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통한의 17번홀 보기…최혜진, 마이어클래식서 1타 차 준우승 2025-06-16 14:45:48
이번 대회에서 2022년 8월 캐나다여자오픈 이후 2년 10개월 만의 준우승을 거두며 자신감을 얻었다. 앞서 최혜진은 비회원 자격으로 2017년 US여자오픈, 2018년 호주여자오픈, 2020년 빅오픈 등 세 차례 준우승한 바 있다. 2, 3라운드를 공동 1위로 마친 최혜진은 이날 16번홀(파4)까지 1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며 첫 승이...
'新 장타여왕' 이동은,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25-06-15 17:58:19
준우승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시현은 지난해까지 국가대표로 뛰면서 굵직한 아마추어대회에서 여러 번 우승한 유망주로 평가됐다. 지난해 시드전 7위로 KLPGA 투어에 입성해 일찌감치 신인왕 후보로 꼽혔는데 올 시즌 준우승 2회를 포함해 톱10에 세 차례 들며 경쟁자들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디펜딩 챔피언 노승희는...
추신수 은퇴식에 등장한 '깜짝 선물'…"너는 항상 최고였어" 2025-06-14 15:52:46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라며 "야구를 시작하게 해준 친구"라고 회상한 바 있다. 이들은 부산 수영초등학교 동기다. 둘은 2000년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합작했다. 또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우승,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함께 힘을 보태기도 했다. 최수진...
이일희 "긴장감까지 즐긴 대회…매 순간이 행복했죠" 2025-06-12 19:04:53
냈지만 중반부터 페이스를 회복하며 1타 차 값진 준우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그의 얼굴에는 우승을 놓쳤다는 아쉬움 대신 최고의 골프를 쳤다는 행복함이 가득했다. 세계랭킹은 1426위에서 218위로 뛰어올랐다. 기적 같은 플레이로 한 편의 동화를 만든 이일희를 12일 전화로 만났다. 그는 “지난 2주간 대회를 치르느라...
'랭킹 1426위의 기적' 이일희 "긴장감까지 즐긴 대회…매 순간 행복했죠" 2025-06-12 17:04:41
플레이로 스코어를 회복했고, 1타차 값진 준우승을 거뒀다. 경기를 마친 그의 얼굴에는 우승을 놓쳤다는 아쉬움 대신 최고의 골프를 치고 있다는 행복함이 가득했다. 한국팬들에게 기적같은 플레이로 한편의 동화를 선사한 이일희를 12일 전화로 만났다. 미국 LA에서 실내 골프 스튜디오 오픈을 준비하며 골프레슨을 하고...
'1426위의 기적'…이일희, 꿈의 무대서 값진 준우승 2025-06-09 17:32:22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준우승 상금은 16만4136달러(약 2억2300만원). ◇ 1위 컵초의 벽 못넘어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선 이일희는 2013년 퓨어실크-바하마클래식 이후 12년 만에 통산 2승 기회를 잡았으나 이날만 5타를 줄인 컵초의 벽을 넘지 못했다. 컵초는 마지막 홀에서 2.4m 버디퍼트를 성공시켜...
4m 이글퍼트 실패했지만…이일희의 기적은 계속된다 2025-06-09 14:05:47
단 한 타가 뒤져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준우승 상금은 16만4136달러(약 2억2300만원). 12년 만에 찾아온 기회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선 이일희는 2013년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 이후 12년 만에 통산 2승 기회를 잡았으나 이날만 5타를 줄인 컵초의 벽을 넘지 못했다. 컵초는 마지막 홀에서 2.4m...
경기 시흥, '2025 시흥 브레이킹 배틀' 거리문화 열기 만끽 2025-06-09 11:53:32
크루(JINJO CREW)가 우승(상금 400만 원)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브레이크 허츠에 돌아갔다. 공동 3위(상금 각 1백만 원)는 갬블러 크루와 카이 크루가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1700여 명에 달하는 관객의 실시간 투표로 선정됐으며, 리버스 크루의 시노비(SHINOBI)가 영예를 안았다. 행사장 곳곳에는 타투 ...
흔들림 없는 이가영, 두번의 '연장 혈투' 웨지로 끝냈다 2025-06-08 18:18:48
10m 거리에 떨어지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날 이가영은 어프로치샷에서 2.86타의 이득을 거두며 출전 선수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스트로크 게인드(SG)를 기록했다. 샷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티샷 투 그린’SG에서도 3.06으로 출전 선수 중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했던 박민지는...
'웨지의 여왕' 이가영, 정확한 샷으로 투어 3승 달성 2025-06-08 16:51:37
10m 거리에 떨어지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경기를 마친 뒤 이가영은 "정규플레이때 18번홀을 경기해보니 콘트롤샷으로 그린에 공을 세우기 쉽지 않았다"며 "웨지로 풀샷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거리를 남기자고 전략을 세웠고, 두번의 연장전에서 모두 아이언 세컨 샷으로 웨지를 위한 충분한 거리를 남겼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