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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라방 말렸다' 기사 삭제한 KBS, 이유 밝혔다 2024-10-18 21:11:44
인터뷰했다. 이와 관련해 KBS는 'KBS가 민희진을 인터뷰했다'고 사실과 다른 표현을 한 매체에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해당 매체는 KBS의 정정보도 요구를 받아들여 기사를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아무 설명 없이 기사를 삭제했다고 지적한 것과 관련해서는 "KBS는 유튜브로 해당 영상이 출고된 후에 민희진 측 또...
어도어, 민희진 사내이사로 재선임…임기 3년 2024-10-17 17:22:58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 전 대표는 내달 1일 사내이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재선임된 후 임기는 오는 11월 2일부터 3년이다. 하이브와 민 전...
어도어, 민희진 사내이사 재선임...대표 복귀는? 2024-10-17 15:30:29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다음 달 1일 사내이사 임기 만료를 앞두고 3년 임기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17일 어도어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 전 대표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다음 달 2일부터 3년이다. 지난달 25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 전 대표에 대해 사내이사...
민희진 "붕 떠있는 상황"…하이브 CEO "믿고 기다리면 실타래 풀릴 것" 2024-10-17 09:40:47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뉴진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하이브를 재차 직격했다. 양측의 갈등이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재상 하이브 CEO는 내부 직원들에게 "믿고 기다려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 15일 방송된 일본 TV아사히·ANN 뉴스에 출연해 "현재로서는 프로듀서 계약을 안 했기 때문에...
[사설] 국정감사 소환된 엔터기업 내부 불협화음…할 일이 그리 없나 2024-10-16 17:43:32
의장을 저격했다. 사실이라고 해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손잡고 방 의장을 적대시한 당사자가 냉랭한 반응만을 문제 삼는 건 민망한 일이다. ‘왕따 주장’의 사실관계가 확인되더라도 생각해 볼 여지는 있다. 아일릿 매니저는 다른 계열사 소속인 만큼 직장내 따돌림으로 보는 게 마땅한지 따져볼 대목이다. 냉정하게...
[백광엽 칼럼] '문 앞의 야만인'으로서의 사모펀드 2024-10-15 17:37:33
웃도는 큰 성과 보상을 챙긴 민희진 어도어(뉴진스 소속사) 대표도 사모펀드를 매개로 경영권 확보를 모색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두 사건으로 K팝과 K팝 선두 주자 하이브의 위상이 크게 훼손됐다. 사모펀드발 연쇄 상장폐지 움직임도 논쟁적이다. 작년 오스템임플란트, 루트로닉에 이어 올해는 쌍용C&C, 락앤락 등 5개사가...
하이브, CB 조기상환청구 급한 불 껐다...4000억 CB 재발행 2024-10-15 17:32:42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와의 분쟁,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생활까지 연이은 악재에 휘말리면서 더욱 떨어졌다. 이번 CB 차환 발행에 성공하면서 하이브 입장에선 급한 불을 끄게 됐다. 제3회차 CB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 행사일은 오는 11월5일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제3회차 CB에 이어 제4회차 CB까지 주관을 맡아...
뉴진스 하니, 방시혁 언급…"인간으로서 예의 없다" 2024-10-15 17:10:47
말했다. 하니는 자신이 속한 소속사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분쟁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질문에 "(지난 5월) 부산대 축제를 하러 가는 날 하이브 사옥 내 헤어, 메이크업 공간에서 메이크업을 마치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 팀 멤버 세 명과 매니저님을 마주치고 인사했다"며 "5~10분 후...
하니의 눈물 "직장 내 따돌림에 높은 분은 인사 무시…우리 다 인간인데" [종합] 2024-10-15 16:20:07
강제하긴 어려웠다"고 답했다. 민희진 vs 방시혁 갈등에 "일에도 영향,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동부가 2024년 일자리 으뜸 기업으로 하이브를 선정한 부분에 대해 비판하며 취소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인 하이브의 최고책임자 방시혁 의장은 이 국감장에 없다....
뉴진스 하니, 하이브 내 괴롭힘 호소…"수 차례 인사 무시" 2024-10-15 15:54:28
좋겠다는 마음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 이후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고 있는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달 11일 유튜브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했다. 이때 하니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다른 그룹 매니저가 자신에게 들리도록 "무시해"라는 말을 했다며 직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