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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4명 사망' 梨大목동 의료진 모두 무죄 2019-02-21 17:58:49
과실치사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뜻이다. 재판부는 세균 감염 가능성 때문에 1회 사용해야 할 주사제(지질영양제)를 수차례 나눠 쓰는 분주 과정에서 조 교수 등 일부 의료진의 과실을 인정했다. 분주 행위는 주사제가 여러 번 공기에 노출되기 때문에 보건복지부 지침 등에서 금지돼 있다.그러나 인과 관계에 대한 엄격한...
'영광 여고생 성폭행 사망' 10대들 1심서 최고 징역 5년 2019-02-15 12:17:44
보인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만 치사죄는 자신의 행위로 인해 피해자의 사망을 예측할 수 있어야 책임을 물을 수 있다. A군 등이 피해자에게 술을 먹인 뒤 방치하고 모텔을 떠난 것은 사실이지만 병원에 옮길 만한 증상을 보이지 않는 등 사망을 예측할 수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areum@yna.co.kr (끝)...
1살 아들 떨어뜨려 숨지게 한 아빠…과실치사 혐의로 입건 2019-02-12 10:58:38
과실치사죄를 적용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아들을 떨어뜨려 머리가 손상된 이후 사망하기 전까지 다른 외력은 없었다"며 "피의자에게 사망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과실치사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음주 후 정신병 도져 살해했어도 '신고해달라' 했다면 고의 인정 2019-01-11 12:00:06
치사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1심은 "범행수단과 공격 부위 및 범행 이후 옆 가게로 가 '누군가를 죽인 것 같으니 신고해달라'고 말한 사실 등을 종합해보면 살인의 고의를 가지고 있었다고 보인다"며 살인죄가 성립된다고 판단했다. 다만 "알코올로 유발된 정신병으로 인한 심신미약 상태에서...
강릉 펜션 업주가 물게 될 법적 책임은? 2018-12-19 15:53:17
업무상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지난 18일 강원도 강릉의 한 펜션에서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10명이 단체로 숙박하던 중 숨지거나 의식을 잃은 사고가 발생하며 법적인 책임 소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에선 시설 관리를 제대로 못한 펜션 업주 측에 업무상과실치사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옥상서 바지 벗기며 심한 수치심 줘(종합) 2018-12-12 15:31:22
치사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의자 중 피해자의 패딩점퍼를 입고 법원에 출석해 논란을 빚은 10대에게는 사기죄가 추가로 적용됐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오세영 부장검사)는 상해치사 등 혐의로 A(14)군과 B(16)양 등 중학생 4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4명은 지난달 13일 오후 5시 20분께 인천시...
두개골 골절 후 숨진 1살…아빠 "안고 흔들다 떨어뜨려" 2018-12-11 09:31:28
판단되면 과실치사죄나 과실치상죄를 적용할지 검토할 방침이다. 경찰은 또 A군의 머리뼈 가운데 2곳이 부러진 사실을 파악하고 2곳이 동시에 부러진 건지 시차를 두고 골절된 건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몸에서는 두개골 골절 외 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현재까지 수사 진행 상황으로 미뤄볼...
현장실습생 이민호군 1주기 추모제…"사업주 엄벌해야" 2018-11-19 19:55:40
한 사업주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죄가 아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에 준해 처벌해야 한다"며 사업주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군은 지난해 11월 9일 오후 1시 48분께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용암해수단지 내 음료공장에서 멈춰선 기계를 수리하던 도중 사고를 당해 같은 달 19일 숨을 거뒀다....
[법알못] 'PC방 살인' 유족 "김성수 동생도 공범"…살인 vs 폭행 형량 차이는? 2018-11-16 15:58:17
치사죄를 적용할 경우 cctv를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앞서 "우울증 증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으나 사건 당시의 치료경과 등에 비추어 보았을 때 김씨가 범행 당시 정신병적 상태나 심신미약 상태에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판명됐다"고 설명했다.경찰은 김성수의 동생에...
상해치사냐 살인이냐…'거제 묻지 마 폭행' 논란 되풀이 2018-11-03 07:02:00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징역형을 받아낸 사례도 있다. 2015년 전남 나주시에서 생후 열 달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여성은 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이 여성은 잠을 자지 않고 우는 딸을 달래다가 10분간 주먹으로 배 등을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의 공소장 변경 권유에도 검찰이 살인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