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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앤드루왕자 전기서 "엡스타인, 멜라니아 소개" 삭제 2025-08-21 00:26:28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에 관한 신간에서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 관한 내용이 삭제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책은 앤드루 로니의 '인타이틀드(Entitled):요크가의 흥망성쇠'로, 앤드루 왕자와 전처 세라...
와인과 치킨이 만나면 ‘행복한 조합’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8-20 14:06:39
그와 함께 윤홍근 회장은 후안 카를로스 국왕에게 시민훈장을 받는 등 스페인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우리는 보통 치킨과 함께 마시는 술로 맥주를 떠올린다. 그러나 서양에서 닭고기는 와인과 잘 어울리는 식재료로 알려졌다.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된 닭요리에 따라 곁들이는 와인도 제각각이다. 최근엔 국내에서도 젊은층...
스웨덴서 113년 된 목조교회 통째로 옮겨 2025-08-20 00:05:11
밴드 KAJ가 기념 공연을 하고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도 방문할 예정이다. 인구 약 2만3천명인 키루나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철광산이 있다. 그러나 광산을 지하로 넓히면서 지반이 불안정해지자 마을 이전을 시작했다. 지난달 기준 건물 25채가 이전했고 키루나 교회를 포함해 16채를 더 옮길 계획이다. 교회는 내년 말 다...
K걸그룹 첫공연에 팝의성지 英웸블리 들썩…블랙핑크 "꿈같아요" 2025-08-16 12:17:10
해 11월에는 버킹엄궁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으로부터 대영제국훈장(MBE)을 받았다. 로제는 이날 "지난번 런던에 왔을 때도 엄청났는데 이번엔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고 말했다. 로제는 무대 뒤편 영상에서 영국의 대표적인 간식인 스콘과 딸기잼을 먹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끌어내기도 했다. 이날...
英, 2차대전 종전 80년 기념…'우크라 지지' 메시지 2025-08-15 22:40:02
국왕 부부와 키어 스타머 총리, 각국 사절, 참전용사 수십 명이 참석해 희생자를 기리며 묵념했다. 스타머 총리는 연설에서 "우리가 '절대 잊지 않겠다'고 하는 의미는 종전의 그 순간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얻기 위해 싸운 자유와 가치를 세계에 가져다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10여일 앞 한미정상회담…'트럼프식 리얼리티 TV쇼' 대비 관건 2025-08-13 00:39:48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초청하는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친서를 전달하면서 영국이 한 사람을 두 번이나 국빈으로 초청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인 2019년 6월 지금은 고인이 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한 적이 있는 데, 재차 초청하는 것임을...
독일 '의회 습격 모의' 극우 조직원 3명 체포 2025-08-07 18:37:23
함께 국가 체제를 부정하는 쿠데타 세력이 종종 적발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작센주에 자칭 독일왕국을 세우고 자체 헌법과 통화·연금제도까지 도입한 일당이 체포됐다. 독일왕국 '페테르 1세' 국왕으로 즉위한 전직 요리사 페테르 피체크(59)도 라이히스뷔르거 일원이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관세 시한' 이틀전 푸틴·美특사 3시간 만나(종합) 2025-08-06 22:34:20
들어 5번째로, 지난 4월 25일 모스크바에서 푸틴 대통령과 만난 지 약 3개월 반 만이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위트코프 특사와 만난 직후 이브라힘 알마훔 이스칸다르 말레이시아 국왕과 정상회담했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이 이날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도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50년 역사상 첫 여성 英 왕실천문관 탄생 2025-07-30 19:28:48
찰스 2세 국왕이 1675년 항해술 발전을 위해 그리니치 왕립 관측소(그리니치 천문대)를 설립하면서 신설한 직책이다. 천문대를 이끌며 국왕에게 천문학 관련 문제를 보고하는 자리다. 명예직이지만 당대 천문학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았다는 뜻인 만큼 학자로선 뜻깊은 자리다. 도허티 교수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모로코 국왕, '서사하라 갈등' 알제리와 대화 재개 촉구 2025-07-30 18:59:34
6세 국왕은 이날 즉위 26주년 기념 연설에서 "모로코는 양국 간 미해결 문제들을 진정성 있게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당사자의 체면을 살리는 합의된 해결책을 촉구한다"며 '승자도 패자도 없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국왕은 모로코의 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