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18 15:00:07
토종 종자 2천여점 백두대간 수목원에 보존 170818-0243 지방-0027 09:18 '회사 임금 제시안 반발' 현대차 노조 4시간 파업 170818-0248 지방-0028 09:22 해경청 21∼24일 을지연습…연평도 주민 이송 훈련 170818-0260 지방-0029 09:27 '폐교의 변신' 삼척미로정원…자립형 마을 성공모델 170818-026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18 15:00:06
토종 종자 2천여점 백두대간 수목원에 보존 170818-0237 지방-0027 09:18 '회사 임금 제시안 반발' 현대차 노조 4시간 파업 170818-0242 지방-0028 09:22 해경청 21∼24일 을지연습…연평도 주민 이송 훈련 170818-0254 지방-0029 09:27 '폐교의 변신' 삼척미로정원…자립형 마을 성공모델 170818-0257...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8-18 15:00:02
토종 종자 2천여점 백두대간 수목원에 보존 170818-0235 사회-0013 09:17 중앙지검 특수4부, 국정농단 특별공판팀으로…朴·崔 재판 총력 170818-0237 사회-0014 09:18 '회사 임금 제시안 반발' 현대차 노조 4시간 파업 170818-0299 사회-0015 10:00 살충제 파문에 기업체 사내식당 계란 반찬 사라져 170818-0301...
[한경·네이버 FARM] '화분에서 키우는 꼬마감자' 특허 낸 두 청년 CEO "롤모델은 테슬라" 2017-08-17 17:16:07
도움이 됐다. 종자에 관한 지식이 약간 있으니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하면서 그들의 노하우를 한 가지씩 배웠다. 그리고 새로운 곳에 진출할 때는 이런 노하우를 종합한 감자 재배법을 전수했다.” ▷농민들이 젊은 사람들의 조언을 잘 들어줬나.(박 대표) “쉽지 않았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14 15:00:08
외제차로 고의사고 '쾅'…수리비 수천만원 챙겨 170814-0462 지방-0104 11:43 충북도 곤충 종자보급센터 건립 사업 '순조' 170814-0466 지방-0105 11:46 [대전소식] '가고 싶은 특성화고' 3개교 1억9천만원 지원 170814-0471 지방-0106 11:51 "사귈 때 빌린 돈 왜 안 갚아"…납치·폭행한 50대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8-14 15:00:07
곤충 종자보급센터 건립 사업 '순조' 170814-0438 지방-0106 11:51 "사귈 때 빌린 돈 왜 안 갚아"…납치·폭행한 50대 구속 170814-0453 지방-0182 12:00 연구재단, 인문한국(HK) 개편 지원사업 공고 170814-0455 지방-0109 12:04 진주평화기림사업회 "일본은 진정한 사죄·배상하라" 170814-0458 지방-0110 12:05...
'120억 시세차익' 진경준, 추징금은 왜 5억뿐? 2017-07-21 20:24:26
못해"고법, 종자돈만 뇌물 인정 "넥슨 주식 취득은 김정주가 주식 팔려는 사람과 연결해준 결과일 뿐 뇌물로 못 봐" 제네시스·가족여행비 등 일부 금품은 '보험 성격' 뇌물 1심보다 3년 늘어난 징역 7년 [ 이상엽 / 고윤상 기자 ] 진경준 전 검사장이 김정주 nxc 대표에게서 제공받은 종잣돈 4억2500만원이 21일...
30년 전통 대학로극장의 귀농…충북 산골서 살아남는 법 2017-07-20 16:10:01
팔자.’옥수수 종자를 구입하고 퇴비도 사고 이리저리 알아봐서 새 밭도 빌렸다. 수확을 위한 트럭도 구했다. 200만원이 넘게 들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축제 시기에 비해 옥수수가 너무 빨리 여물었다. 만종리 주민들은 여물고 일주일만 지나도 딱딱해져 맛이 없어진다고 했다. 극단이 뒤집어졌다. 부랴부랴...
흙수저라고 포기하지 말자 2017-07-19 17:41:54
건물주가 되려면 종자돈이 필요한데 우리는 흙수저라 없다며 외면하기 일쑤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송충이는 솔잎만 먹고 살아야 하는 것 같고, 종자돈조차 모으지 못한 흙수저에게 꼬마빌딩은 영원히 불가능한 희망이 될 것 같다. 그럼 흙수저인 우리는 건물주가 될 수 없는 걸까. 우리 삶에 자본수익이란 없는 것일까....
"망해도 다시 설 수 있다"…실패해도 격려하는 문화가 '창업 붐' 원동력 2017-07-11 18:36:51
이 돈으로 농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무를 기록하고 인력·설비 등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필드북’을 개발했다.두 번의 실패 끝에 내놓은 필드북은 대성공을 거뒀다. 창업자들은 지난해 세계 최대 종자회사인 몬산토에 바이탈필즈를 매각해 떼돈을 벌었다. 마틴 랜드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