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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新산업 발목 잡을 '생계형 적합업종' 제도 2018-04-09 17:41:24
삶 해칠 뿐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여당 의원이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상시근로자 5~10인 미만 소상공인을 대기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그들이 생계를 영위하기에 적합한 업종을 지정한다는 내용이다. 법안의 의도는 좋으나 이미...
삼성전기·SDI·화재, 물산 지분 매각… 순환출자 7개 고리 모두 끊는다 2018-04-01 17:54:29
수 있는 자회사를 금융사 등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결국 금융사는 삼성전자와 같은 제조업체 지분을 10% 이상으로 확대해선 안 된다는 규제”라고 설명했다.삼성전자는 이르면 올 상반기에 자사주 941만 주(7.29%)를 소각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삼성생명이...
삼성만 겨냥한 '타깃 입법' 쏟아내는 국회 2018-03-21 17:21:14
특정 국민만을 대상으로 삼는 처분적 법률이어선 안 된다는 의미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한 기업을 규제하기 위해 법을 제정한다는 것은 해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며 “의원들이 ‘기업 저격수’로 나서는 것은 명백한 입법권 남용”이라고 지적했다.고재연...
강원랜드 노조 "혐의 입증도 않고 해고" vs 정부 "법적 하자 없다" 2018-03-18 18:11:57
이들 임원 공소장에 부정 합격자로 적시된 직원들이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정부의 직권면직 방침은 신속처리의 의미는 있지만 개정 공운법 취지와는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정부는 직권면직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226명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감사관...
[시론] 헌법 경제조항, 차라리 손대지 말아라 2018-03-09 18:08:49
것"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대통령 직속 기구인 정책기획위원회는 헌법개정을 위한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를 지난달 13일 구성했다. 이 위원회는 ‘정부개헌자문안’을 오는 12일까지 확정할 예정이며, 문재인 대통령은 이 개헌안을 검토해 오는 20일 전에 발의한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흔든 판결들] "계열사 지원, 배임 단정 안돼"… 경영판단 면책 입법화 필요 2018-02-23 17:41:59
돼야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공정거래법에서는 기업집단 개념을 인정하고 있지만 상법은 기업집단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기업집단을 구성하는 개별 계열회사는 별도의 독립된 법인격을 갖고 있는 주체로서 각자의 주주와 채권자 등 다수의 이해관계인이 관여되고, 기업집단의 공동이익과 상반되는...
[단독] "검찰, 별건 수사거리 찾나"… 삼성전자 사흘째 동일혐의로 압수수색 2018-02-12 17:29:18
브랜드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일련의 압수수색이 별건 수사를 위한 수단이라는 얘기가 법조계에 파다하다”며 “삼성전자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 대한 압수수색은 뚜렷한 혐의 사실에 대해서만 진행돼야 한다”고 우려했다.좌동욱 기자...
DJ정부 때부터 추진해온 '동북아 의료 허브'… 시민단체 반발에 꺾여 2018-02-07 18:22:41
이번 서비스 혁신방안에 포함되지 않았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이웃 중국도 병원에 대한 외국인 투자제한을 푸는 보건의료 개혁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한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며 “투자 활성화를 통한 의료 선진화를 추진하지 않으면 한국 의료산업은 도태될 것”이라고...
[시론] '초과이익공유제'라는 희한한 발상 2018-02-01 18:09:02
최준선 <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 기업인들이 ‘초과이익공유제’라는 것을 들어는 봤는지 모르겠다. 비슷한 것으로 ‘협력이익배분제’라는 것도 있다. 초과이익공유제란 원청기업·하청기업 간에 사전에 합의한 이익목표를 원청기업이 초과 달성하면 쌍방 간에 합의한 규칙에 따라...
삼성전자 액면분할… '진정한 국민주' 조건은 2018-01-31 17:35:53
이 부회장의 거취 문제로 연결된다.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이 부회장 등 삼성그룹 경영진의 뇌물죄 재판은 정치적 영향이 다분하다고 봐야 한다”며 “이달 초 항소심 재판에선 정치색을 빼고 법과 원칙에 따라 판결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외신들도 이 부회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