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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5-19 08:00:02

    신청 접수 180518-0553 정치-0065 15:13 '아파트 짓자고…'5·18사적지 옛 상무대 영창 철거 180518-0557 정치-0066 15:14 한미정상, 배석자없는 단독회담도…北비핵화·밝은미래 보장논의 180518-0585 정치-0068 15:36 바른미래 공천갈등에 자중지란… 6·13 지방선거 빨간불(종합) 180518-0597 정치-0069 15:44...

  • '아파트 짓자고…'5·18사적지 옛 상무대 영창 철거 2018-05-18 15:13:13

    옛 상무대 영창과 법정 건물은 원래 있던 곳에서 북쪽으로 150여m 옮겨져 복원된 것이다. 당시 상무대 이전과 함께 광활한 부지를 무상 양여 받은 광주시는 이곳에 현재의 상무지구인 신도시 건설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상무대 영창과 법정 건물은 도시계획에 포함돼 철거될 운명에 처했다. 1996년 이런 사실을 알게 된...

  • 38년만에 마이크 든 5·18 가두방송의 그녀 외침은 "진상규명" 2018-05-17 21:34:44

    3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재심 청구를 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차씨는 출소 뒤 서울과 경북 안동 등지에서 살다가 광주에는 16년여만에 왔다고 전했다. 차씨는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에서 1980년 보안대와 상무대 영창에서 살이 터져 흰 속옷이 까만 잉크색으로 변하도록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증언했다. areum@yna.co.kr...

  • "이렇게 많은 분이 숨졌다니…" 5·18 추모객 발길 2018-05-17 10:44:11

    탄 트럭을 몰았다. 계엄군에게 붙잡혀간 그는 상무대 영창과 505보안대를 거쳐 광주교도소로 끌려갔고 집에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등졌다. 양 씨는 "말로는 설명 못 할 세월을 보냈다"며 "긴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쓰라리다"고 말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연합시론] 아직도 가려진 38년전 광주의 그날, 진실 꼭 밝혀져야 2018-05-17 10:03:01

    10일 광주 5·18자유공원 야외광장에서 개막한 '5·18영창 특별전-스물세 개의 방 이야기'에 담겼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올해 38주년을 맞아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행사 슬로건으로 정했다. 여기에는 "오월의 진실을 시민의 힘으로 밝혀낸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5...

  • [오늘의 주요 일정](17일ㆍ목) 2018-05-17 07:00:00

    민족민주열사 묘역 참배 (12:20 광주 북구수 곡동산29-2) 이정미 대표, 상무대 영창 방문 (14:30 5ㆍ18 자유공원) 이정미 대표, 도청 원형보전 농성장 방문(15:30 전북도청 별관) 이정미 대표, 5ㆍ18 민주화운동기록관 방문 (16:50 광주 동구 금남로 221) 이정미 대표, 제38주년 5ㆍ18 민주대행진(17:30 유동사거리...

  • 전남 5·18 현장 사적지 지정 추진…전남도, 정비계획 용역 2018-05-16 11:40:57

    옛 전남도청, 상무대 영창 등 29곳을 사적지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전남도는 오는 11월까지 5·18 기념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73개 시설물, 그와 관련한 사적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고 사적지 지정 기준, 보존·활용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용역 기간 중에라도 필요하다면...

  • 5·18 유럽에 알린 파독광부 "후손은 진실 대신 왜곡정보 접해" 2018-05-15 15:30:03

    옛 상무대 영창터인 광주 5·18자유공원 전시관을 둘러봤다. 전시관에서 자신들이 국제사회에 배포했던 선전지를 발견하고 옛 기억을 떠올렸다. 윤운섭 씨는 "저희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은 어려운 고국을 위해 소금물까지 아껴 먹으며 외화를 송금했다"며 "부모, 형제가 사는 고국 땅에서 일어난 참혹한 일을 가만히 보고만...

  • '택시운전사' 주인공 김사복씨, 민주화운동 인사와 오랜 인연 2018-05-13 17:01:59

    상무대 영창 부지인 광주 서구 5·18 자유공원에서는 '5·18 영창 특별전-스물세 개의 방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이 중 14방 '추모의 방'에 마련된 김사복 전시방에는 김씨가 1972년 유신헌법에 반대하다 기소된 고 장준하 선생과 고 함석헌 선생을 재판장까지 모시고 가다 찍힌 사진 등이 공개됐다. 이...

  • '다시 찾아온 오월' 추모객 발길 이어지는 5·18묘지 2018-05-13 12:20:56

    "옛 전남도청과 상무대 영창 터도 둘러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1980년 5월 광주의 진실을 알려주고 싶어 찾아온 가족 추모객도 눈에 띄었다. 15살 아들, 7살 딸과 함께 전북 전주에서 5·18묘지를 찾아온 최성현(49) 씨는 "아이들이 5·18을 알고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애들이 훨씬 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