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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준우승 恨 씻는다…이예원, 3연승으로 16강 진출 2025-05-16 17:21:21
2022년에는 홍정민, 작년에는 박현경에게 밀려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작년까지 세 차례 출전해 두 번이나 결승에 올랐던 만큼 이예원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올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클래식을 제패해 맨 먼저 2승 고지에 올랐고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에서 1위를 달...
작년 다승왕들도 줄줄이 탈락…1:1대결 초반부터 '이변 속출' 2025-05-15 18:31:59
준우승에 그친 이예원은 KLPGA투어 대표 강심장임을 증명했다. 이날 버디만 3개를 쓸어 담은 그는 홍현지를 2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어 2연승을 달렸다. 7조 1위(승점 2)로 올라선 그는 3라운드에서 최가빈(승점 1.5)에게 패하지만 않으면 16강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이예원은 “매치플레이...
후원사 없는 민모자도 괜찮다…이소미, 올해 '최고 성적표' 2025-05-12 17:36:46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한 데 이어 최근 2개 대회 연속 2라운드까지 선두권을 달리는 등 작년과는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우승은 세계랭킹 2위인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티띠꾼은 이날 버디만 3개를 낚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13언더파 275타)를 4타...
이소미,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11위…"상승세 이어간다" 2025-05-12 14:38:19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최근 2개 대회 연속 2라운드까지 선두권을 달리는 등 작년과는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우승은 세계랭킹 2위인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티띠꾼은 이날 버디만 3개를 낚아 3언더파 69타를 쳤고,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13언더파 275타)를 4타...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연패 2025-05-11 19:43:55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2만5000달러(약 3억1000만원)다. 지난해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김효주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던 김효주는 이날 전반 9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인...
김효주, LET 아람코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 2025-05-11 18:22:16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는 연장전 끝에 준우승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2만5000달러(약 3억1000만원)다. 지난해 한국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던 김효주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던 김효주는 이날 전반 9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인...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우승...2년 연속 정상 2025-05-11 18:20:16
김효주는 2위 키아라 탬벌리니(스위스)를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효주는 상승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올해 3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4월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2만5천달러(약 3억1천만원)다....
'수원CC의 여왕' 지킨 이예원…가장 먼저 시즌2승 2025-05-11 17:48:20
페이스지만, 내용 면에선 작년 이맘때보다 좋다.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2승을 포함해 톱10에 네 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시즌 첫 승을 기록한 홍정민은 이날 8언더파 64타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웠다. 그는 맹추격했지만 이예원에게 2타 모자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버디쇼’ 배용준, 2년10개월 만에 통산 2승 2025-05-11 17:38:54
14점을 더하며 최승빈의 맹추격을 따돌렸다. 준우승을 차지한 최승빈은 시즌 개막전인 지난달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4위를 넘어서는 올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1, 2라운드 선두를 달렸던 옥태훈은 이날은 2점을 더해 3위(27점)로 마쳐 KPGA투어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러 국적 버린 테니스 스타, 우크라 선수와 '악수' 2025-05-10 11:32:36
선수와 악수하게 돼 기쁘다"며 "조용히 있는 것이 더 쉬운 선택일 때도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과 뜻을 함께한다"고 강조했다. 카사트키나가 국적 변경 후 우크라이나 선수를 상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카사트키나는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열린 WTA 투어 코리아오픈에도 출전해 준우승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