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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수출한 스파이웨어, 테러리스트 대신 총리·기업인 해킹 2021-07-19 17:56:28
멕시코에서는 정치인, 언론인, 반체제 비평가 등을 포함해 1만5000명 이상이 피해자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NSO그룹 측은 즉각 반박했다. NSO그룹의 한 변호사는 “이번 보도는 중요한 근거 자료를 명백히 잘못 해석했다”며 “가정에 결함이 있으며 사실관계도 틀렸다”고 주장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美 10년물 금리, 올해 말 2%까지 상승 전망" [독점 UBS리포트] 2021-07-19 16:27:10
소비할 여지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향후 늘어날 소비 수요를 따라잡아야 하기 때문에 2022년까지 기업의 경영 활동은 활발해질 것이다. 최근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가치주 기업들의 실적이 성장주 기업들의 실적으로 앞지를 것이라고 예측한다. 정리=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동영상 이력서 받습니다"…'틱톡'으로 직원 채용한다는 회사 2021-07-19 14:31:25
걷어붙인 것이다. 동영상 이력서는 기존 자기소개서와 달리 지원자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치폴레 인사 부문 관계자는 "동영상 이력서를 통해 우리 음식에 대한 지원자들의 열정을 볼 수 있고 이들이 팀원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가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머스크 "안팔려도 사이버트럭 디자인 유지" 2021-07-16 17:56:42
넘었다”면서 “너무 많아서 집계를 중단했다”고 했다. 사이버 트럭은 이르면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슬라는 올 1분기 투자자 발표에서 사이버 트럭 개발이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발 진전 사안은 테슬라의 2분기 실적과 함께 오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베이조스와 우주여행 떠나는 마지막 탑승객은? 2021-07-16 11:05:57
셰프드' 로켓의 탑승객은 이로써 총 4명이 됐다. 베이조스 의장과 그의 동생, 조종사 출신의 82세 여성 월리 펑크, 다먼이다. 조종사는 없다. 블루 오리진은 "올리버 다먼의 합류는 가장 나이가 많은 월리 펑크와 가장 젊은 다먼이 함께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넷플릭스, 게임으로 '영토 확장'…페북 출신 AR·VR 전문가 영입 2021-07-15 17:53:07
넷플릭스는 무료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블룸버그는 “넷플릭스가 게임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앞으로 몇 년 내에 가격을 인상할 명분이 생겼다”고 지적했다. 이날 넷플릭스 주가는 장외 주식거래 시장에서 전날보다 3.3% 오른 566달러를 기록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바이든-시진핑 '핫라인' 뚫리나 2021-07-15 16:50:00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미국 전현직 관료들은 CNN에 "긴급한 문제에 대해 중국으로부터 신속한 반응을 확보하는 것은 오랫동안 문제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중 간 핫라인이 현실화되려면 세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 중국이 핫라인 사용에 동의할지 여부 등이 확실하지 않아서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美 상원 "中 신장에서 생산된 제품 전면 수입 금지" 2021-07-15 15:57:03
"우리는 중국에서 계석되는 반인륜적 범죄에 눈감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이 강제노동으로터 이익을 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법안은 하원에서도 무난히 통과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원은 지난해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의 법안을 거의 만장일치로 가결해서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모건스탠리 "美 국채 금리, 3분기에 반등…금융주 주목" 2021-07-15 12:23:47
버블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마지막으로 본 수준으로 상승했다. 정보기술기업들이 높아진 세금, 강화된 규제 등 역풍에 직면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기술주를 추격하기 보다는 기업의 펀더멘털과 잉여현금흐름에 중점을 둘 것을 조언한다. 특히 금리 인상 수혜주인 금융주가 돋보인다. 정리=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존슨 영국 총리 "인종차별 발언 유죄 시 축구장 출입 금지" 2021-07-14 21:49:42
존슨 총리는 "어젯밤 페이스북과 트위터, 틱톡, 스냅챗, 인스타그램 대표를 만나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을 제정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면서 "온라인 플랫폼에서 혐오와 인종차별적 발언을 삭제하지 않으면 전세계 매출 10%에 달하는 벌금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