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 베트남·호주 정상과 연쇄 통화…"경제 분야 긴밀히 협력" 2025-06-12 23:18:27
버니지 호주 총리와의 통화에서 “한국과 호주 양국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서 그간 지역 및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협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두 정상은 국방·방산, 청정에너지, 핵심 광물을 포함한 공급망 관련 등 제반 분야에서 활발히 협력해 오고 있다는 데 공감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협력을 지속 강화해...
李대통령, 호주 총리와 통화…"방산·광물 협력 강화" 2025-06-12 19:12:25
앨버니지 총리는 이에 앞서 지난 4일 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SNS에 게시한 바 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통화에서 앨버니지 총리의 축하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과 호주 양국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서 그간 지역 및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협력해 왔음을...
李 대통령, 호주 총리와 첫통화…"국방·방산·광물 등 협력강화" 2025-06-12 18:46:28
버니지 총리는 앞서 지난 4일 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한 바 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통화에서 앨버니지 총리의 축하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과 호주 양국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서 그간 지역 및 국제사회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협력해 왔음을 평가했다....
美 트럼프 정부, 오커스 핵잠수함 동맹 재검토…英·호주 '비상'(종합) 2025-06-12 11:56:34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오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처음 대면 회담을 갖고 호주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5%까지 늘리라는 미국의 요구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호주 정부는 일단 현재 GDP의 2% 수준인 국방비를 2.4%까지 늘리는 기존 국방비 증액 계획을...
LA 시위 취재 중 피격에 "끔찍"…발칵 뒤집어졌다 2025-06-10 17:33:22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기자들에게 "그 영상은 끔찍했다"면서 "우리는 이미 미 행정부에 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언론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LA에서 시위를 취재하던 9뉴스 소속 로런 토마시 기자가 경찰이 발사한 고무탄에...
호주총리, LA경찰 시위 취재 호주기자에 고무탄 사격 "끔찍하다" 2025-06-10 16:52:16
버니지 "용납할 수 없어…美행정부에 문제제기"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방송사 기자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시위 취재 중 경찰의 고무탄을 맞은 사건과 관련해 호주 정부가 미국에 문제를 제기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AFP·블룸버그 통신과 호주 9뉴스 방송 등에 따르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호주, 차세대 프리즘 미사일 美와 제휴 생산·호주군에 배치 2025-06-10 13:26:50
앨버니지 (총리) 정부의 프리즘 미사일 투자로 지상 기반의 장거리 타격 역량이 확장되고 (배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협약 체결이 "잠재적 위협에 대한 억지력을 강화하고 호주군이 우리의 전략적 상황에 대응하고 호주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무장할 수 있게 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주는...
中 6세대 전투기 정면사진 유출…"장거리 스텔스 공격기 가능성" 2025-06-09 16:30:33
멀버니 국장도 외형이 공격기 또는 폭격기와 닮았다는 점을 인정했다. 항공우주 전문가 빌 스위트먼은 "할리우드 영화의 첨단 전투기보다 인상적"이라면서 "지난 수십 년간 손에 꼽을 흥미로운 전투기 디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전투기 조종석이 세로가 아닌 가로로 2열 배치된 점도 관심을 끈다. 스위트먼은 "1950년대...
호주 "대미 의존도 낮추려 다른 국가들과 FTA 추진"(종합) 2025-06-09 16:19:31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지난 6일 ABC 라디오에 미국과 무역 협상에서 검역 규정을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앨버니지 총리는 "우리는 생물안보(biosecurity) 문제에선 절대 (입장을) 바꾸거나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럴 가치가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그 같은 수입 개방은 여전히 국내 산업에 위험을...
하이브, 라틴서 두개 대형 오디션 가동…남미 공들이는 이유는 2025-06-06 14:13:08
집계됐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배드 버니(Bad Bunny)와 콜롬비아 출신의 카롤 G(Karol G) 등 아티스트들은 스페인어 곡으로도 미국 빌보드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가종현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CEO는 "하이브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라틴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