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쿄지사 당선에도 도의원 보선 참패…"기시다 끌어내리기 확산" 2024-07-08 16:01:19
'비자금 스캔들' 이후 이어진 선거 연패를 끊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자민당에 대한 민심의 바로미터로 여겨진 도쿄도 의회 도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자민당 후보 8명 중 6명이 패배하면서 민심 이반이 그대로 드러나 9월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둔 기시다 후미오 총리 앞날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
神弓 떴다…"女양궁 단체전 10연패 기대하세요" 2024-07-07 17:38:10
등 5개 종목 금메달 석권을 노린다.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대표팀 감독을 이끈 홍승진 청주시청 감독이 총감독을 맡았고, 남자 양궁 최강자 김우진(32), 도쿄올림픽 2관왕 김제덕(20), 항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 이우석(27)이 남자 대표팀으로 나선다. 여자 대표팀은 1988년 서울 대회부터 이어온 여자 단체전 10연패에...
'세계 1위' 시비옹테크, 또 잔디에 발목 잡혔다 2024-07-07 14:24:28
3연패를 포함해 4차례(2020, 2022~2024년) 우승하고 US오픈에서도 한 차례(2022년) 정상에 선 시비옹테크는 통산 6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시비옹테크는 유독 윔블던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윔블던은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열린다. 이날 패배로 시비옹테크는 연승...
"신진서에 도전"…'쏘팔코사놀 최고기사' 도전권 주인공은? 2024-07-05 17:11:26
5월 5라운드에서 이창석 9단에 패했지만 남은 대국에서 모두 승리해 선두를 지켰다. 오는 25일 열리는 박정환 9단과 변상일 9단의 대국 결과에 따라 최종 1위가 가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선 9인 풀리그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타이틀 도전권이 주어진다. 현재 쏘팔코사놀 타이틀 보유자는 신진서 9단이다. 초대 우승을...
박현경 올해 2승…상금 7억4천만원 1위 2024-06-23 19:18:27
받았다가 징계 기간이 감경돼 올해 필드로 돌아온 윤이나는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영은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이 대회 연장에서 패했다. 2022년 이 대회 연장에서 박지영을 꺾고 지난해에도 2연패를 달성한 박민지는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토신 자매' 박지영·박현경 공동선두, 포천퀸 놓고 '한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2 20:08:03
다짐했다. 2라운드까지 2타 차 공동 5위였던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6)도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공동 7위(5언더파)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그는 “오늘은 정말 아쉬웠다”며 “마지막 날 열심히 밀어 올려보겠다”고 대회 3연패를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포천힐스CC=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박현경, 윤이나와 4차 연장끝 '포천퀸' 됐다 [중림동사진관] 2024-06-22 11:00:01
3연패는 이루지 못했지만 20승 도전이 남아 있잖아요. 포천힐스CC는 내년에 다시 돌아올게요." 박민지는 23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최종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적어 냈다. 최종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완주했다. 마지막 날 보기...
비거리 포기한 '장타여왕' 윤이나, 우드 티샷으로 코스 정밀타격 2024-06-21 18:45:39
3연패, 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박민지는 이날도 2언더파 70타를 쳐 ‘원조 포천 퀸’다운 플레이를 펼쳤다. 이날 10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민지는 전반에 2타를 줄이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 들어 타수를 좀처럼 줄이지 못하다가 6번홀(파3)에서 보기까지 범했지만 곧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뚝심이...
부담 내려놓자 행운도 따랐다…박민지 "내일이 기대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1 15:54:13
윤이나(21·6언더파 138타)에 2타 뒤진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후반 보기를 범하며 다소 주춤하는가 싶었지만, 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뚝심이 돋보였다. 경기를 마친 박민지는 “샷감이 좋아 위기보단 찬스가 더 생기더라”면서 “어제보다 오늘 좀 더 편하게 플레이했다”고 말했다. 이날 10번홀(파5)에서 경기...
장타자 대결 1R, 윤이나가 웃었다…방신실 "2R 결과는 다를 것" 2024-06-20 18:50:04
5.5m 버디퍼트를 놓친 방신실은 2번홀(파4)부터 흔들렸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크게 벗어나면서 잠정구를 쳤고, 다섯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4번홀(파3) 버디로 1타를 만회했지만 9번홀(파4)에서 1.5m 파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또다시 보기를 범했다. 방신실은 11번홀(파3)에서 약 4m 버디퍼트를 홀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