혹'을 포함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진상규명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