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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로 240m '쾅'…"샷 타이밍 생각하세요" 2025-08-25 17:46:18
포천힐스CC 18번홀(파5). 핀까지 245m를 남겨둔 페어웨이에서 김민솔(사진)이 3번 우드를 잡았다. “두 번째 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잡을까, 3번 우드를 잡을까 고민하다가 충분히 그린에 올릴 수 있는 거리여서 3번 우드를 잡았다”는 그의 선택은 적중했다. 237m를 날아간 공은 그린에 떨어졌고 김민솔은 10m 퍼트를...
박민지, 포천서 프로 첫 홀인원 2025-08-24 17:53:50
포천시 포천힐스CC 6번홀. 핀이 그린 오른쪽 가장자리에 꽂혀 있어 곧바로 핀을 노리기 까다로운 홀이었다. 박민지(사진)는 그린 가운데로 보낸다는 전략으로 핑 i240 5번 아이언을 잡았다. 그의 티샷을 맞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 공은 164.2m를 뻗어나간 뒤 홀을 향해 곧바로 굴러가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박민지의 프로...
[포토] 김민솔, 마지막홀 이글 퍼트로 끝냈다…19세 슈퍼스타 탄생 2025-08-24 17:45:03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24일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김민솔이 ‘포천 퀸’에 등극했다. 이번 대회 추천 선수로 나온 김민솔은 18번홀에서 11m 이글 퍼트에 성공하며 우승했다. 김민솔(가운데)이 동료 선수들에게 축하받고 있다. 포천=문경덕 기자...
2부 평정한 김민솔,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신데렐라 계보 잇는다 2025-08-24 17:43:00
올해도 명승부 펼쳐진 행운의 언덕김민솔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김민솔은 이틀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친 노승희(18언더파)를...
'대형 스타탄생' 김민솔,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2025-08-24 17:39:33
15억원)에서 우승했다. 김민솔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10.5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고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최고상금 대회에 스타 플레이어 총출동…폭염에도 1만 갤러리 2025-08-24 17:37:07
최종 라운드가 열린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는 대한민국 최고 여성 골퍼들의 우승 경쟁을 직관하려는 골프팬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연인·친구들과 함께 ‘명품 샷’을 직접 보러 온 2030은 물론 선수 팬클럽 회원,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부모까지 다양한 갤러리들이 코스를 메웠다. 이날 하루 ‘행운의...
마지막날 8언더 몰아친 홍정민…72홀 '노보기' 홍지원 2025-08-24 17:36:00
실수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박지영은 올해로 11회를 맞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을 전회 참가한 선수다. 티샷부터 퍼팅까지 모든 것을 잘하는 ‘육각형 골퍼’인 그는 이날 하루 보기 없이 6타를 줄이며 단숨에 공동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포천힐스CC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선수답게 종일 맹타를 휘둘렀다. 포천=조수영...
"올 시즌 최고 컨디션 구장"…포천힐스 빛낸 명품 잔디 2025-08-24 17:35:09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리고 있다. 매 대회 발전을 거듭하며 세 번의 연장과 세 번의 역전 승부 등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서울 강남에서 40~50분이면 도착하는 뛰어난 입지로 KL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갤러리가 모이는 대회이기도 하다. 올해는 역대 최고 잔디 컨디션으로 대회의 품격을 한번 더...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 "감을 끌어올려 내년에 돌아올게요" 2025-08-24 16:56:29
박현경은 이날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 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19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근 박현경은 피부 질환으로 고생했다. 심한 가려움을 유발하는 ‘결절성 양진’ 진단을 받았다. 박현경은...
[PHOTOPIC] 이다연, '대회 우승을 향한 마지막 기회'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4 16:49:02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솔이 18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아직 기회는 남았다 △신중한 이글 퍼팅 △아쉽게 날아간 우승의 기회 △감출 수 없는 아쉬움 △우승한 김민솔 축하해주는 이다연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