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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중국 견제 '국방 워킹그룹' 추진 2021-10-13 17:14:19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사이의 접점을 찾아 군사 협력 방안을 도출하겠다는 의도다. 정부가 중국 견제를 위한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참여 압박을 수용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지난달 27~28일 제20차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인도·태평양 전략과...
김치·딸기 '세계로'…농식품 수출 신기록 쓴다 2021-10-13 17:00:01
신남방 지역을 새롭게 개척한 것도 수출 급증 요인으로 지목된다. 이 국가들의 수출액 합은 13억6980만달러로 기존 최대 수출 지역이던 일본(10억4410만달러)을 넘어섰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수출 증가세를 4분기에도 이어가기 위해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온라인 유통채널...
한·미, '국방 워킹그룹' 설치 추진…中 견제 목적? 2021-10-13 15:10:34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 사이의 접점을 찾아 군사 협력 방안을 도출하겠다는 의도다. 정부는 특정국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중국 견제를 위한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 참여 압박에 한국이 이를 수용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베트남 총리, 한국 코로나 백신 공여에 "진심으로 감사" 2021-10-12 17:25:04
사례"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아시아에서 백신 접종률 하위권에 속한다. 현재까지 전체 인구 9천600만명 중 절반인 4천800만명이 적어도 한차례 이상 백신을 맞았으며 이중 1천160만명이 접종을 모두 마쳤다. 신남방 정책의 핵심 기지로 꼽히는 베트남에는 재외국민 15만6천여명이 거주하고 한국 기업 9천여개가 진출해...
정부, 베트남·태국에 백신 157만 회분 지원 2021-10-12 15:47:08
가운데 우리 교민이 많이 살고 신남방정책의 핵심 대상국인 베트남과 태국이 첫번째 공여국으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취재진에 “현재 우리나라 접종 상황을 감안할 때 AZ 백신에 대해서는 공유해도 충분할 만큼 있다는 판단으로 결정했다”며 “여타 국제사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쉽지 않은...
정부, 베트남 110만회분·태국 47만회분 백신 공여 [종합] 2021-10-12 15:24:04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달 중 베트남에 100만회 분의 코로나 백신을 공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정부는 이번 백신 공여에 대해 "백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국가들의 지원 요청 및 우리 재외국민 안전 확보, 신남방 정책, 코로나19 피해 상황 등을 종합 고려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백신접종 완료자, 격리없이 싱가포르 여행…내달 15일부터 2021-10-08 16:19:10
적용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에 부응하고 방한 관광을 활성화해 국내 항공·여행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예방접종증명서를 상호 인정한 첫 사례가 신남방 핵심 국가 중 하나인 싱가포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정부 "중국-대만 전격가입으로 CPTPP 전략적 관심 고조…가입 검토" 2021-10-07 16:00:02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같은 신남방 시장 확대를 통해 우리 제조업계의 수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향후 진행 과정에서 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주길 요청했다. 산업부는 오는 14일에는 반도체, 바이오, 디지털 업계 등 신산업 분야 업종을 대상으로 CPTPP 관련 간담회를 여는 등...
부산 국제트래블마트 7일 개막 2021-10-06 18:36:08
부산시는 ‘부산국제트래블마트’ 행사를 7~8일 온·오프라인으로 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약화한 국내외 관광업계의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화권, 태국, 베트남 등 신남방권과 유럽권의 400여 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한다.
[포토] ‘신남방 비즈니스 위크’ 개최 2021-10-05 17:32:47
한국무역협회와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021 신남방 비즈니스 위크’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구자열 무협회장(오른쪽 네 번째)과 남영숙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다섯 번째)이 말레이시아 부스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