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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무관'에 그쳤지만…베테랑의 품격있는 퇴장 2021-07-27 18:02:00
사격 황제 진종오(42)는 27일 도쿄 아사카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예선 9위에 그쳤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이후 다섯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진종오가 메달 수확 없이 대회를 마무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한 명의 베테랑은 ‘태권왕’ 이대훈(29)이다. 세계선수권 3회...
진종오·이대훈, 베테랑들의 품격있는 퇴장 2021-07-27 15:57:41
국민들에게 안겨준 감동과 기쁨이 있어서다. 사격황제 진종오(42)는 27일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예선 9위에 그쳤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이후 5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은 진종오가 메달 수확 없이 마무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한명의 베테랑은 ‘태권왕’...
'사격 황제' 진종오, 추가은과 혼성 단체전서 '노메달'…아쉬운 결과 2021-07-27 09:47:35
진출한다. 1발당 최고 10점, 총점 만점은 600점이다. 진종오-추가은은 8위와 동점을 이뤘지만, 10점 획득 수에서 밀려 아쉽게 9위로 내려갔다. 김모세(국군체육부대)-김보미(IBK기업은행)도 합계 573점을 쏴 11위로 본선 2차전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노리던 진종오는 지난 24일 남자 10m...
[속보] '사격 황제' 진종오·추가은, 혼성 본선 1차전 9위로 탈락 2021-07-27 09:35:37
'사격 황제' 진종오·추가은, 혼성 본선 1차전 9위로 탈락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오늘부터 비수도권 거리두기 3단계…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마감[모닝브리핑] 2021-07-27 06:47:33
최다 메달리스트 신기록 수립에 재도전합니다. 진종오는 27일 추가은(20)과 짝을 이뤄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리는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출전합니다. 지난 4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진종오는 메달 1개만 보태면 한국인 최다 메달을 딴 올림피언이 됩니다. ◆ 네 식구 다 벌어도...
'10대 막내들의 반란'…베테랑 잇단 고배에도 희망 보인다 2021-07-25 17:42:07
줄줄이 고배를 마시는 이변이 이어지고 있다. ‘사격의 신’ 진종오(42)가 지난 24일 10m 공기권총에서 15위에 머물러 결선 진출에 실패했고, ‘펜싱 베테랑’ 구본길(32)도 같은 날 사브르 개인전 32강에서 탈락했다. 9년 만에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 양학선(29)도 도마 예선 9위에 그쳐 8명이 겨루는 결선 티...
사격, 아직 메달 무소식…남태윤·김상도, 10m 공기소총 탈락 2021-07-25 14:46:53
8위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남자 10m 공기권총 진종오(42·서울시청)는 본선에서 탈락했고, 김모세(23·국군체육부대)는 결선에 올랐지만 8위로 만족해야 했다. 대표팀은 오는 27일 혼성 종목 메달 사냥에 나선다. 진종오-추가은과 김모세-김보미는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남태윤-권은지와 김상도-박희문은 10...
사격 추가은·김보미, 10m 공기권총 결선행 실패 2021-07-25 10:31:50
600점이다. 한편 전날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는 진종오(42·서울시청)가 본선에서 탈락했고, 김모세(23·국군체육부대)는 결선에서 8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신설 종목인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메달에 다시 도전한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녀 1위를 차지한 김모세-김보미, 남녀 2위인 진종오-추가은이 출전한다...
탈락한 진종오에…윤서인 "왜 굳이 마스크를? K-방역 홍보용?" 2021-07-24 18:08:17
'사격 황제' 진종오가 도쿄올림픽 첫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가운데, 만화가 윤서인이 그의 마스크 착용을 비판했다. 윤서인은 24일 페이스북에 "호흡과 타이밍이 굉장히 중요한 사격 종목에서 왜 굳이 아무도 안 쓰는 마스크를 고집하셨을까"라는 글과 함께 진종오가 10m 공기권총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는 내용의...
김모세 8위·진종오 충격 탈락…한국 사격 첫 날 노메달 2021-07-24 16:28:57
가장 먼저 탈락했다. '사격 황제' 진종오(42)는 앞서 열린 본선에서 15위에 그쳐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여자 10m 공기소총에선 권은지(19)와 박희문(20)이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사격 첫 날 빈손으로 돌아서야 했다. 김모세와 진종오는 27일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서, 김보미(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