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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만 하던 골수채취·피부봉합, 간호사도 한다 2025-05-21 13:19:23
골수·복수 천자 ▲ 분만 과정 중 내진 ▲ 흉관 삽입 및 흉수천자 보조 ▲ 인공심폐기 및 인공심폐보조장비 준비 및 운영 등이 포함됐다. 진료지원 업무 수행 의료기관은 원내 위원장 1명을 포함해 5명 이상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설치해야 하며, 위원회에는 의사와 간호사가 각각 1인 이상 반드시 포함돼야...
[천자칼럼] 외화 예금 2025-05-20 17:35:38
아르헨티나 페소화는 1991년 카를로스 메넴 정권 시절 ‘1페소=1달러’ 고정 환율로 출발했다. 그러다 2002년 고정환율제가 폐지됐고, 지금은 1138페소를 줘야 1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20여 년 사이 화폐 가치가 1000분의 1 이하로 추락한 것이다. 이런 나라에선 자국 통화로 저축하는 게 의미가 없다. 아르헨티나...
[천자칼럼] '호텔경제론' 소동 2025-05-19 17:41:30
부두 경제학(Voodoo Economics)은 비합리적인, 비과학적인 경제이론을 비판할 때 쓰이는 말이다. 서인도제도의 주술 종교인 부두교를 단어 앞에 붙여 과학이 아니라 희망 사항을 담은 이론일 뿐이라는 것이다.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1980년 경선 과정에서 감세 및 재정지출 축소가 경제 번영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천자칼럼] 트럼프도 못 살리는 미국 車 2025-05-18 17:48:50
자동차 없이는 슈퍼마켓에서 물을 사는 것도 힘든 나라가 미국이다. 2023년 기준 미국에 등록된 차량은 국민 한 사람당 0.85대꼴인 2억8700만 대다. 매년 팔려나가는 신차가 1600만~1700만 대에 이른다. 자동차는 일자리 유지와 확대에도 중요하다. 전후방 기업을 포함해 400만 명의 미국인이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피검사로 알츠하이머 진단한다…FDA 첫 승인 2025-05-17 17:32:35
위해 뇌척수액을 뽑아내는 요추 천자나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등 뇌 영상 검사를 주로 이용했다. 루미펄스는 간단한 채혈만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진단의 수월성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검사는 인지 기능 저하 징후가 나타나 전문 치료 센터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시행할...
간단한 피검사로 알츠하이머 진단…FDA 첫 승인 2025-05-17 17:03:13
진단을 위해 뇌척수액을 뽑아내는 요추 천자나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 등 뇌 영상 검사를 주로 이용했다. 루미펄스는 간단한 채혈만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진단의 수월성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검사는 인지 기능 저하 징후가 나타나 전문 치료 센터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천자칼럼] 자율주행 불모지 된 한국 2025-05-16 17:45:33
요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선 우버·리프트 운전기사가 사양 직종으로 분류된다.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가 운영하는 자율주행 무인택시가 일자리를 빼앗은 주범이다. 지난해 말 기준 웨이모의 시장 점유율은 22%로, 2위 업체인 리프트(22%)를 따라잡았다. 2023년 이 도시에서 상업 서비스를 시작한 뒤 1년여 만의 성과다....
[천자칼럼] 핀란드의 예비군 정년 65세 2025-05-15 17:38:29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16년 7월 핀란드 방문 때 “핀란드가 나토에 가입한다면 접경지역에 군병력을 추가할 것”이라고 했다. “핀란드인 최후의 1인까지 싸우게 될 것”이라고 겁박도 했다. 푸틴이 경고한 핀란드의 나토(NATO) 가입은 그 7년 뒤 현실화했다. 핀란드는 2023년 4월 나토의 31번째 회원국이...
[천자칼럼] 생전 장례식 2025-05-14 17:31:35
일본의 유명 프로레슬러이자 국회의원이던 안토니오 이노키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그의 스승이 일본 프로레슬링의 아버지로 불리는 한국계 선수 역도산이기 때문이다. ‘박치기의 명수’ 김일과는 사형제 간이다. 그는 75세 때인 2017년 자신의 장례식을 손수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스모 경기가 열리는 료코쿠...
[천자칼럼] 정명훈 2025-05-13 17:33:35
영화관에서 대한뉴스를 틀어주던 시절, 공항에서 시청 앞 광장까지 카퍼레이드한 주인공은 대부분 스포츠 스타였다. 사라예보의 전설 이에리사·정현숙, 4전5기의 신화 홍수환,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등. 음악인으로 카퍼레이드의 영예를 누린 사람이 있다. 정명훈(72)이다. 1974년 7월,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