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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김영기 삼성전자 사장 "이통사에 5G 장비 제 때 공급하겠다" 2018-07-15 10:59:05
아직 삼성전자는 3.5기가헤르츠(㎓) 주파수 대역 장비를 내놓지 못했다. 국내 이통사들은 7∼8월에 장비업체를 선정하고 9∼10월부터 상용망 구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9월 전 해당 장비를 개발 완료하겠다고 자신하고 있지만 우려가 남는다. 화웨이는 이미 100mhz폭 이상을 지원하는 상용장비 개발을...
'5G 선점 경쟁' MWC 상하이 개막…"화웨이 장비 채택하나" 2018-06-27 08:06:38
5G 장비는 3.5㎓ 주파수 대역에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지 못하고 있다. 화웨이는 이번 MWC 상하이를 계기로 한국 통신사들과의 5G 장비도입 협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화웨이의 에릭 쉬(徐直軍) 순환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행사의 개막 기조연설에 나서 화웨이가...
5G 장비 선정 앞두고 상하이 향하는 이통사…'화웨이 딜레마' 2018-06-24 13:16:02
장비는 전국망 대역인 3.5㎓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기술력은 경쟁사보다 1분기 이상 앞서고, 가격은 30%가량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5G 투자 부담이 큰 이통사로서는 '가성비' 높은 화웨이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이통사 중 유일하게 LTE에 화웨이 장비를 도입한 LG유플러스가...
'승자의 저주' 피한 5G 주파수 경매…LG유플러스가 끝냈다 2018-06-18 19:21:43
왼쪽(3.42∼3.5㎓) 대역을 낙찰받으며 미래를 기약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해당 대역은 추후 100㎒로 확대할 수 있다"며 "결과적으로 미래 주파수 확보 차원에서도 전략적인 선택이었다"고 자평했다. 경매 설계 방식도 낙찰가 급등을 막았다. 이번 경매는 한 통신사가 가져갈 수 있는 대역폭이 3.5㎓ 대역은 100㎒,...
5G 주파수 경매 고비 넘은 이통3사…상용화 경쟁 가속도 2018-06-18 18:26:24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통사 내부적으로는 장비업체 최종 후보군을 추린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가에서는 통신 3사의 5G 투자비가 향후 2∼3년간 연 6조∼8조원으로 LTE 수준을 크게 웃돌지 않으리라고 보고 있다. 기술적으로 5G는 높은 주파수 대역을 쓰고 대역폭이 넓어야 해 산술적으로 기지국을 LTE보다 4배 이상...
고심하는 SKT와 KT… 中 화웨이 5G 장비 선택할까 2018-06-17 19:38:06
화웨이는 5g용 3.5기가헤르츠(㎓) 주파수 대역 장비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발판 삼아 한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목표다. 기존 장비업체인 삼성전자와 핀란드 노키아, 스웨덴 에릭슨은 수성(守城)해야 한다.1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지난 15일 시작한 5g 주파수 경매가 끝나는 대로 5g...
'최저 3.3조원' 5G 주파수 경매 D-1…관전 포인트는(종합) 2018-06-14 14:03:23
등록된 번호로만 통화가 가능하게 설정됐다. 입회자들은 입찰자의 모든 동선에 동행하며, 정해진 수단 외 외부와 접촉이 차단된다. 경매는 3.5㎓와 28㎓ 대역이 동시에 진행된다. 1단계 경매는 50라운드까지 진행되며, 이후에는 밀봉입찰로 넘어간다. 하루에 최대 6라운드가 가능해 과열될 경우 이달 27일(총 9일)까지...
'최저 3.3조원' 5G 주파수 경매 D-1…관전 포인트는 2018-06-14 06:30:02
이통 3사가 써낸 대역폭의 총합이 공급 대역폭과 일치할 때까지 가격이 오르는 구조다. 경쟁사 가격과 자사 낙찰가격이 함께 오르는 구조인 만큼 이전 경매처럼 타사 견제를 위해 호가를 올려놓는 전략을 구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낙찰가가 4조원을 밑돌거나 4조원 초반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낙찰가...
[5G 주파수 경매] ②격리 공간서 휴대전화 두 대로 판돈 결정 2018-06-10 07:00:07
차단된 채 미리 지정된 번호로 음성 통화만 가능하게 설정됐다. 한 대당 하나씩, 총 두 개의 번호(회선)가 부여된다. 전화기는 정부 입회인이 관리한다.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통화 시 상대방이 누구인지도 확인한다. 5G 주파수 경매는 3.5㎓(기가헤르츠)와 28㎓ 대역에서 역대 최대인 총 2천680㎒(메가헤르츠)폭이 매물로...
[5G 주파수 경매] ①최단 기록 세울까?…'발빼기' 전략 주목 2018-06-10 07:00:05
물러설까…3사 경매 전략 '함구령'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15일 열리는 5G 주파수 경매는 3.5㎓(기가헤르츠)와 28㎓ 대역서 역대 최대인 총 2천680㎒(메가헤르츠)폭이 매물로 나온다. 경매 시작가는 총 3조2천760억원이다. 경매는 블록(경매 최소단위) 개수를 결정하는 1단계에 이어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