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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韓, 안정해야 할 때…정치적 야심 위해 상황 이용 말아야" 2025-01-09 14:57:26
초선 상원의원으로서 최우선시하는 정책 과제에 대해 생활비를 낮추는 일과, 정부와 정치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되찾는 일,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일 등을 꼽았다. 아울러 아시아계 의원으로서 차별과 증오, 이민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앤디 김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시도하면 초당적 반발 있을 것"(종합2보) 2025-01-09 09:46:06
김 의원은 초선 상원의원으로서 최우선시하는 정책 과제에 대해 생활비 낮추기, 망가진 정부와 정치 시스템에 대한 신뢰 회복, 미국민을 국가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등을 거론했고, 아시아계 의원으로서 차별과 증오, 이민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상원의원 취임 선서 때 이민 1세대인...
앤디김 "韓, 안정이 시급…정치 야심에 현상황을 이용해선 안돼"(종합) 2025-01-09 02:24:01
의원은 초선 상원의원으로서 최우선시하는 정책 과제에 대해 생활비 인하, 망가진 정부와 정치 시스템에 대한 신뢰 회복, 미국민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국가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 등을 거론했다. 그는 또 "한미관계의 가교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며 "나는 한국을 책임지는 지위에 누가 있건 간에 미국은 한국의 곁에...
권성동 "김상욱에 탈당 권유…당론과 반대되는 행위" 2025-01-08 17:52:04
남구갑에 공천받아 제22대 국회에 국민의힘 초선으로 입성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찬성 1인 시위를 벌였고 찬성표를 던지기도 했다. 이후 보수진영 강성 지지층으로부터 '배신자'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후 윤 대통령을 옹호하는 당내 세력을 '전두환 추종...
'정치경력 52년' 바이든, 초선 후배에 조언…"당파 초월해 협력" 2025-01-06 15:10:0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방 하원 초선 의원들에게 52년 정치 인생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약 30명에 달하는 민주당 초선 하원의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고 역설했다. 1973년 연방상원의원으로 워싱턴 정가에...
한인 첫 美상원 진출 앤디김, 취임 선서…"상상 못했던 영광"(종합) 2025-01-04 08:32:54
김 의원은 다른 초선 상원의원과 달리 이미 지난달부터 상원의원 신분이었지만 이날 의회 개원일을 맞아 기념 성격의 선서식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에 보내온 성명에서 "미국 상원에서 나를 키워준 주(뉴저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겸손히 선서한다"며 "한국 출신 이민자의 아들인 나는 자라면서 이 영광을...
'포고령 위반' 고발 당한 野 박주민 "어머니 펑펑 우신다" 2024-12-31 10:55:43
어머니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터무니없다고 생각했지만, 저희 어머니는 그 뉴스를 듣고 깜짝 놀라셨다"며 "일요일 오후에 펑펑 우시면서 전화해 '정치 좀 이제 그만해라, 불안하고 힘들어서 못 살겠다'고 했다. 초선 때부터 정치 그만하라고 하셨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하신다"고 말했다. 이슬기...
권영세 "비상 계엄·대통령 탄핵으로 걱정 끼쳐 깊이 사과" 2024-12-30 17:48:37
신동욱 의원(초선)이 내정됐다. 김상훈 정책위원회 의장(4선)과 주진우 법률자문위원장(초선)은 유임됐다. 이 중 임이자 조정훈 강명구 신동욱 의원은 친윤계로 분류된다. 김용태 김재섭 의원은 소장파로 꼽히는 청년 정치인이다. 당 안팎에선 수도권 및 청년 정치인을 전진 배치한 건 의미 있지만 비서실장, 대변인 등...
권영세 "비상계엄·대통령 탄핵으로 걱정 끼친 점 깊이 사과" [종합] 2024-12-30 15:58:43
위원으로는 3선 임이자 의원, 재선 최형두 의원, 초선 김용태·최보윤 의원이 내정됐다. 이들은 당연직으로 유임된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비대위를 꾸리게 된다. 권 위원장은 또 3선 이양수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비서실장은 초선 강명구 의원 등 주요 당직자 내정도 단행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비대위원장 누가 올까…오늘 선수별 회동 2024-12-20 10:03:51
초선 의원들은 권 원내대표와 비대위원장의 '투톱' 체제로 뜻을 모았다. 초선 대표를 맡은 김대식 의원은 회의가 끝난 뒤 "비대위원장하고 원내대표하고 분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며 "원내대표 한 분에게 너무 짐을 지우게 되면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권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