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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신인상-한류스타상 2관왕 2019-10-03 10:02:01
이 상은 앞으로 더 지켜보겠으니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진심을 다해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며 가슴 벅찬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은 분들이 제가 어떠한 사람인지 또 제가 누구인지 또 연기를 함에 있어서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실텐데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해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집우집주' 가 던진 의미있는 질문, ‘집’이란 무엇일까 2019-09-28 14:57:01
싶은 집”이라는 엄마의 말이 떠오르는 집을 만났다. 그리고 자신을 이해해준 유찬 앞에 진짜 자신을 보여주면서 다시 행복한 미소를 되찾았다. “사람이 살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삶의 목표가 되어버리곤 하는 집. 우리를 울고 웃게 하는 이 애증의 공간. 그럼에도 나는 이 지구를 떠나는 날까지 살고, 사랑할...
‘양자물리학’으로 날아오를 박해수 2019-09-25 12:00:53
이찬우 역을 맡은 박해수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됐다. 극 중 이찬우는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로, 불법, 탈세 없이 정정당당하게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에이스. 이에 화끈한 성격으로 답답한 현실에 사이다 일격을 날릴 이찬우의 활약이 언론과...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따스함 넘치는 공감 요정 '유수빈' 완벽 소화 2019-09-04 07:41:01
김향기는 홀로서기를 꿈꾸는 우등생 ‘유수빈’ 역을 맡아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공감 요정 수빈이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가운데, 수빈과 준우(옹성우 분)의 로맨스와 각 인물들의 성장 스토리가 다채롭게 그려지며 알찬 전개를 이어갔다. 지난 회에서...
‘배틀트립’ 김지민-홍현희, “시간을 선물 받는 느낌” 2019-09-01 09:55:00
못하게 했다. 더욱이 “홍합-새우 난 무한대로 먹을 수 있어”라던 홍현희는 새우요리와 홍합찜 한입한입에 감탄을 토해내며 흡입하기 시작했고, 이에 김지민은 “제이쓴 형부가 사랑하는 포인트가 뭔지 알겠다”며 제이쓴에 빙의해 홍현희의 먹방을 찍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알찬 원조 여행...
[부고] 이병일씨 별세 外 2019-08-23 17:32:52
솔찬 관리부장 부친상=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072-2010 ▶정금배 前 진명여고 교장 별세, 미라씨·우식 롯데주류 해외부문 근무·미은씨 부친상=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20분 02-2227-7590 ▶조원하 前 한국알테코 회장 별세, 경미씨·정식 한국알테코...
‘열여덟의 순간’ 김도완, 신승호와 날 선 신경전 ‘팽팽 대립각’ 2019-08-13 09:37:58
은 분노에 찬 눈빛부터 서늘한 미소까지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변화시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전교 1등을 빼앗긴 후 열을 토하며 화내다가도 날카롭고 차디찬 눈빛으로 돌변하는 등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한 것.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등장하는...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느리고 서툰 단짠 로맨스…김선영 '못마땅' 2019-08-13 08:09:56
어긋나는 준우(옹성우 분)와 수빈(김향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픈 딸보다 망친 시험을 더 걱정하는 수빈의 ‘극성맘’ 윤송희(김선영 분)는 강제전학생 준우의 존재가 신경 쓰였다. 그가 수빈을 업고 왔다는 사실에 못마땅한 기색을 내비치며, 수빈에게는 준우와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다그쳤다.엄마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단짠’ 로맨스 본격 시작 2019-08-13 07:56:40
집착과 당찬 고백에 “유수빈 좋아해, 나”라며 그의 마음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해 집 앞까지 찾아간 준우는 수빈 모녀와 다시 마주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마침내 용기 낸 준우, 뜻밖의 만남에 놀란 수빈, 싸늘한 눈빛을 보내는 수빈의 엄마까지...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깜짝 고백 이후 ‘두근두근’ 설렘 기류 2019-08-07 08:14:00
준우(옹성우 분)와 수빈(김향기 분)의 풋풋한 감정변화가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수빈은 엄마(김선영 분)와의 다툼 이후 반항심에 가출을 결심했다. 찬열(김가희 분)의 집에서 친구들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 수빈은 “나도 내 인생 살 거야. 무려 열여덟인데”라며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수빈이 외박 중이라는...