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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피살 대학생 다음 주 부검…수사관 급파 2025-10-17 14:01:33
주말 캄보디아로 출국해 현지 부검 절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부검 전반을 참관하며 사망 원인, 범행 방식, 외상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주캄보디아 한국 영사관은 전날 유족 측에 부검이 오는 20∼21일께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지 당국의 공식 통보 전이라도 부검...
정부대응팀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59명 송환 아직 협의 중" 2025-10-17 11:06:48
디아에 현재 구금된 한국인 59명을 17일(현지시간) 추방한다는 현지 경찰 발표와 달리 한국 정부는 아직 송환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이끄는 정부합동대응팀은 이날 공지를 통해 "캄보디아 당국이 우리 국민 구금자 59명의 추방 계획을 발표했다"면서도 "양측은 조기 송환을 위해...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2명 송환...범죄단지 단속서 적발 2025-10-17 08:42:44
경찰 관계자는 "나머지 인원도 신속한 송환을 위해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아직은 송환 계획이 확정 전"이라고 밝혔다. 전날 캄보디아 국가경찰은 구금된 한국인 59명을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과 협력해 오는 17일(현지시간) 본국으로 추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구금 한국인을 한꺼번에 데려오기 위해...
"캄보디아 간 아들이 살려달라고 전화왔다"…경찰, 수사 착수 2025-10-16 22:44:43
수서경찰서는 이같은 내용의 신고를 지난 14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신고자는 '캄보디아로 간 아들이 살려달라고 전화가 왔다'면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돈을 벌겠다며 이달 초 캄보디아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남성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과 구조...
캄보디아 경찰 "구조·구금된 한국인 59명 내일부터 추방" 2025-10-16 21:44:19
16일 밝혔다.캄보디아 국가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현지 당국에 의해 구조됐거나 다른 범죄로 구금된 한국인 59명을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과 협력해 본국으로 추방할 계획”이라고 했다. 당초 이민청이 발표한 구금 인원은 63명이었으나, 이 가운데 2명은 지난 14일 국적기를 통해 먼저 송환됐다. 추방 대상으로 지목된...
캄보디아 경찰 "온라인 사기 가담 한국인 59명 내일 추방" 2025-10-16 21:09:37
본국으로 추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초 캄보디아 이민청에 구금된 한국인은 63명이었으나 지난 14일 2명이 국적기를 타고 먼저 송환됐다. 캄보디아 경찰이 추방 대상으로 밝힌 59명은 한국 정부가 파악한 나머지 61명과 차이가 난다. 앞서 한국 정부는 항공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주말까지 이들을 국내로 송환하는...
캄보디아 경찰 "온라인 사기 가담 한국인 59명 내일 추방" 2025-10-16 21:04:16
디아 경찰이 추방 대상으로 밝힌 한국인 59명은 한국 정부가 파악한 나머지 61명과 차이가 난다. 한국 정부는 애초 캄보디아 이민청에 구금된 한국인은 63명이었으나 지난 14일 2명이 국적기를 타고 먼저 송환됐다고 전했다. 한국 정부는 항공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주말까지 이들을 국내로 송환하는...
[속보] 李대통령, 캄보디아행 유인 광고에 "긴급 삭제방안 강구" 지시 2025-10-16 15:52:31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여전히 캄보디아로 우리 국민을 유인하는 구인 광고가 계속 게시되는 것과 관련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긴급심의제도를 활용해 삭제 등 조치 방안을 신속히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사법당국은 추가 피해 발생을 최대한 예상하기 위해 캄보디아와 관련한...
"잘 지내고 있다"…캄보디아 출국 후 연락 끊긴 20대 남성 신변 확인 2025-10-16 10:04:35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방문해 재차 신변을 확인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종적으로 A씨의 안전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실종 신고를 해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로 떠난 가족의 연락 두절 신고는 이날까지 광주 5건·전남 3건 등 총 8건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정부, 캄보디아 '범죄 소굴' 보코산·바벳 등 여행금지 2025-10-15 17:52:37
캄보디아의 중국인 범죄단체가 밀집한 보코산 지역 등을 16일 0시부터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하는 등 해당 국가 전 지역의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지역을 방문·체류할 경우 여권법 등 관련 규정에 의거해 처벌받을 수 있다고 외교부는 경고했다.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