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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日의 그늘…범죄자 5명 중 1명은 할머니·할아버지 2017-11-17 18:06:15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일본 법무성이 공표한 '범죄백서'에 따르면 작년 형법을 어겨 검거된 65세 이상 고령자의 수는 4만6천977명으로 전체의 20.8%에 달했다. 전체 형사범 중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7년 4.1%에 그쳤지만, 고령화의 심화로 20년 사이 5배 이상 뛰었...
외교2차관, 日정부·재계인사 면담…"관계개선 의지 피력" 2017-11-14 14:05:03
외무심의관, 구로카와 히로무 법무성 사무차관, 미야노 진이치 후생노동심의관, 고마쓰 신지로 문부과학성 심의관 등 일본 정부측 인사들을 면담했다. 외교부는 "조 차관은 일본 경제단체 및 정부관계자 면담시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피력하면서 우리 인재의 일본 기업 취업 증대 필요성을 강조했다"며...
"日, 한반도 유사시 일본인 퇴거문제 한국과 논의조차 못했다" 2017-11-09 10:36:22
소관하는 국토교통성, 입국관리를 관할하는 법무성 등 관계 부처가 많아 점검할 항목도 방대한 것도 과제다. 외무성의 한 관계자는 "한반도 유사시 한국거주 일본인 퇴거 대책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국 국내에 장기 체류하는 일본인은 약 3만8천명에 달한다. 여기에 관광 등의 목적의 단기방문자 1만5천명을...
강창일 "朴정부, 미성년 조선적 재일동포도 입국 거부" 2017-10-12 11:46:46
일본 법무성 통계(2015년 12월 기준)에 따르면 무국적자 신분인 조선적 동포는 3만 3천9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무국적 동포가 남한을 왕래하려면 여권법 제14조 제1항에 따른 여행증명서를 소지하여야 한다'는 조항에 따라 외교부로부터 여행증명서를 받아야만 고국에...
日정부, 외국인유학생 일본내 취업 자격지침 22일 내놓는다 2017-09-20 15:12:20
배경화면 색칠 등의 보조작업은 재류 자격을 받을 수 없다. 일본 법무성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은 2016년말 현재 27만7천331명이다. 일본학생지원기구에 따르면 64%의 유학생이 일본에서 취직을 희망하지만 실제 취직한 유학생은 30%에 머물고 있다. tae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산케이 "유엔 인권이사회, 日심사…위안부·징용공 거론 가능성" 2017-09-15 11:59:34
당시 일본에 의한 징용 피해자의 개인청구권이 존재한다고 최근 언급했다며 이번 심사에서 "한국이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일본 측은 역사문제 이외의 사안에 대해서도 대응한다며 총무성, 법무성, 외무성, 후생노동성 등 관계부처 직원을 제네바에 파견해 심사에 대비하기로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초고령화 日의 고민…폭행으로 적발된 고령자 10년새 4배 급증 2017-08-21 11:33:24
법무성의 범죄백서를 인용해 2015년 상해와 폭행으로 적발된 65세 이상 고령자의 수가 각각 1천715명과 3천808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6배와 4.3배 늘었다고 보도했다. 형사범으로 입건되는 고령자들이 급증하는 것은 단지 인구 구조 상 고령자의 비중이 커졌기 때문만은 아니다. 지난 10년간 고령자수는 1.3배로 늘어...
日 조선적 동포들, 대통령 '고향 방문 정상화' 언급에 기대 2017-08-16 15:07:50
법무성 통계(2015년 12월 기준)에 따르면, 배 씨처럼 무국적자여서 고향 방문에 제한을 받았던 조선적 동포는 3만 3천9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제10조의 '무국적 동포가 남한을 왕래하려면 여권법 제14조 제1항에 따른 여행증명서를 소지하여야 한다'는 조항에 따라 외교부로부터...
日 나가사키시, 피폭 한반도 징용자 3천400명 명부 슬쩍 폐기 2017-08-08 10:38:51
법무성이 1958년 공탁 관련 서류를 보관하라고 지시했는데도 이를 어기고 누군가가 명부를 없앤 것이다. 이 사실은 일본 시민단체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가 한국인 징용자 3명에 대한 피폭자 건강수첩 발부 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밝혀졌다. 수첩 발부가 거부되자 법무국에 문의했더니 명부 폐기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日, 민법 성인연령 18세로 낮춘다…올가을 국회에 법안 제출 2017-08-04 12:37:51
바 있다. 법무성은 또한 여성의 결혼 가능 연령을 현재 16세에서 18세로 올려 통일성을 꾀할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남녀의 결혼 가능 연령이 같아진다 그러나 음주, 흡연 가능 연령을 18세로 내리는 데 대해서는 신중한 의견이 많은 데다 별도의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어 이번 개정 작업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