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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예금보다 대출이 `귀한 몸` 2012-01-30 18:30:38
불과합니다. 금융권에서 보는 적정 예대비율 90%에 비해 40%포인트 모자랍니다. 그만큼 대출수익이 줄어든다는 얘깁니다. 새롭게 출범한 저축은행들은 만기고객들의 예금인출이 마무리되는 대로 대출영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금융그룹계열 저축은행의 출범과 부동산 침체, 저금리가 맞물리면서 저축은행들은 예금줄이기와...
설 이후 대형주에 관심 UP 2012-01-20 10:13:18
반도츠 쪽에서는 아나패스, 중국 관련주에서는 의류 쪽에 베이직하우스, 철강 쪽에서는 풍산이란 종목을 이번 주뿐 아니라 다음 주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종목으로 선정해봤다. 중국이 성장함에 따라 투자설비에 필요한 원자재가 더 들어간다. 중국 관련주 하면 흔히 생각하는 게 소비 쪽만 생각하는데 투자설비...
[김정일 사망]국내 정세 변화는 2011-12-19 17:15:29
대표> 앵커> 그동안 김정일의 건강악화설에 대해서는 많은 보도가 있었습니다. 북한측의 발표도 업무 중에 열차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는데요. 갑작스럽게 사망하게된 직접적인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는지요? 앵커>김정일 사망이후 국내 정세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시는지요? 앵커>김정일 위원장이 사망은 ...
백화점업계 "내년 7% 성장 사수" 2011-12-09 18:57:18
올해 대구점을 개점하면서 매출액 6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는 현대백화점도 내년에는 7% 성장한 6조 5천억원의 매출액을 1차 목표로 잡았습니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된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한 것입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내부적으로 7~8%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경영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나들가게 명과 암-①] 물류확보 `난항` 2011-12-08 19:05:09
겁니다. 나들가게는 설 곳을 잃어가는 동네 슈퍼마켓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하지만 공동구매나 물류시스템 없이 대기업에 맞설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지난해부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 단체들과 나들가게 차원의 공동구매를 추진했지만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중소기업청이...
올해 가계부채 60조 급증 2011-12-04 19:58:33
1천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9월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892조5천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5조6천억원이 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8월부터 가계대출 억제책을 썼지만, 3분기 동안에도 부채는 16조2천억원이나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 억제책이 풀리면서 10월 가계대출이...
경제계, 감세기조 유지 재촉구 2011-12-01 17:35:38
적용됩니다. 지난 2008년 소득세 최고세율 과세표준 구간을 조정할 때, 물가상승률이나 경제성장률 등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내외 경제여건이 갈수록 불확실해 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감세 철회에 이어 증세에 나설 움직임마저 보이자, 경제계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WOW-TV...
외국인 관광객 1천만 `성큼` 2011-11-28 20:09:22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인데, 관광객 유치는 물론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 참 / 한국관광공사 사장 "관광객 중 한류만으로 한국에 오는 사람이 벌써 10%를 넘었습니다. 올해 1천만 명 유치하려고 하는데, 그 중 1백만 명이 한류 때문에 오는 겁니다." <인터뷰> 제국의아이들 / 가수...
슈미트 구글 회장 "안드로이드는 계속 무료" 2011-11-08 18:29:36
전략을 바꿔 IT 기업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문가들은 달라진 구글의 위상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결국 운영체제 등 자체 플랫폼과 콘텐츠를 꾸준히 준비해두지 않으면, 구글의 앞으로의 행보에 우리 기업들이 좌지우지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WOW-TV NEWS 신인규입니다.
나경원-박원순 첫 `맞대결` 2011-10-10 17:06:04
박원순 후보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사업조정회의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 클로징>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경원, 박원순 두 후보의 첫 정책대결과 자질검증이 이뤄졌습니다. 두 후보는 몇 차례 토론회 이후 오는 13일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WOW-TV NEWS 권영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