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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서 상하이에 설욕한 울산…부리람에서 두 번 운 전북(종합) 2019-03-13 22:00:07
불투이스가 몸으로 막아내 박빙의 리드를 지켜냈다. 'K리그의 자존심' 전북은 설욕에 실패했다. 전북은 태국 부리람의 부리람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승 1무,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승리까지 3경기 무패를 이어간 전북은 뼈아픈 시즌 첫 패배를...
'주니오 결승골' 울산, 상하이 상강 제물로 ACL 조별리그 첫 승 2019-03-13 20:57:21
투이스가 길게 넘긴 패스를 다시 주니오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받아 어렵게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문 쪽으로 향하는 공을 얀쥔링이 가까스로 잡아냈다. 결국 믿었던 주니오의 머리에서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후반 21분 오른쪽 코너킥 상황에서 김보경의 '택배 크로스'가 날아갔고, 주니오가 헤딩으로 방향을...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꺾고 챔스 8강 진출…호날두 해트트릭 2019-03-13 07:14:33
마투이디, 피아니치, 엠레 찬이 미드필더를 구성했고, 수비진은 키엘리니, 칸셀루, 스피나촐라, 보누치가 나왔다. 슈체스니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승부를 지켜내야 하는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나왔다. 모라타, 그리즈만이 최전방을 구성했다. 르마, 니게즈, 카스칸테, 코케가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수비진은...
울산, ACL 시드니 원정서 '헛심공방'…0-0 무승부 2019-03-06 20:00:59
불투이스와 윤영선, 좌우 풀백 이명재와 김태환으로 꾸렸고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 양 팀 모두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울산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시드니 공격수 애덤 르폰드레에게 오른발 슈팅을 허용했으나 다행히 골키퍼 오승훈을 맞고 튕겨 나가 위기를 넘겼다. 울산은 전반 15분...
[북미회담 D-1] 베트남 땅밟은 김정은 "3천㎞ 넘게 달려왔다…베트남에 감사" 2019-02-26 17:33:42
환영했다. 동당 여성협회 지역 간부인 호앙티투이는 찬 비를 맞으며 새벽부터 김 위원장을 기다렸다면서 "열차가 도착했을 때 멀리서 김 위원장이 보였다. 그 장면을 보면서 너무나 행복했다. 묘사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AFP 통신에 밝혔다. 이 지역 고교에서 일하는 시민 농티기(33)도 이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동차가...
울산의 새 센터백 윤영선·불투이스 "리그 우승 한번 해보자" 2019-02-22 06:05:02
투이스는 올해 울산이 14년 만의 K리그 정상탈환을 위해 야심 차게 영입한 선수다. 울산은 성남FC에서 활약해온 윤영선과 지난해 12월 계약했다. 대신 성남에 수비수 이창용을 보내고 현금을 얹어줬다. 2010년 프로 데뷔 이후 군 복무를 위해 상주 상무에서 뛸 때를 제외하고는 줄곧 성남 유니폼만 입었던 윤영선에게는 첫...
김도훈 감독 "울산은 우승이 목표여야 하는 팀…전북에 안 밀려" 2019-02-21 08:38:55
투이스와도 계약해 수비라인을 강화했다. 이 과정에서 2018년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자인 한승규를 비롯해 미드필더 이영재, 공격수 김승준 등 젊은 기대주들이 팀을 떠나기도 했다. 그렇지만 구단 안팎에서는 올해가 울산이 다시 정상에 오르는데 최적기라는 평가가 나온다. 울산에서 지휘봉을 잡고 3년째를 맞이하는...
미소지은 김도훈 울산 감독 "믹스는, 그냥 잘해요" 2019-02-19 22:17:34
불투이스와 윤영선 등 새로 영입된 선수 4명이 선발로 첫선을 보였다. 김 감독은 "김보경과 신진호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팀과 융화하려 하고, 호흡을 맞춘 지 얼마 안 된 윤영선과 불투이스도 경기를 치르면서 점점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면서 "좀 더 나은 조합을 만들어가는 과정인데 오늘도 좋은 모습들을 자주...
'믹스 멀티골' 울산, ACL 플레이오프서 페락에 5-1 완승 2019-02-19 21:26:57
불투이스, 윤영선에 좌우 풀백 박주호-김태환으로 꾸린 포백을 바탕으로 4-1-4-1 대형으로 페락과 맞섰다. 미드필드 중앙에서는 베테랑 박용우가 공수를 조율하고, 믹스와 신진호가 좌우 측면 공격수 황일수, 김보경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 주니오의 뒤를 받쳤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켰다. 울산은 경기 시작하자마자 부상...
새 시즌 여는 울산 김도훈 감독 "우리 능력 증명해 보일 것" 2019-02-18 18:17:29
불투이스도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2018년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자인 한승규를 비롯해 미드필더 이영재, 공격수 김승준 등 젊은 기대주들이 팀을 옮겼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포지션별 능력 있는 선수들이 많이 왔다. 나이와 상관없이 실력이 얼마만큼 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틀림없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