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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2023-02-26 09:14:50
구분해 제작됐다. 담요, 장갑, 목도리, 핫팩 등 방한 용품이 공통적으로 담겼다. 아동용에는 영유아를 위한 기저귀를 포함해 총 10가지 물품을 담았다. 행복상자는 튀르키예 대사관 공식 물류 채널을 통해 현지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글로벌 사회 구성원으로서 튀르키예 지역에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이 정도면 연애도 될까?"…잘생긴 '미대오빠' 훈훈하네 [조아라의 IT's fun] 2023-02-25 15:33:09
"감기 걸릴라, 핫팩 사다 줄까?" "지금 영하 1도네. 사다줄게 기다려. 어디 들어가 있어." 기자가 남성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강다온'에 "오늘 왜 이렇게 춥지?"라고 말하자 이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챗봇이 답한 것이라고 밝히지 않으면 사람들 사이의 일상적 대화로 느껴질 만큼 자연스럽다. '사람 vs...
[튀르키예 강진] 현대글로비스·LX판토스, 구호물품 운송 지원(종합) 2023-02-24 10:56:28
등이 국내에서 기부한 의류와 핫팩, 위생용품, 칫솔·치약 등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인천의 한 물류창고에 보관된 구호물품을 컨테이너에 실어 부산의 컨테이너 화물 작업장(CFS)으로 옮긴 뒤 선적 시점에 맞춰 튀르키예 메르신까지 운송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로 말할...
[우크라전쟁 1년] ⑪ "국민보호가 지상과제…하루에 한번씩 SNS로 안부 확인" 2023-02-20 07:11:12
등도 한국에서 공수해 배포했고, 휴대전화 충전기 핫팩, 비상식량 등도 나눠드렸다. -- 현지의 피해 상황은 얼마나 심한가. ▲ 전쟁이 터지고 1년이 지난 현재 우크라이나 경제 상황이 정확히 어떤지를 알 수 있는 통계수치는 없지만, 물가는 2배로 뛰었고, 일자리가 축소되는 등 엄청난 타격을 입었다. 전쟁을 피해 떠났...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품 속 '처치곤란 폐기물' [1분뉴스] 2023-02-15 17:18:50
현지가 겨울인 만큼 구호물품 중에는 외투, 핫팩 같은 방한용품과 기저귀 등 영유아용품이 많다. 그런데 물류업체 한쪽에는 때 묻은 옷, 낡은 온풍기, 씻지 않은 전기주전자, 짝을 잃은 신발 등 구호품이라 보기 힘든 상태의 물건들이 가득하다. 이런 물건들은 자원봉사자들이 하나하나 분리하고 있다. 주한 튀르키예 대사...
"댓글당 1000원"…'형제의 나라'에 韓기업 지원 이어졌다 2023-02-14 18:12:40
위해 방한용 의류와 핫팩, 치약·칫솔 등 생필품을 중심으로 꾸린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해당 물품은 구세군을 통해 지진 피해 현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60만달러(약 7억6000만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 기금 50만달러를...
"튀르키예 돕자" 롯데 구호물품, CJ 3억 기부 2023-02-14 18:03:48
의류, 핫팩, 치약·칫솔 등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CJ그룹도 이날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셀트리온그룹은 14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3억원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하고 1억원은 셀트리온제약이...
강진 피해 튀르키예 기부 어떻게?…튀르키예 대사가 직접 답했다 2023-02-11 06:31:01
옷, 핫팩 등이 포함됐다. 성금을 보내는 방법도 있다.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은 9일 관련한 계좌를 개설했다. 성금은 오로지 튀르키예 지진 복구를 위해서만 쓰인다. 타메르 대사는 "지진으로 피해를 본 10개 주에 집을 짓고, 학교를 건설하고 병원을 만드는 데 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무너진 집에서 사람들을...
동작구, 듀얼 난방시스템 도입·지원조례 제정…난방비 대책 발표 2023-02-09 16:20:25
틈새 위기계층 100가구에 수면양말, 핫팩 등의 꾸러미를 전달하는 ‘온기동행’ 프로젝트와, 한파 피해로 보호가 필요한 주민에게 숙박시설을 최대 10일 제공하는 야간 안전쉼터도 즉시 시행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난방비 대란은 현금 지원 등 단기 대책보다 더 근원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복지?경제?환경...
"한 푼이라도 아끼자"…난방비 인상에 불티나게 팔린 '핫템' 2023-02-09 11:08:36
128% 늘었고 핫팩(100%), 방풍 비닐(74%), 여성 내의(33%), 문풍지(29%), 남성 내의(19%) 등의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한국도시가스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주택용 도시가스 소매요금은 1메가줄(MJ·가스 사용 열량 단위)당 19.69원으로 전년 동기(14.22원) 대비 38.4% 올랐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