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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실전'…WBC 대표팀, 19일 요미우리와 평가전 2017-02-18 04:40:00
다이노스) 1이닝, 심창민(삼성) 1이닝을 맡는다. 순조롭게 구위를 끌어올린 장원준이 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을 끈다. 투구 수 제한(1라운드 최대 65개)이 있는 WBC에서 '선발 뒤에 등판해 긴 이닝을 끌 투수'로 꼽히는 장시환과 차우찬의 경기 운영 능력과 구위도 점검할 요소다. 아직 투수의 공을 ...
'요코하마전 선발' 양현종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예의" 2017-02-18 04:30:01
인정했다. '슬로 스타터'인 양현종은 빠르게 구위를 끌어 올리며 화답했다. 그는 17일 대표팀 합류 후 두 번째 불펜피칭을 했다. 투구 수도 70개로 늘렸다. 지난 14일에는 57개를 던졌다. 선동열 투수 코치는 "양현종이 첫 불펜피칭보다 나은 공을 던졌다.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첫 번째 불...
이대은, 하프피칭…"느낌 좋습니다" 2017-02-17 11:52:10
공 30개를 던지며 구위를 끌어 올렸다. 하프피칭을 마친 이대은은 "몸에 이상은 없다. 느낌이 좋다"며 "오랜만에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니 더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대은은 대표팀 선발 후보다. 우완 선발 자원이 부족한 WBC 대표팀에서 그의 가치는 더 크다. 문제는 이대은의 훈련량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다. 그는...
이대호 합류·이대은 불펜피칭…WBC 대표팀이 주목할 17일 2017-02-17 05:00:03
요원'으로 분류했다. 이대은이 정상적으로 구위를 끌어 올리면 장원준(두산 베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과 함께 3선발 체제를 갖출 수 있다.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면, 차우찬(LG 트윈스)을 선발이 아닌 롱릴리프로 활용한다. 이대은은 "몸 상태는 정말 좋다. 대회 전까지 투구 수를 늘리겠다"고 했다. 이대은과...
방출·암 투병…원종현 "이제는 건강한 국가대표" 2017-02-17 04:40:00
방출을 고민했다. 김경문 감독이 "팔 각도를 내린 후 구위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며 구단을 만류했고 원종현은 2014년 확실한 1군 불펜으로 자리매김하며 보은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암세포가 침투했다. 2015시즌을 준비하던 중 원종현은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원종현은 또 한 번의 불운을 참고 견뎠다. 2016년 마운드...
타구맞은 김진우, 단순 타박…KIA, 닛폰햄에 2-8패 2017-02-16 18:18:20
패스트볼)와 시속 145㎞ 투심 한 개를 던졌다. 예기치 않은 부상 탓에 구위를 점검할 기회를 잃었다. KIA는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챔피언 닛폰햄에 2-8로 패했다. 타선은 4안타에 그쳤고 투수진은 14안타를 내줬다. 실책도 3개를 범했다. 2016년 1차지명 김현준은 1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jiks79@yna.co.kr...
임창용도 속도 높인다…송진우 코치 "캐치볼도 무서워" 2017-02-16 05:30:01
했다. 가장 많은 국제대회를 경험했지만, 구위는 여전히 위력적인 임창용은 이번 대표팀에서도 활용 폭이 크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이번 오키나와에서 치를 평가전(1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 22일 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에는 임창용을 투입하지 않을 생각이다. 시간을 번 임창용은 WBC 개막에 맞춰 구위를 다듬는다....
차우찬 "롱릴리프 준비…리드를 확실히 지키겠다" 2017-02-16 04:20:02
구위는 100%가 아니다. 또 시즌 초에 부진한 기억이 많아서 3월에 열리는 WBC에서 100%의 공을 던질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털어놨다. 차우찬은 자신의 역할을 잘 안다. 단점 또한 파악했다. 차우찬을 향한 WBC 코칭스태프의 기대감은 점점 상승한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주전포수 양의지 "상대도 우릴 모른다…실수 줄이는 싸움" 2017-02-16 03:40:01
투수의 구위 등을 고려해 볼 배합을 해야 한다"고 '임기응변'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임기응변에 강한 포수다. 프리미어 12 일본과 준결승전이 대표적이다. 0-3으로 뒤진 8회말 2사 1, 3루 위기 상황에서 사카모토 하야토와 상대할 때 양의지는 우완 임창민(NC 다이노스)에게 초구부터 5구까지 슬라이더...
투수는 벌써 불펜피칭 100개…타자는 빠른 공 적응훈련 2017-02-15 15:02:54
투수들의 구위를 점검했다. 선발 요원 장원준과 선발 혹은 롱릴리프 역할을 할 차우찬은 투구 수를 100개까지 늘렸다. 실전 등판이 가능한 수준이다. 타자들은 배팅 케이지에서 프리배팅을 했다. 배팅 케이지 옆에는 피칭 머신을 설치했다. 피칭머신이 구속을 한껏 올려 쏜 공에 타자들은 스윙하지 않고 볼을 거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