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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8 08:00:06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170127-0449 외신-0089 18:58 트럼프-푸틴, 28일 첫 통화한다…미·러 관계개선 대화 주목(종합) 170127-0452 외신-0090 19:17 메이 '이라크전 같은 전쟁은 더는 없다'…트럼프에게 다짐 170127-0455 외신-0091 19:23 러 외무 "시리아 평화협상 연기…내달 말 제네바서 개최" 170127-0458...
트럼프-메이, 관계강화-나토협력 약속…러 제재해제 시각차(종합) 2017-01-28 07:15:22
러 제재 해제 말하기 이른 시점", 메이 "러 제재 유지해야" 메이 "트럼프, 나토 100% 지지 약속", 트럼프 '브렉시트' 지지 재확인 트럼프 첫 정상회담…"어머니가 스코틀랜드 태생" 英에 각별한 애정 표시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27일(현지시간)...
트럼프-메이, 양국 협력강화-나토협력 약속…러 제재해제 시각차 2017-01-28 04:15:27
"러 제재해제 말하기 이른 시점", 메이 "러 제재 유지해야" 메이 "트럼프, 나토 100% 지지 약속", 트럼프 브렉시트 지지 재천명 트럼프 취임 후 외국과의 첫 정상회담…연내 영국 답방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2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첫 정상회담을...
러 외무 "시리아 평화협상 연기…내달 말 제네바서 개최" 2017-01-27 19:23:11
러 외무 "시리아 평화협상 연기…내달 말 제네바서 개최"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다음 달 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리아 정부와 반군 간 평화협상이 2월 말로 연기됐다고 러시아 외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모스크바를 방문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7 08:00:06
상대하는 나라를 위한 조언…"부푼 자아를 만족시켜라" 170126-0802 외신-0139 16:47 러시아 초음속 폭격기들, 시리아 IS 근거지 네번째 '맹폭' 170126-0807 외신-0140 16:53 러시아, FSB 고위 사이버정보 요원 체포…美대선 개입여부 촉각 170126-0818 외신-0141 17:17 日아베, 北핵미사일 대비 적기지 공격능력...
'모스크바 한식당 종업원' 30대 탈북자 미국서 안식처 찾아 2017-01-27 05:48:33
종업원으로 일하던 북한 탈북자 김모(39)씨가 러시아의 한 인권난민운동단체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11월 무사히 미국에 도착했다고 외교·안보 전문매체인 포린 폴리시가 전했다. 25일자 포린 폴리시 보도에 의하면, 김씨는 1990년대 북한의 대기근 당시 중국으로 탈출해 8년간 일을 하다가 거듭된 신청에도 난민 지위를 ...
러 "시리아에 쿠르드계 자치지역 허용" 제안…터키는 부인(종합) 2017-01-26 19:51:09
"러시아는 헌법안에서 시리아를 통합 국가로 유지하되 시리아 영토에 쿠르드족 자치지역을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소개했다. 러시아는 또 다른 시리아 내 소수 민족에 대해서도 자체 언어를 지역 언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시리아 북부에 주로 분포한 쿠르드족 반군은...
러-英, 시리아 작전서 귀환하는 러 항모 두고 설전 2017-01-26 19:25:11
국민의 희생을 키웠다는 비판이었다. 이에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리 코나셴코프는 "팰런 장관의 발언과 쇼의 목적은 영국 해군의 실상에 대한 자국민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한 것"이라며 "러시아 군함은 (영국군의) 의미 없는 에스코트 서비스가 필요 없다"고 꼬집었다. 코나셴코프는 이어 "팰런 장관은 영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6 08:00:07
나선 중국 삼성…"품질 보증 맹세" 170125-1020 외신-0128 16:01 "北, 러시아 집권당 통해 극동지역과 협력강화 추진"(종합) 170125-1032 외신-0129 16:06 태국 고위관리, 일본 출장중 그림 훔치려다 덜미 '망신' 170125-1036 외신-0130 16:08 중국 스마트폰이 인도 시장 절반 삼켰다 170125-1071 외신-0131 16:29...
러 국민 실질소득 지난해 5.9% 감소…3년 연속 감소세 2017-01-26 00:49:32
국민의 명목소득은 월 3만775루블로 2015년에 비해 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명목소득 인상률을 상당 정도 초과하면서 실질소득이 크게 줄었다. 지난해 러시아인의 월 평균 임금은 3만6천703루블(평균 환율 기준 약 590달러)로 2015년에 비해 7.7% 증가했으며, 실질 임금은 0.6% 증가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