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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나나-2 모델 오프소스로 공개 2025-12-19 09:32:24
사후 학습으로 지시 이행 능력을 높인 인스트럭트, 추론 특화 모델 등이다. 카나나-2는 도구 호출 기능이 카나나-1.5 대비 능력이 3배 이상 향상됐다. 지원 언어도 한국어, 영어에서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까지 추가돼 6개를 제공한다. 카나나-2에는 긴 입력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인 MLA 기법이 적용됐고...
[테크스냅] NIA, 대구 이전 공공기관과 AI 업무협약 2025-12-19 09:32:0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25 '데이터 품질대상'에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플리토가 자체 구축한 '논리추론 데이터셋'이 한국형 AI 데이터 품질 관리 및 운영 체계의 대표 사례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고 플리토는 설명했다....
'인텔 제국'의 부활인가…1년 만에 드라마틱한 '반전' [김채연의 세미포커스] 2025-12-19 09:07:37
AI 추론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를 위해 AI 칩 스타트업 '삼바노바 시스템즈(SambaNova Systems)'를 16억 달러에 사들이는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삼바노바의 '재구성 가능한 데이터플로우 유닛(RDU)' 기술은 초거대 언어 모델(LLM) 추론에서 뛰어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자사 중앙처리장치(CPU)...
텍스트·이미지·음성 동시 이해…네이버 차세대 AI '옴니모달' 개발완료 2025-12-19 06:05:01
학습해 주어진 정보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추론하는 것은 물론 상황과 맥락, 환경까지 종합 판단할 수 있다. 특히, 옴니모달은 서로 다른 모달리티 간 입·출력이 자유롭게 변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텍스트, 이미지, 음성 중 어떤 방식으로도 질문할 수 있고, 신규 모델은 여러 형태 정보를...
"'AI 대부' 르쿤 스타트업, 기업가치 5조원으로 초기투자 협상" 2025-12-19 04:55:09
세계를 관찰하고 물리법칙에 따라 예측·추론하는 세계 모델을 그 대안으로 주창해왔다. AMI랩스는 미국이 아닌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둘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태생인 르쿤 교수는 이달 초 파리에서 열린 AI 관련 행사에서 "실리콘밸리는 완전히 (LLM 기반) 생성 모델에 홀려 있다"며 "그래서 이런 작업은 실리콘밸리 밖,...
SK 최고용량 '서버용 D램', 인텔 데이터센터 인증 통과 2025-12-18 18:01:48
요소로 떠오른 서버 시장을 공략한다. 최근 AI 추론 모델들이 단순 답변을 넘어 복잡한 논리 사고를 수행하면서 이에 필요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서버용 D램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380억달러(약 50조원)에 이른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제품이 시장 수요에 부응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제품을...
엔비디아 독주 막자...구글-메타 AI칩 함께 개발 나서 2025-12-18 17:51:17
활용할 수 있다. 파이토치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과정을 간소화해주는 도구다. 어떤 계산을 해야하는지를 GPU나 TPU 같은 칩에 전달해 실제 연산이 이뤄지도록 한다. 전 세계 AI 개발자들이 파이토치를 활용한다. 따라서 파이토치는 AI업계 표준으로 이용된다. 파이토치는 현재 엔비디아의 GPU에...
중국 AI 칩 업체들도 엔비디아에 도전장 2025-12-18 16:17:31
생성형 AI) 훈련, 추론, 클라우드(원격 전산자원 대여 서비스) 등에 널리 쓰여 중국 AI 산업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계속 급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CNBC는 전했다. 중국의 전자상거래·클라우드 분야의 대표 강자 알리바바도 2010년대 후반부터 AI칩을 집중적으로 개발해왔고, 지난 9월 자사 AI칩이 고객을 대거 확보하는...
SK하이닉스 최신 서버용 D램 모듈, 인텔 데이터센터 인증 획득 2025-12-18 14:36:00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AI 추론 모델들이 단순 답변 생성을 넘어 복잡한 논리적 사고 과정을 수행하면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데이터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서다. 또한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려면 고용량·고성능 메모리가 필수적으로, 이에 따른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글로...
국산 NPU로 엔비디아 벽 넘는다…"공공이 첫 구매자 역할"(종합) 2025-12-18 14:27:17
속도와 처리량이 대폭 올라감에 따라 단일 GPU로는 불가능한 대규모 AI 모델 학습·추론이 가능할 전망이다. 정부는 내년 1월 28일까지 온라인 플랫폼(AIinfrahub.kr)을 통해 산·학·연의 AI 개발 과제를 접수하며 과제 당 H200 기준 최대 256장(서버 32개, 최대 12개월), B200 기준 최대 128장(서버 16개, 최대 12개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