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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삼성SDI 사장 "기술이 희망…슈퍼사이클 준비하고 올라타자" 2025-01-02 08:40:06
"기술이 희망…슈퍼사이클 준비하고 올라타자"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최주선 삼성SDI[006400] 사장은 2일 "기술이 희망"이라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슈퍼사이클을 준비하고 올라타야 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 메시지에서 "미래 기술력 확보에 우리의 생존이 달려...
[일문일답] "인구위기, 미래 설계 기회로"…한·영 학자 대담 2025-01-01 08:00:07
극복을 위해 한국 사회에 조언을 준다면. ▲ (콜먼) 덜 한국적이 돼야 한다. 일에서 압박을 덜어내야 한다. 항상 일만 하지 않고 저녁까지 동료들과 함께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교육에 대해 진정(calm down)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아무리 많이 공부하든지 최고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건 10%뿐이다. 여성의 삶과 결혼이...
퇴임 후가 더 빛났던 美 대통령…카터 영면하다 2024-12-30 18:31:26
크게 패했다. 운하 통제권을 파나마에 돌려준 파나마운하조약은 국익을 못 지켰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란혁명 당시 팔레비 왕조를 포기한 것도 외교적 실패로 지목됐다. 그가 빛난 것은 퇴임 이후다. 대통령에서 물러난 후 40년 넘게 인권 증진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했다. 저소득층을 위한 집짓기인 해비타트 운동에...
산타가 도왔나...9일 실종 반려견이 초인종 '딩동' 2024-12-28 09:05:07
벌어졌다. 24일 새벽, 아테나가 혼자서 집에 돌아온 것이다. 그날 오전 2시30분께 코머씨는 초인종 소리애 놀라 휴대전화에 연결된 보안앱으로 현관 영상을 봤다. 거기엔 점프를 하면서 초인종을 누르는 아테나의 모습이 있었다. 코머씨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아테나는 집으로 뛰어 들어와 소파에서 반쯤 잠든 아들의 얼굴...
2024년 결산, 올해의 키워드는? 핵사이다·샤머니즘·계급전쟁 2024-12-18 09:49:43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장르로 한정해 눈을 돌려보면, 올해 드라마 시장은 전반적으로 '몰입형 판타지' 장르가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 ‘내 남편과 결혼해줘’,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이 대표적이다. ‘선재 ...
계엄 후 2주 환율 36원 뛰어…탄핵안 가결에도 1,440원 선 위협 2024-12-18 06:03:00
서 수석연구위원은 "이번 정치 리스크가 경제·금융시장에 준 영향은 1,430∼1,440원 내외로 본다"면서도 "내년 트럼프 당선인 취임 후 통상정책의 윤곽이 드러나고, 우리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일 경우 환율이 1,450원을 웃돌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장중 최고가 기준으로 2022년 10월 25일의...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바람을 타라 2024-12-17 17:34:29
때까지 낙오자를 도와주고 보호해 준다. 병들거나 다친 기러기는 다시 날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회복되면 그제야 이들과 함께 날아간다”라며 현장 생중계하듯 설명해줬다. 이어 일러준 고사성어가 ‘조비준승(鳥飛准繩)’이다. ‘새가 나는 것을 법도로 삼는다’는 말이다. ‘새들이 집단으로 날아다니는 형상을...
"PBM 줄이겠다"…트럼프에 흔들리는 바이오주 [장 안의 화제] 2024-12-17 16:17:22
수준. 문제는 연기금이 적정한 가격에 잘 매수하고 있느냐는 거예요. 어떤가요? <박창윤 지엘스토리 대표> 그동안의 연기금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관 같은 경우에도 시장이 많이 빠질 때 사주는 모습이 안 나왔던 게 한국물의 비중축소와 대체 투자, 특히나 해외 쪽의 이런 대체 투자가 큰 폭으로 늘어가면서 국내 주식...
프랑스서 보내온 '탄핵 커피' 1000잔…"계엄군 딸의 고백" 2024-12-14 00:05:00
그리다 씨는 “그날 엄마가 들려준 광주의 이야기는 아직도 엄마의 주름진 손마디를 얼어붙게 만들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아침이슬’을 부르다 목이 메곤 했다면서 “광주를 도망치듯 빠져나왔던 미안함, 역사의 한가운데에서 그들 곁에 있지 못했던 죄책감, 진실의 반대편에 서 있다는 쓸쓸함...
한미약품그룹 장남 경영권 분쟁 해소 촉구…전환점 맞을까 2024-12-13 19:11:04
사 준 '우군' 신 회장과 킬링턴이 더 큰 이익을 위해 돌아설 가능성을 우려해 가족인 형제 측과 재결합에 우호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 신 회장은 애초 형제 측과 손잡고 모녀 측이 추진한 OCI그룹과의 통합을 무산시킨 적 있으며 킬링턴의 대주주 라데팡스는 임종훈 대표 소개로 한미약품그룹과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