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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사고 근룡호 사망자 신원확인 혼선…"선원 아니라 선장" 2018-03-01 18:06:56
1일 오전 7시 32분께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소속 잠수사가 근룡호 조타실 내부에서 발견한 사망자 신원을 선장 진씨로 최종 확인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 등 승선원 7명의 사진을 바탕으로 사망자에 대한 1차 신원확인을 거쳤다. 외모와 옷차림 등을 육안으로 관찰해 조타실 내부에서 발견한 사망자를 선원 박씨로 추정,...
조근현 추가 폭로, 문자메시지 증거까지 나왔다 [전문] 2018-02-26 12:20:26
많은 오디션을 통해서 조단역으로 간간히 드라마 촬영을 했습니다. 학교생활과 병행해서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휴학계를 내고 본격적으로 오디션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ㅈㄱㅎ감독과 미팅을 한것도 휴학계를 냈던 이십대 초반 2016년 4월경입니다.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습니다. 프로필을 보고...
해양사고 때 수중구조 임무 해경 첫 잠수 지원함 취역 2018-02-23 19:20:01
이번이 처음으로 부산에 있는 중앙해양특수구조단에 배치됐다. 잠수 지원함은 선박 침몰·좌초·화재 등 해양사고가 발생하면 수중구조 임무와 함께 현장지휘함 역할을 한다. 또 평상시에는 해경 구조 대원의 잠수 교육 훈련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잠수 지원함은 길이 53m, 너비 12m로 잠수인력 15명을 포함해 승조원 등...
해양사고 때 수중구조 임무 해경 첫 잠수 지원함 취역 2018-02-23 14:42:53
임무 해경 첫 잠수 지원함 취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에 배치…현장지휘함 역할도 맡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140억원을 들여 만든 해경 최초의 잠수 지원함이 수색구조 임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해양경찰청은 23일 오후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잠수 지원함(D-01) 취역식을 했다. 140억원이 투입된 이...
‘연남동539’ 이문식, 불청객 김부선 돌발행동에 대략난감 2018-02-22 11:29:26
흔들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단은 윤이나(오윤아)대표 모친 수미의 갑작스러운 셰어하우스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우럭매운탕과 멍게비빔밥으로 정성스럽게 저녁식사 준비를 한다. 보글보글 맛있게 끓인 우럭매운탕을 맛본 수미는 “어우, 싱거워! 무슨 매운탕이 숭늉에 고춧...
`연남동539` 이문식, 철부지 아들 김정남의 결혼 폭탄선언에 멘붕, 왜? 2018-02-08 19:50:21
방송에서 창석은 새 여자 친구 지민과 아버지 조단의 셰어하우스를 찾아간다. 창석이 새 여자 친구 지민(김미려)과 만난 지 한 달밖에 안된 사이. 조단은 졸혼식 때 봤던 며느리와는 이혼소송 중이라는 창석의 말에 어이가 없다. 더욱이 결혼도 안했는데 애부터 나으려는 창석과 지민의 말에 "야! 싸질러 낳기만 하면 다야?...
김미려 ‘연남동 539’ 카메오 출연...터보 김정남과 환상의 호흡 2018-02-07 11:47:09
조단으로부터 결혼 승낙을 받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폭소를 불러 모을 전망이다. 미려는 처음 만난 조단에게 “아버님 제가 오늘 저녁 식사라도 차려드리고 싶은데”라며 스스럼없이 다가가고, 누구냐고 묻는 윤이나(오윤아)에게는 “제가 바로 이 집 아들 와이프 될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관계자는...
‘연남동539’ 이문식, 드래곤 플라이로 남성미 발산...여심 사로잡아 2018-02-01 15:24:25
그때 주방에서 나온 조단(이문식)이 별거 아니라는 표정으로 하늘을 보고 누워 드래곤 플라이를 선보인다. 조단은 다리와 허리를 일직선이 되게 올렸다 반복하며 고난이도 동작을 완벽히 소화해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수리과 도희는 “팔 좀 봐! 아주 돌덩이네 돌덩이”, “어머 저 자세는 쉽지 않은데”...
[포토] 윤미래, '조단엄마 행사장 나들이' 2018-01-25 20:36:58
가수 윤미래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스토어 리뉴얼 오픈 파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인터뷰] 최병모 “나에게 연기는 숨 쉬는 것과 같다” 2018-01-23 14:37:00
느끼기도. 지금까지 단역부터 시작해 조단역, 조연으로 올라오며 성장했다. 단역으로 출연하게 되면 한두 번 촬영하고 끝이라 친해질 겨를이 없다. 게다가 나와 부딪히는 장면이 없는 경우 상대와 더욱 친해지기 어렵다. 예전에 ‘또 오해영’이라는 드라마에서 에릭의 정신과 의사로 출연했는데 찍을 때마다 에릭과 단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