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K 우승'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 시청률 13.0% 2018-11-13 07:24:21
전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6차전 원정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13회초 한동민이 두산 투수 유희관으로부터 결승 솔로 홈런포를 뽑아내 5-4로 이겼다. 전날 야구 생중계로 월화극 '최고의 이혼'은 결방했으며, SBS TV '여우각시별'은 7.3%-8.4%, MBC TV '배드파파'는 2.0%-2.4...
SK 구단주, 한국시리즈 우승 축승회서 "이틀간 술 다 쏜다" 2018-11-13 02:16:54
환희를 만끽했다.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 한동민과 SK 선수단의 주장 이재원이 우승 트로피를 식장 가운데로 옮겼고, 최창원 구단주와 함께 트로피를 들며 다시 한번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최창원 구단주는 "드디어 우리가 해냈습니다"라며 "김강민 만세, 박정권 만세"를 외쳤고, 선수들과 코치진도 함께 두 선수의 이름을...
KS MVP 한동민 "우승하니 이렇게 좋네요"(종합2보) 2018-11-13 01:17:27
그는 누구나 인정하는 2018년 프로야구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생애 최초로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고, 한국 야구사에 길이 남을 'KS MVP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한동민은 "우승하니까, 이렇게 좋네요"라고 환하게 웃었다. SK 동료들도 SK 팬들도 한동민 덕에 크게 웃었다. jiks79@yna.co.kr...
'우승' 힐만 SK 감독 "한국에서의 2년,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 2018-11-13 01:16:32
극적인 솔로포로 기사회생했고, 연장 13회초 한동민의 솔로포가 터져 나왔다. 마지막 13회말은 에이스 김광현의 몫이었다. 대미를 장식할 기회를 부여받은 김광현은 세 타자로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힐만 감독은 "사실 김광현을 7차전에 선발로 낼 계획이었다"며 "어느 타이밍에 투입해야 할지 많이 고민했지만 ...
5시간 7분·투수 16명…다 쏟아부은 시즌 마지막 한판 2018-11-13 00:46:34
KBO 한국시리즈 6차전(7전 4승제) 방문경기에서 연장 13회초 터진 한동민의 결승 솔로포로 두산을 5-4로 눌렀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앞서면서 2010년 이후 8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오후 6시 30분 시작한 이 날 경기는 자정을 앞둔 오후 11시 37분이 돼서야 끝났다. 2013...
고비마다 홈런 '쾅쾅'…SK, 13회 혈투 끝 승리 2018-11-13 00:28:55
불을 뿜었다. 한동민은 양 팀이 4-4로 맞서던 13회초 2사에서 교체된 투수 유희관(32)의 초구를 노려쳐 우중간 담장을 완벽히 넘기는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군단’다운 마무리였다. sk는 이날 열린 두산과의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회초 터진 최정의 동점 홈런과 13회초 나온 한동민의 결승 솔로포를...
최태원 SK 회장, 7년 만에 야구장 찾아 우승 헹가래 2018-11-13 00:28:17
홈런의 팀답게 연장 13회 우중간 스탠드에 떨어지는 한동민의 비거리 135m짜리 초대형 홈런으로 결승점을 뽑아 5-4로 승리하고 4승 2패로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최 회장은 우승 직후 그룹, SK 야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빨간색 우승 모자와 티셔츠를 맞춰 입고 그라운드로 나와 선수들과 인사한 뒤 우승 헹가래를 받았...
치열하고도 처절했던 6차전, 결국 불펜싸움에서 갈렸다 2018-11-13 00:23:14
등판한 린드블럼은 김강민과 한동민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그러나 2사 후 최정에게 통한의 동점 홈런을 두들겨 맞고 말았다. 볼카운트 2-2에서 몸쪽으로 던진 131㎞짜리 포크볼이 '쾅' 하며 최정의 방망이에 얹힌 순간 린드블럼은 마운드에 주저앉고 말았다. 결국 연장으로 접어든 승부는 13회에 끝이 났다....
PO도 KS도 끝낸 한동민, 한국시리즈 MVP 영예(종합) 2018-11-13 00:15:13
KS 3차전부터 한동민은 "위로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하고 다녔다. 하지만 시리즈가 끝날 때는 축하 인사를 받았다. 2018년 KBO리그는 한동민의 연장 13회초 결승 홈런포로 마무리됐다. 그는 누구나 인정하는 2018년 프로야구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생애 최초로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고, 한국 야구사에 길이 남을 KS...
SK, 두산 꺾고 8년 만의 KS 우승…'13회 결승포' 한동민 MVP(종합2보) 2018-11-13 00:14:23
SK, 두산 꺾고 8년 만의 KS 우승…'13회 결승포' 한동민 MVP(종합2보) 6차전 5-4 승리로 시리즈 전적 4승 2패…통산 네 번째 KS 정상 힐만 감독, 외국인 사령탑으로는 KBO리그 최초로 KS 우승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장현구 하남직 신창용 최인영 기자 = 2018년 한국프로야구 최강자는 SK 와이번스였다. SK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