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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금감원장의 '역공'…KB사태 악화가 배경>(종합) 2014-09-04 16:10:14
재심을 질질 끌고 최 원장의 최종 판단마저 두 주나 늦춰져 금융권의혼란을 키웠다는 비난이 거센 상황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어떤 형태로든 금감원은 이번 사태를 키운 점을 사과하고 자체적인 국민신뢰 제고방안과 위상 제고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yk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박세춘 부원장보 "거취, 당사자들이 가장 잘 알 것"> 2014-09-04 15:54:42
제재심 개별 위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이 상이하지 않았나 싶다. --검찰에 수사의뢰를 하나. ▲제재심 종료 이후 법률 검토 거쳐 수사의뢰 방안을 검토했었다. 그러나 이 행장이 고발을 해서 우리가 다시 할 필요가 있는지는 검토할 필요가 있다. 검찰이 자료 요청 오면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LIG손보...
최수현 금감원장 "KB이사회에 경영정상화 요청"(종합2보) 2014-09-04 15:37:54
제재심의 심의결과를 최대한 존중할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하지만 제재심 종료 후 지난 2주간 사실 관계 및 해당 법규 등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한 결과 두 사람은 직무상 감독의무를 현저히 태만히 함으로써 심각한 내부통제 위반행위를 초래했고 이로 인해 금융기관의 건전한 경영을 크게...
최수현 금감원장, KB 임영록·이건호 모두 '중징계' 결정 2014-09-04 14:47:25
제재 수위는 해임권고·직무정지·문책경고·주의적경고·주의 등 5단계로 나뉘며, 이 중 문책경고 이상은 중징계로 분류된다. 문책경고는 남은 임기를 채울 수는 있지만, 그 이후에는 3년간 금융권 임원 선임 자격이 제한된다. 금융권은 이 때문에 문책경고를 사실상 '사퇴 압박'의 의미로 보고 이...
< KB 임-이 중징계 발단 '전산교체' 갈등은> 2014-09-04 14:29:33
재심의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임 회장과 이 행장에게각각 경징계 제재 결정을 내려 사태가 갈등 봉합 국면으로 흐르는 듯했다. 제재심은 임 회장이 은행 전산 시스템 교체 문제와 관련해 지주 전산담당책임자(CIO)가 은행 이사회 안건에 부당하게 개입했는데도 이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책임만이 있다고 판단했다....
<최수현 금감원장의 '역공'…KB사태 악화가 배경> 2014-09-04 14:29:07
재심을 질질 끌고 최 원장의 최종 판단마저 두 주나 늦춰져 금융권의 혼란을 키웠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어떤 형태로든 금감원은 이번 사태를 키운 점을 사과하고 자체적인 국민신뢰 제고방안과 위상 제고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yk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임영록 "조직안정 최우선"‥이사회 "행장 재신임 논의 시기상조" 2014-09-03 10:53:02
제재심 징계 이후 또 다시 불거진 전산교체 문제로 그룹내 갈등이 재차 불거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오늘 오후 조직안정과 사태 수습을 골자로 하는 對직원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KB국민은행 사외이사들은 이건호 행장에 대한 재신임과 전산 교체와 관련한 임시 이사회 개최에 대해 “사태 전후를 잘 파악해야 하고 당국의...
최수현 금감원장, KB 임영록·이건호 제재 4일 결정 2014-09-02 10:57:55
제재심 직후 KB사태가 봉합되기는 커녕 최고경영진 두 사람의 갈등이더욱 커지면서 금융질서 안정을 위해 경징계(주의적 경고)를 중징계(문책경고)로 올려 금융위원회에 상정하는 방안을 막판까지 심각하게 고민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일각에서는 최 원장이 향후 여파 등을 감안해 제재심의 경징계 결정을...
<이건호 국민은행장 일문일답…"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2014-09-01 18:22:07
제재심에서 소명은 참 열심히 했다. 제 나름대로 제 양심에 비춰 부끄러운 적이 없다고해서 소명했고, 그래서 경징계까지 내려온 게 아닌가 생각한다. --제재심 로비 관련해 제재심 위원들을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만난 적있나. ▲내가 어떻게 위원들을 만나겠나. taejong75@yna.co.kr(끝)<저 작 권...
<이건호 행장 '배수진'…이사회에 거취맡겨 '재신임' 승부수> 2014-09-01 18:13:22
주 전산기 교체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며 논의를 가속화할 수도있다. 이 행장은 이와 관련 "사외이사 한 분과 만나 이러한 의사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주 전산기 교체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보자는 얘기 또한 전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이사들의 공감대를 어느 정도 얻은 것 아니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