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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이단아, 트럼프-IT 거물 화해시켰다 2016-12-14 19:15:11
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틸이 it분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틸은 차기 정부에서 역할을 맡는 것에 회의적이지만 과학과 기술, 방산, 교육분야 재정지출 개혁에 강한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가 틸을 “혁신가”라고 평가했다는 점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중용할 것이란 관측이...
미국 국무장관 내정된 틸러슨, 러 정부훈장 받은 '푸틴 절친' 2016-12-13 19:30:07
데는 트럼프 당선자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 내정자의 강력한 추천이 작용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윤영관 전 외교부 장관은 “트럼프 당선자가 ‘하나의 중국’ 원칙 무력화를 시사하며 중국과의 긴장 관계를 불사하면서 친(親)러시아 성향의 국무장관을...
예산총책도 골드만삭스 사장 중용 2016-12-01 19:22:12
유력하던 로이드 블랭크페인 회장(62)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후계자인 그의 입지가 좁아졌다.그는 트럼프 당선자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본래 민주당 당원이지만 당을 가리지 않고 워싱턴 정가 인사들과 가깝게 지낸다는 평가다. 콘 사장은 트래비스 칼라닉 우버테크놀로지...
[책마을] 최초의 바퀴, 6000년전 구리광산에서 나왔다 2016-12-01 17:33:09
수단으로 한정됐다.《총,균,쇠》의 재러드 다이아몬드와 《말,바퀴,언어》의 데이비드 앤서니도 바퀴가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발현해 현재까지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했다는 견해를 유지한다. 이들은 북미나 아시아 등에서 바퀴가 널리 퍼지지 않은 이유가 단순히 바퀴 달린 탈것을 끌 만한 가축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트럼프, 대선 땐 월가 맹비난 vs 당선 후엔 중용…골드만삭스 사장도 중용 2016-12-01 06:30:55
당선인의 최측근 실세이자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트럼프 당선인이 므누신, 로스, 콘 3인을 모두 내각에 참여시킬 경우 월가 인물을 중용했다는 비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기간 월가와 워싱턴 정가 간의 결탁 및 부패 고리를 신랄하게 비판하며 인기몰이를 했으며,...
달라진 트럼프? "기후변화협정, 탈퇴 안할 수도" 2016-11-23 19:35:40
그를 지명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백악관 특별보좌관 기용설에 대해서는 “(백악관 공식 직책 대신) 중동 평화와 관련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유대인인 쿠슈너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분쟁 해결 등에 기여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세계를 위해 미국이 ...
[글로벌 리포트] '유대인 군단' 앞세운 트럼프…아베보다 이스라엘 대사 먼저 만났다 2016-11-20 18:51:28
총리가 지난 17일 미국 뉴욕으로 날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를 만났을 때 회담장에는 세 명이 배석했다.한 명은 차기 트럼프 정부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내정된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dia) 국장이었다. 나머지 두 사람은 의외의 인물이었다. 트럼프의 장녀 이방카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였다...
맏딸 이방카와 함께 아베 만난 트럼프 "위대한 우정 시작됐다" 2016-11-18 17:22:27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이방카의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는 트럼프 당선자의 ‘막후실세’로 불리며 백악관에서 요직을 맡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플린의 참석에 대해서는 차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도쿄=서정환/워싱턴=박수진 특파원 ceoseo@hankyung.com
[미국 트럼프 시대] 미국 대통령 브리핑까지 동석?…'막후 실세' 쿠슈너 월권 논란 2016-11-17 19:06:28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원회의 ‘막후 실세’로 불리는 사위 재러드 쿠슈너(35·사진)의 역할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당선자가 국가 기밀 정보를 전달받는 ‘대통령 일일 브리핑’을 쿠슈너도 함께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자 민주당은...
[천자 칼럼] 반유대주의 2016-11-17 17:42:32
기용되자 유대인들이 들고 일어났다.역설적이게도 트럼프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유대인이고, 그와 결혼한 장녀 이방카 역시 유대교도다. 트럼프가 당선 후 가장 먼저 통화한 상대 역시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다. 이데올로기와 권력의 아이러니랄까. ‘역사의 동전’ 같다.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