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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日 차부품 수주전 나서 2023-10-19 18:14:31
일본 완성차업체에 램프와 섀시, IVI 제품 등을 공급해왔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현지 고객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일본 내 영업과 수주 활동을 총괄하는 완성차업체 출신 임원급 전문가 두 명을 영입하기도 했다. 이들은 일본 완성차·부품업체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폭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최근 일본...
현대차·기아, '2023 R&D 협력사 테크 데이' 진행 2023-10-11 14:46:51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기아는 전자, 섀시, 차체, 전동화 4개 부문에서 연구개발 공로가 큰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우수 협력사로 선정해 포상하고 그중 기여도가 가장 큰 기술을 최우수상으로 선발했다. 최우수상에는 차체 부문의 '피에이치에이'가 개발한 'b필러리스 코치도어 독립 개폐 시스템'이...
내연기관 마지막 모델…'짜릿한' 폭스바겐 '골프 GTI' 타보니 [신차털기] 2023-10-02 21:36:53
안정화 컨트롤(ESC),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크로스 디퍼렌셜 시스템(XDS+)과 전자제어 유압식 프런트 디퍼렌셜 록(VAQ) 등을 제어하는 다이내믹 차체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특히 기존 기계식 대신 전자식 디퍼렌셜 록을 채택한 이후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안쪽과 바깥쪽의 힘의 배분을 더 안정감 있게 조절하는...
한자연, 모빌리티 생태계 교류의 장 '자산어보' 매달 개최 2023-09-21 17:09:16
참석했다. 한자연은 향후 친환경차, 섀시·소재, 신뢰성·인증 등 모빌리티 산업 화두를 다채롭게 선정해 자산어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속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산업 구성원 간의 교류와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한자연은 모빌리티...
"테슬라 벤치마킹"…전기차 속도내는 도요타 2023-09-19 18:15:49
합금판을 누르면 차량 섀시 부품이 붕어빵처럼 찍혀 나온다. 기가캐스팅은 테슬라의 전기차 제조 핵심 기술로 꼽힌다. 기존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수십 개 금속 패널을 용접해 하나의 차체를 완성했다면, 테슬라는 하나의 금속판을 주물에 넣고 찍어내는 방식을 택했다. 이를 통해 공정을 단축하고 생산 비용을 최대 40%...
오랜 고집 꺾고 '테슬라 노하우' 수용…도요타의 무서운 변신 2023-09-19 15:59:20
무게로 알루미늄 합금판을 내리누르면 섀시 부품이 붕어빵처럼 찍혀나온다. 기가캐스팅은 테슬라의 전기차 제조 핵심기술로 꼽힌다. 기존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수십 개 금속 패널을 용접해 하나의 차체를 만들었다면, 테슬라는 하나의 금속판을 주물에 넣고 찍어내는 방식을 택했다. 이를 통해 공정을 단축하고 생산 비용을...
[취재수첩] 직고용했더니 파업으로 되갚은 노조 2023-09-18 18:02:06
노조는 자사의 섀시·파워 일렉트릭(PE) 모듈 등 부품이 적기에 납품되지 않으면 완성차 생산 라인이 ‘올스톱’된다는 점을 파고들었다. 부품을 인질로 회사를 협박하고 나선 것이다. 이들 노조는 최근 “무조건 최대 수준의 성과급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현대차그룹 울타리 안에서 임단협을 진행하는...
"우리 없으면 현대차 못 만들 걸?"…부품 자회사 노조의 '배짱' [배성수의 다다IT선] 2023-09-16 09:00:03
못했기 때문이다. 이들 업체가 생산하는 섀시·파워일렉트릭(PE) 모듈 등의 재고 부족으로 생산 라인을 돌릴 수 없는 상황이란 설명이다. 이번 주부터 주말 특근을 재개하려던 현대차 입장에선 불똥이 튄 셈이다. 앞서 현대차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 기간이었던 지난 4일부터 특근을 전면 거부해 왔다. 다만 지난 12일...
한국, EU의 '역외 3대 수입국' 부상…日·러시아 처음 제쳐 2023-09-14 06:00:04
부품의 경우 차종과 관계 없이 이용되는 섀시, 타이어 등의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수출이 확대됐다. 한국의 대EU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원료 의약품과 완제 의약품 모두에서 헝가리,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신규시장으로의 수출이 확대됐다. 한국무역협회 김나율 연구원은 "EU의 신통상규범에 대응하면서 호조...
"최고 시속 332㎞"…맥라렌 4억원대 슈퍼카 '750S' 실물은 2023-09-13 16:22:38
설명했다. 750S엔 맥라렌의 차세대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I(PCC III) 유압식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정밀한 차량 제어와 탁월한 승차감, 안정적인 코너링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웅장한 디자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노케이지 II 구조로 설계된 쿠페는 투명한 유리로 덮인 C 필러와 B 필러를 후방에 배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