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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구의 교육라운지] "장학금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지방으로 유학오이소" 반가운 변화 2017-02-07 14:53:37
학생을 자체 재원으로 지원하는 것은 처음이다. 최홍석 부산시 교육협력담당관은 “대학 진학 후 지역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정주환경을 개선하자는 취지”라고 귀띔했다.금액은 크지 않지만 철학의 변화를 엿볼 수 있다. 기존 지역학사는 해당 지역 출신의 상경을 도왔다. 그러나 그들이 대학 졸업 후 고향으로...
'0-2→3-2'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 역전승…2위 사수 2017-02-02 21:35:50
물러나지 않았다. 우리카드는 박상하의 속공과 최홍석의 오픈 강타 등으로 7-9 턱밑까지 추격했다. 파다르의 공격력까지 되살아나며 스코어는 1점 차로 좁혀졌다. 현대캐피탈이 14-11로 달아나며 매치 포인트를 만들자 우리카드는 파다르의 퀵오픈 공격, 박상하의 다이렉트 킬로 다시 1점 차로 쫓아왔다. 현대캐피탈은 ...
'파다르 트리플크라운' 우리카드, KB손해보험 꺾고 2위 탈환 2017-01-29 15:42:56
좁혔다. 하지만 막판 집중력이 우리카드에 못 미쳤다. 우리카드 최홍석은 세트 포인트(24-23)에서 오픈 공격으로 세트를 끝냈다. 3세트도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됐다. KB손해보험은 열심히 추격했지만 결국 따라잡는 데 실패했다. 박진우는 매치 포인트(24-23)에서 속공으로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ksw08@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27 08:00:05
21:22 인삼공사 김승기 감독 "제공권 장악과 어시스트가 승리 요인" 170126-0912 체육-0066 21:28 최홍석 "설에 쉬고 싶지만…우리 할 일 해야죠" 170126-0916 체육-0067 21:38 SK 주장 김선형 "휴식기 이후 승리…첫 단추 잘 뀄다" 170127-0022 체육-0002 03:01 NFL 슈퍼볼 지분 13.7%, 브래디의 7번째 도전 170127-0030...
최홍석 "설에 쉬고 싶지만…우리 할 일 해야죠" 2017-01-26 21:28:45
득점을 기록한 최홍석은 "때리는 순간 득점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보다는 공간을 보고 때렸다. 그 전부터 리듬이 괜찮았고, 마음먹고 때리면 들어가겠다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끝으로 최홍석은 "우리가 완전히 2위를 확정한 게 아니지만, 기분은 좋다. 최고 밑에 있던 팀인데, 라운드가 끝날수록...
'파다르 19득점' 우리카드, 2위 점프…OK저축은행 7연패 2017-01-26 20:35:12
강력한 공격과 세터 김광국의 노련한 경기 조율, 최홍석·신으뜸 등 토종 공격수의 활약을 앞세워 이번 시즌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기 역시 팀 공격을 이끈 건 주포 파다르다. 파다르는 양 팀 최다인 19득점(후위 공격 6득점)에 블로킹 3득점, 서브 2득점을 올려 아쉽게 트리플크라운을 놓쳤다. 최홍석은 15득점에...
초라한 디펜딩 챔프…김세진 감독 "남은 라운드, 더 악착같이" 2017-01-26 18:57:18
선수로는 서재덕(한국전력), 최홍석, 박상하(이상 우리카드), 유광우, 부용찬(이상 삼성화재) 등이 있다. OK저축은행의 또 다른 고민은 주포 송명근의 부상이다. 지난 시즌 수술을 받은 송명근은 1, 2라운드까지 출전하지 못하다 3라운드부터 조금씩 코트에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무릎 통증이 도졌고, 복귀를 기약할...
KB손보, 우리카드전 5연패 탈출…중위권 도약 발판 2017-01-18 21:33:04
역전에는 실패했다. 우리카드는 23-22에서 토종 주포 최홍석의 퀵오픈으로 세트 포인트를 만들고, 24-23에서 파다르의 오픈 공격으로 세트를 끝냈다. 하지만 KB손보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3세트에서는 KB손보의 높이가 돋보였다. KB손보는 4-3에서 이선규의 속공으로 추가점을 낸 뒤 우드리스가 최홍석의 퀵 오픈을,...
파다르의 본때 "작은 키가 약점이라는 편견 깨고 싶었다" 2017-01-15 17:42:39
"팀 분위기가 더할 나위 없이 좋다"며 "내가 안 되는 날에는 최홍석, 나경복이 지원을 해준다. 팀원들이 잘 맞춰서 해서 기분이 좋다"고 고마워했다. 파다르는 "앞으로도 이 분위기를 살려서 후반기에 좋은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돌풍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고침] 체육(우리카드 창단 첫 4연승…) 2017-01-15 17:28:11
기회를 잡은 삼성화재는 우리카드 파다르와 최홍석의 범실이 이어지면서 1세트를 따냈다. 그러나 2세트 들어 우리카드 분위기가 살아났다. 1세트에서 4득점에 그쳤던 파다르가 6득점으로 기지개를 켰다. 최홍석도 6득점으로 활약했다. 세트포인트(24-18)를 잡고도 삼성화재에 3연속 실점을 허용했지만, 파다르의 스파이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