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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9년 만의 경차…'캐스퍼' 드디어 베일 벗었다 [영상] 2021-09-01 10:00:15
펜더(휠 아치)로 역동성을 강조했다. 정면과 측면 앞좌석 창문을 연결하는 A필러는 검은색을 선택해 개방감을 부각시키고 B필러는 이음새 없이 도어 판넬과 하나로 연결해 견고한 인상을 강조했다. 뒷문 손잡이는 히든 타입으로 적용된 가운데 손잡이 상단에 웃는 사람 모습을 형상화한 캐스퍼 전용 엠블럼도 장착했다....
현대차, 경형SUV '캐스퍼' 디자인 선보여…"엔트리 SUV 새 기준" 2021-09-01 09:09:04
강조했다. 측면부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펜더(휠 아치)와 높은 지상고로 차량의 역동성을 부각시켰다. 정면과 측면 1열 창을 시각적으로 연결시킨 검은 색상의 A필러로 개방감을 부각하고, 이음새 없이 도어 패널과 하나로 연결된 B필러와 브릿지 타입의 루프랙으로 견고한 인상을 강조했다. 뒷문 손잡이를 윈도우 글라스...
운전자 없는 아이오닉5 로보택시, '라이다 블루캡' 쓰고 달린다 2021-08-31 18:01:42
펜더 등에도 약 30개의 센서가 달렸다. 자율주행 센서는 차량의 360도 전 방위 상황과 장애물을 인식하고, 고해상도로 주변 이미지를 측정해 공간 정보를 습득한다. 최대 300m 거리에 위치한 도로 상황까지 감지할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 센서를 통해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한편 차량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현대차, '완전자율주행' 아이오닉5 로보택시 최초공개 2021-08-31 18:00:06
펜더 등에도 약 30개의 센서를 장착했다. 이러한 센서로 차량의 전방위 상황을 인식하고 공간 정보를 습득하는 동시에 최대 300m 거리의 도로 상황까지 감지한다. 조향과 제동, 전력, 통신 등에 문제가 생기면 보조장치가 작동하는 리던던시(이중화) 시스템도 가동된다. 돌발상황을 위한 '원격 차량지원' 기술도...
운전자 없는 아이오닉 5 로보택시, 2023년 美 실제 도로 달린다 2021-08-31 18:00:00
센서를 장착했고, 전·후면 범퍼, 좌우 펜더(바퀴 덮개) 등에도 약 30개의 센서를 탑재했다. 이들 센서를 차량 고유의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것은 차량 출력 방지를 위한 에어덕트를 의도적으로 외부에 드러내는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랠리카의 디자인 설계 방식과 유사하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또 전기차 전용...
미래에서 온 역동성…제네시스 전기차 'GV60' 공개 2021-08-19 18:08:55
최초로 후드(보닛)와 펜더(바퀴 덮개)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한 ‘클램셸 후드’를 적용했다. 차량 보디의 이음매를 없애 깨끗한 인상을 준다. 측면부엔 곡선의 부드러움을 바탕으로 트렁크 쪽 천장을 낮춰 쿠페의 느낌을 살렸다. 문 손잡이는 안으로 들어가 있다. 스마트키를 가까이 가져가면 손잡이가 자동으로 나온다....
미래차 느낌 물씬 '회전 변속기'…제네시스 첫 전기차 'GV60' [영상] 2021-08-19 09:25:46
처음 적용됐다. 제네시스 최초로 후드와 펜더 부분을 하나의 패널로 구성한 ‘클램쉘 후드’를 통해 이음매 없는 깨끗한 인상을 만들었다. 측면부는 고성능 쿠페 스타일을 구현했고, 윈도우라인(DLO) 상단을 따라 흐르는 크롬라인이 C필러 가니쉬 디자인으로 이어지며 전기차의 멋을 더한다. 카메라를 활용한 디지털 사이드...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 디자인 선보여…"역동성 강조" 2021-08-19 09:07:23
제네시스 최초로 후드와 펜더 부분을 하나의 패널로 구성한 클램쉘 후드를 적용, 바디 사이 이음매를 없애고 전용 전기차다운 깨끗한 인상을 구현했다. 차량 옆면은 고성능 쿠페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는 입체적인 볼륨감을 더했다.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디지털 사이드미러, 스마트키를...
"잘생김 내려놓고 귀여움 살렸다"…제네시스 GV60 최초 공개 2021-08-19 08:43:28
펜더 부분의 숄더 볼륨을 강조해 낮고 와이드한 프로파일을 구현하고 각종 센서와 후진등, 리어 턴시그널 등 기술적인 기능이 있는 요소들을 하단에 대조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인 GV60는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럭셔리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출시 늦추고…아이오닉6, 배터리·디자인 바꾼다 2021-08-16 18:08:46
차량 전·후면은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해 범퍼와 펜더(바퀴덮개) 등을 대대적으로 바꿀 것으로 알려졌다. 전장은 당초 계획보다 20㎜ 늘어난다. 기존에는 중형 세단인 쏘나타(4900㎜)보다 조금 더 긴 수준으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설계 변경으로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4990㎜)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