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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만 SK 감독 "최정, 올해는 지명타자 출전 많아진다" 2018-03-21 16:35:29
말했다. 힐만 감독이 말하는 '휴식'이란 최정이 수비를 보지 않고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정이 지명타자로 나올 때는 친동생인 최항과 나주환, 제이미 로맥이 3루를 지킬 것이라고 힐만 감독은 설명했다. 시범경기 4승 1패 1무로 KIA 타이거즈와 공동 2위를 차지한 힐만 감독은 2018시즌에 기대를...
'여자국수' 오른 최정, 여성 최연소·최단기간 9단에(종합) 2018-01-23 18:46:56
= 여자 프로기사 최정이 여자국수 타이틀을 획득하고 9단으로 승단했다. 최정 9단은 23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2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김채영 3단에게 19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전날 1국에서도 184수 만에 백 불계로 승리한 최정 9단은 종합 전적 2-0으로 대회 우승을...
'여자국수' 오른 최정, 여성 최연소·최단기간 9단에 2018-01-23 17:43:24
= 여자 프로기사 최정이 여자국수 타이틀을 획득하고 9단으로 승단했다. 최정 9단은 23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2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김채영 3단에게 19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전날 1국에서도 184수 만에 백 불계로 승리한 최정 9단은 종합 전적 2-0으로 대회 우승을...
'ML 복귀파 3人'이 바꿀 KBO 타격 경쟁구도 2017-12-21 06:00:06
동안 토종 거포 자리는 최정(30·SK 와이번스)이 차지했다. 최정이 1987년 2월에 태어나 박병호보다 한 살 어리지만, 둘은 같은 해에 입학하고 2005년 나란히 1차 지명(박병호 LG, 최정 SK)으로 프로 무대를 밟은 친구 사이다. 최정이 먼저 전국구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최정은 2007년부터 수비력을 갖춘 거포 3루수로...
'홈런왕' 최정 "2등도 영광이죠…2018년은 올해보다 한 개 더" 2017-12-12 08:54:47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 최정이 '박병호'를 거론해 더 놀라웠다. 최정은 "해명해야 한다"고 웃었다. 그는 "박병호가 진짜 홈런왕이다. 박병호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내가 홈런왕을 차지한 것일 뿐"이라고 자신을 낮추며 "수상 소감을 재밌게 하려다가 오해를 불렀다"고 말했다. KBO리그 사상 최초 '4년 연속...
'2년 연속 홈런왕' 최정 "박병호보다 홈런 한 개 더" 2017-12-07 13:28:16
LG 트윈스의 1차 지명으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최정이 먼저 전국구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최정은 2007년부터 수비력을 갖춘 거포 3루수로 자리매김했다. LG에서 유망주 껍데기를 깨지 못했던 박병호는 2011년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후 KBO리그를 대표하는 홈런타자로 성장했다. 공교롭게도 박병호가 전성기에 도달했...
최정 독주 KBO리그에 박병호 가세…홈런왕 정면대결 2017-11-27 14:40:52
친 최정이었다. 박병호는 2013년에는 37개의 홈런을 날리더니 2014년(52개)과 2015년(53개)에는 2년 연속 50홈런 이상을 치는 괴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 진출의 발판을 놓았다. 4년 연속 홈런왕은 박병호가 KBO리그 최초다. 박병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홈런왕 계보를 이은 것이 최정이다. 최정은...
최정, 궁륭산병성배 바둑 우승…8단으로 승단 2017-11-10 20:02:06
최정이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 우승과 동시에 7단에서 8단으로 승단했다. 최정 8단은 10일 중국 쑤저우 우중구 궁륭산 손무서원에서 열린 제8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에서 중국 완천싱 5단에게 26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랭킹 시드로 이 대회에 출전한 최정 8단은 중국 리허 5단, 일본 무카이...
MVP 자동차만 두 대째…양현종의 왼손, 2017년을 거머쥐다 2017-11-06 15:12:41
받았다. 2012년 이후 6년 연속 KBO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을 하는 기아자동차는 올해 올스타전과 한국시리즈, 정규시즌 MVP 수상자에게 모두 스팅어를 준비했다. 올스타전에서는 최정이 스팅어를 부상으로 가져갔고, 남은 두 대를 양현종이 모두 챙겼다. 여기에 최동원상 상금 2천만원까지 더하면, 양현종은 그 어느 해보다...
양현종 첫 통합 MVP 새 역사 쓰나…이정후 신인상 확실시 2017-11-05 08:30:24
등극한 최정이 가장 빛났다. 최정은 50홈런 고지엔 못 미쳤으나 홈런 46개를 쳐 무난하게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타점 5위(113개), 장타율 1위(0.684)를 달려 한국 최고 타자로 우뚝 섰다. 신인왕은 이변이 없는 한 '바람의 손자' 이정후(19·넥센 히어로즈)에게 돌아갈 참이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