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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서지훈, 공승연 위해 김민재와 힘 합쳤다…혼담 프로젝트 시작 2019-10-15 07:48:01
앞서 이수는 혼례 당일 갑작스러운 입궐로 인해 떨어지게 된 ‘개똥’ (공승연 분)을 데리고 있는한성 최고의 꽃 매파 ‘마훈’ (김민재 분)을 비밀리에 만나 혼사를 다시 맡겠다는 의사를 들었다. 처음과는 다른 마훈의 대답에 이수는 “어째서 마음이 바뀌셨습니까?”라 묻고 마훈은...
'이웃집 찰스', 네팔에서 온 비제,14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 한 사정은? 2019-10-14 19:48:01
두 사람! 네팔 전통 혼례복을 입고 14년 만에 리마인드 웨딩을 하게 되는데? #동상이몽 부녀, 예전처럼 가까워질 수 있을까? 22살의 나이에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을 선택한 비제 씨. 아내를 만나 귀여운 외동딸을 낳은 이후 딸을 위해 더욱 열심히 살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 딸이 사춘기에...
국가무형문화재 금박장 명예보유자 김덕환 씨 별세 2019-10-11 16:35:10
기술, 주재료인 아교·어교 및 금박지의 물성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금박장식은 조선 시대 왕실에서 제한적으로 활용됐다. 순조 셋째딸 덕온공주(1822~1844)가 혼례 때 입었다고 전하는 원삼(국가민속문화재 제211호 덕온공주 의복)에 ‘수(壽)’와 ‘복(福)’자 금박이 있다. 빈소는...
'꽃파당' 김민재X공승연X서지훈,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 본격 시작 2019-10-09 07:48:01
꼭 방법을 찾아 약속한대로 혼례를 다시 올리자며 비녀를 건넸다. 그리고 마훈에게 “아무리 어려워도 힘들어도 함께 있고 싶습니다. 안 되는 길이라도 기어이 가봐야겠습니다. 제 마음은 변하지 않습니다”라며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개똥이는 이수의 청혼을 마냥 기뻐할 수 없었고, 마훈 역시 이수의 결정을...
'꽃파당' 김민재, 서지훈 혼사 맡았다…공승연 심경 변화 2019-10-08 23:46:27
혼례 올리자"고 둘러댔다. 하지만 이수가 떠난 후 개똥은 "그렇게 기다리던 수를 찾았는데 왜 마음이 기쁘지 않지"라고 혼란스러워했다. 마훈은 그런 이수를 질투했다. 개똥은 마훈에게 규수가 되게 해달라고 졸랐다. 마훈은 천지가 개벽할 일이라며 만류했다. 더불어 마훈의 사촌형수(임지은)의 혼례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이연두, 지일주와 전통 혼례 인증샷 공개 2019-10-02 15:29:00
채 혼례를 앞둔 새신부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표현해냈다. 화사한 혼례복과 평소 동안 미모로 알려진 이연두의 싱그러움이 최상의 시너지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연두와 지일주(이형규 역)의 투 샷 역시 훈훈함을 자아낸다. 나란히 서서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은 진짜 혼인을 앞둔 부부같은 행복감을 느끼게...
'꽃파당' 공승연, 드디어 애타게 찾던 오라버니 장유상 만났다 2019-10-02 08:01:02
최지영(이연두)이 여러 고난을 딛고 무사히 혼례를 치렀다. ‘꽃파당’의 혼사 에피소드가 해피엔딩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개똥(공승연)은 이수(서지훈)도, 오라버니 강(장유상)도 찾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개똥이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강과 마주치며, 남매의 애틋한 재회를 기대케 했다....
‘꽃파당’ 김민재, 매파 3인방 이끌고 첫 혼담 성사…`리더의 품격` 증명 2019-10-02 07:09:28
항의하자 마훈은 "마님께서 아씨께 혼례에 보태 쓰라 준 것이니, 이제 아씨 것이 아니옵니까"라는 반박할 수 없는 논리로 꽃파당 리더의 품격을 증명해 보였다. 이처럼 개똥(공승연)까지 합류한 꽃파당 4인방은 마훈의 진두지휘 아래 찰떡 팀워크를 자랑하며 첫 혼담을 성공시킨 만큼 마훈이 다음 혼담 프로젝트에서는...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이제 개똥 매파라 불러주시오” 공승연의 첫 중매, 그 결말은? 2019-10-01 16:38:00
혼사가 새로운 위기를 맞이했음을 예고하고 있다. 혼례 당일 소박맞은 박복한 여인이라고 다른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았던 개똥이가 형규와 지영의 혼사에 열심히 임하는 이유는 “또 다시 우는 신부가 나오면 안 되잖소”라는 마음 때문. 이처럼 ‘진심’이라는 필살기를 가진 신입 매파 개똥이의...
'꽃파당' 서지훈, 첫 사랑 지키기 위한 조선 제일 순정남 임금님의 고군분투 2019-10-01 07:45:01
된 남자’ 이수(서지훈)가 혼례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입궁으로 인해 이뤄지지 못했던 개똥(공승연 분) 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깊이 있는 눈빛과 목소리로 안정적인 연기로 드라마의 전개에 탄력을 붙혔다. 특히 개똥이의 행방을 찾기 위해 혼사를 부탁 했던 한양 제일의 매파 ‘마훈’ (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