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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2017-06-16 23:15:21
│ │ ││ ├───┼─────┼──────┤ │ 대구 │ S K │ 윤희상 │ │ │ 삼 성 │ 레나도 │ │ │ ││ ├───┼─────┼──────┤ │ 고척 │ 롯 데 │ 박시영 │ │ │ 넥 센 │ 밴헤켄 │ │ │ ││ └───┴─────┴──────┘ (서울=연합뉴스)...
'선발진 붕괴' 롯데, '영건' 성장하는 전화위복 계기될까 2017-06-12 13:38:44
등판을 책임진다. 외국인 투수의 빈자리는 박시영과 김유영, 강동호 등 불펜 자원들을 활용해 메울 계획이다. 현재 2군에 있는 박진형이 다시 선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롯데는 순위 싸움을 위해 힘을 내야 할 시기에 선발진이 초토화됐다. 하지만 상황이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레일리와 애디튼이 사실상 마이너스...
[ 사진 송고 LIST ] 2017-06-12 10:00:01
06/11 17:35 서울 사진부 붐비는 모델하우스 06/11 17:40 서울 김용태 롯데 선발 박시영 역투 06/11 17:41 서울 김용태 두산 선발 장원준 역투 06/11 17:41 서울 김용태 힘차게 공 던지는 롯데 박시영 06/11 17:41 서울 김용태 모자가 벗겨질 정도로 헛스윙 06/11 17:41 서울 김용태 공 던지는 두산 선발...
롯데 장시환, 시즌 3호 헤드샷 퇴장 2017-06-11 19:18:06
박시영에 이어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장시환은 첫 타자 정진호를 좌익수 파울플라이로 요리했다. 하지만 두 번째 타자인 닉 에반스에게 던진 초구 빠른 공이 에반스의 헬멧을 맞췄다. 주심은 바로 장시환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퇴장은 올 시즌 12번째이며, 헤드샷으로 인한 퇴장은 시즌 3번째다. 롯데는...
[프로야구] 11일 선발투수 2017-06-10 21:00:58
├───┼─────┼──────┤ │ 마산 │ k t │ 정성곤 │ │ │ N C │ 이형범 │ │ │ ││ ├───┼─────┼──────┤ │ 울산 │ 두 산 │ 장원준 │ │ │ 롯 데 │ 박시영 │ │ │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준석 3점포' 롯데, NC 5연승 저지…박세웅 7승째 2017-06-06 21:57:44
후 손아섭의 좌전안타, 정훈의 볼넷에 이은 폭투로 주자 1, 3루 기회를 얻자 최준석이 석 점짜리 시즌 5호 홈런포를 쏴 승리를 안겼다 NC는 바로 6회말 재비어 스크럭스가 롯데 두 번째 투수 박시영이 올라오자마자 우월 솔로포로 두들겼다. 8회에도 1사 1루에서 박석민의 2루타로 추가 득점, 턱밑까지 추격했지만 더는...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14-8 kt 2017-06-04 20:57:56
k t 002 500 001 - 8 롯데 005 302 40X - 14 △ 승리투수 = 박시영(1승 1패) △ 패전투수 = 정성곤(1승 5패) △ 홈런 = 김동한 2호(3회1점), 최준석 4호(3회3점), 전준우 7호(3회1점), 손아섭 6호(4회2점·이상 롯데) 유한준 3호(4회3점·kt)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초소형 MEMS 센서가 이끄는 사물인터넷 세상…특허출원 늘어 2017-05-25 12:00:13
IP 전략 개발과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시영 특허청 정밀부품심사과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1위의 반도체와 휴대폰 제조업체를 보유하고 있지만, MEMS 센서의 국산화 비율은 매우 저조한 형편"이라며 "4차 산업혁명의 사물인터넷 시대에 주도권을 선점하려면 MEMS를 활용한 첨단 복합센서 기술개발과 원천특허 확보가...
김동한 2타점+김원중 역투…롯데, 피어밴드 꺾고 3연패 탈출 2017-05-16 21:37:03
이은 이대호·최준석의 좌전 안타를 묶어 3점을 추가하며 5-0으로 달아나 승부를 갈랐다. 김원중을 구원 등판한 윤길현은 7회 1사 2, 3루 동점 위기를 맞았으나 정현과 박기혁을 각각 삼진, 뜬공으로 잡아내고 고비를 넘겼고, 장시환(8회)∼박시영(9회)이 팀 완봉승을 합작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푹 쉬고 복귀전 승리한 김원중 "엔트리 제외가 도움됐다" 2017-04-30 18:02:02
선발투수로 만족스러운 활약을 펼치고 있고, 불펜에서는 박시영(28)이라는 새 얼굴이 뒷문을 지킨다. 그중 김원중은 롯데 선발진에서 가장 짜릿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첫 2경기에서는 흠잡을 데 없는 호투를 펼쳐 신인상 후보로 급부상했다가 그 뒤 2경기 연속 부진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그래서 김원중에게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