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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도전 두려워 말고 새로운 역사 함께 쓰자"(종합) 2026-01-02 10:41:40
의미 있는 성과…올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 마련"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나가자"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경험과 역량 통해 올해에도 세계...
신동빈 회장 "올해 실적개선 반드시 필요…근본적 체질 바꿔야" 2026-01-02 10:35:52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만들자"고 북돋웠다. 마지막으로 신 회장은 “성장과 혁신의 근간에는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겠다’는 다짐이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며 “이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행동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본원적 경쟁력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수림...
정신아 카카오 의장 “방향성 있는 성장 본격화" 2026-01-02 10:28:44
다지기를 통한 기초 체력 축적에 힘써왔다. 새해에는 이를 발판 삼아, AI와 글로벌 팬덤을 새 성장 동력으로 그룹의 가치를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는 지난 2년여 동안 그룹 전반의 강도 높은 거버넌스 효율화를 단행했다. 그 결과 한때 147개에 달했던 계열사를 지난해 말 기준 94개까지 줄였고, 2025년 2분기와 3...
존림 "4E·3S로 초격차 경쟁력 공고…글로벌 No.1 CDMO 도약" 2026-01-02 10:28:34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를 발판 삼아 초격차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대외 환경에 대해서는 글로벌 경제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와 산업 내 경쟁 심화를 언급하며, 모든 측면에서 한층 더 높은 수준의 경쟁력이 요구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여기에 존 림 대표는 ...
[신년사] 정신아 카카오대표 "AI 역량·아이디어 증폭…담대한 도전" 2026-01-02 10:24:02
말 기준 94개로 줄였다. 2025년 2분기와 3분기 연속으로 사상 최대 실적도 거뒀다. 카카오는 2026년에 대해 "응축의 시간을 마무리하고 방향성 있는 성장을 본격화하는 원년"이라며 새해에는 이를 발판 삼아 AI와 글로벌 팬덤을 새 성장 동력으로 그룹의 가치를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라고 전했다. gogo213@yna.co.kr (끝)...
4.4조 규모 중소기업 정책자금 나온다…5일부터 중진공에 신청 2026-01-02 09:56:04
진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첫 번째 발판이 돼야 할 것”이라며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정책자금 신청 희망기업은 중진공 누리집 또는 중진공 지역본(지)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울과 지방 소재 기업은 오는...
신동빈 회장 "롯데의 새로운 역사 만들자" 2026-01-02 09:44:16
중요성을 역설했다. 강력한 실행력에 대해서도 "혁신의 필요성은 이야기했지만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획과 실행의 간극을 줄여 올해를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우리가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 있게 나아가며...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올해 경영환경 혹독…반드시 턴어라운드" 2026-01-02 09:41:58
턴어라운드" 2026년 신년사…"성장과 혁신 발판 삼아 새로운 역사 쓰자"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26년의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2일 말했다. 신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올해도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SK하이닉스 '초일류' 목표 2026-01-02 09:39:51
"이제는 작년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질적·양적으로 분명한 성장을 이뤄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구성원과 경영진이 '원팀' 정신으로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신년사] SK하이닉스 곽노정 "단순한 1등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 2026-01-02 09:16:52
호재 아닌 상수, 작년 성과 발판 삼아 새 도전 나서야"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질적, 양적으로 분명한 성장을 이뤄낸 의미 있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